뉴진스 퇴출 다니엘, 삼일절 日서 남배우와 태극기 흔들었다‥근황 포착 작성일 03-0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Dnv5x2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a8aa2771cff83e85c78c2b05842a0adfc6739cebd74bb3920c4141ec011ca8" dmcf-pid="XkwLT1MV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135502223djyc.jpg" data-org-width="650" dmcf-mid="QiroytRf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135502223dj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ZEroytRfh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ddcf44629f9d152b1efd23878f6c33694e9c1b266214391ba96f3506c04c4f75" dmcf-pid="5DmgWFe4yO"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도쿄 마라톤 현장에서 포착됐다. </p> <p contents-hash="95008047d29a80267c77fa70fe04985891f9af39f0457037891cead3371a467a" dmcf-pid="1wsaY3d8ys" dmcf-ptype="general">지난 3월 1일 소셜미디어에는 이날 도쿄에서 열린 도쿄마라톤 현장에서 포착된 다니엘의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c714d864ccb6fb36f13cb554f32d9f18fcabd1c3af357414fcc4f711a8563bbf" dmcf-pid="trONG0J6Cm" dmcf-ptype="general">영상 속 다니엘은 캐주얼한 점퍼에 흰색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션과 다른 러너들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다니엘은 배우 이시우 등과 함께 한 손에는 현수막, 한 손에는 태극기를 들고 환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 다니엘은 션이 이끄는 러닝 크루 ‘언노운’에서 활동하며 남다른 달리기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p> <p contents-hash="6fa572c4f08edc8b5861a28d1ecf39dbc1c5f7f7a722128504be6ba128c75b0a" dmcf-pid="FEroytRfTr"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 소속사는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29일 다니엘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알렸고 이와 함께 다니엘 등을 상대로 431억 원 규모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해린과 혜인은 어도어와의 협의 끝에 지난해 11월 소속사로 복귀했으며 하니도 지난해 12월 어도어에 복귀했다. 민지는 현재 어도어와 복귀를 논의 중이다.</p> <p contents-hash="2dcee6758eb33886d7a25edc25bf2fe95c40cbcc72aa8a91b30ba253b78d5b71" dmcf-pid="3DmgWFe4yw" dmcf-ptype="general">지난 1월 16일 다니엘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나온 시간을 놓아주는 게 쉽지 않겠지만, 이제는 과거를 잠시 내려놓고 정말로 소중한 것들 우리의 마음, 꿈, 그리고 앞으로 마주할 따뜻한 날들에 집중하고 싶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8483c3bb22ad900b554bee2be7f5a17e7d06e10d0dce4b7c5b96f2da3d7306da" dmcf-pid="0wsaY3d8vD" dmcf-ptype="general">이어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은 나의 두 번째 가족이야. 같이 행동할 시간이 어긋났지만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그 소중한 유대감은 절대 당연하게 여길 수 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인연이니까”라며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린 서로를 지켜주며 나아갈 거야. 그게 내게 가장 중요한 일이니까”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1f7796601506abda472304ad6538d01ef7a5b0ad18d7ada3bd56f01ec6948c2" dmcf-pid="prONG0J6S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mIjHpiPy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매 순간, 사랑해" …원호, 3년 만의 국내 콘서트 03-02 다음 ‘K-POP 기획자 나상천 제작’ 뮤지컬 ‘까미난테’, 쇼케이스 성료...“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시작된 치유”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