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김동현 밈에 푹 빠졌다 “운동 많이 된다”(틈만나면) 작성일 03-0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KbVRhD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86e3b77aec2995dd40b44c1093b4bad5339dad9d3a628a58d0665121053d44" dmcf-pid="Wv9Kfelw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133738820rcex.jpg" data-org-width="650" dmcf-mid="xiV28Jvm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133738820rc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YT294dSrl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f4fc67df5a9f3636ad7fab30954cacca41ab4d8a2916acbb3b95da3942a2436" dmcf-pid="GWfV6iTsyQ"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김동현 밈을 따라했다.</p> <p contents-hash="11d57df5fb2f03ee713ed01a1af6390d3351178a3109abad0d68296f296dd665" dmcf-pid="HY4fPnyOCP" dmcf-ptype="general">3월 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출연하는 가운데 유재석이 ‘김동현 밈’에 중독됐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0486eda046942cdf3352e48639efb8d9df0f2365490ea65e43866df6ad27f922" dmcf-pid="XG84QLWIW6" dmcf-ptype="general">앞서 김동현이 개인 방송 채널에서 사용한 ‘운동 많이 된다’, ‘굿파트너’ 등 긍정 마인드 멘트가 밈으로 급부상하며 온오프라인을 휩쓸었다. 이에 유재석이 “지난주에도 계속 그 밈 따라 했다”며 성덕의 기쁨을 드러낸다. 김동현은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며 우연찮게 탄생한 밈의 비화를 밝혀 유재석의 흥미를 끌어올리는데, 어느덧 ‘매미킴적 사고’에 스며든 유재석은 “오늘 우리 운동 많이 된다”, “오늘 굿 파트너야”라며 시종일관 밈을 시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유재석은 “동현아 이거 굿 타이밍~”이라며 ‘굿 파트너’ 기출변형 밈까지 새롭게 만들어 원작자 김동현을 흡족케 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8db5721b31f884bb04ebe05f0dde5180632d3e6d6fe796cd87a34bb47896dc98" dmcf-pid="ZH68xoYCC8"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유재석에게 탈덕 위기가 들이닥친다고. 그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김동현의 하늘을 찌르는 초긍정 마인드 때문. 김동현은 잘 아는 길이라며 자신만만하게 앞장 서던 것도 잠시, 초행길인 유연석보다 더 헤매며 혼선을 유발한다. 심지어 틈 미션마다 “제가 이 게임 잘한다”며 호언장담하더니, 생각처럼 풀리지 않자 “왜 어려운 게임을 주셨냐”라며 순식간에 태세전환에 나서 형들의 원성을 산다. 이 와중에도 김동현이 게임 고수라도 된 듯 필승법(?)을 강연하려 하자, 참다못한 유재석은 “얘 자꾸 당연한 얘기만 해!”라며 아우성친다.</p> <p contents-hash="b59625d9432de852b72a7ec46a116b341a778f8f3110dded4a2542b86f220b07" dmcf-pid="5XP6MgGhv4"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1ZQPRaHlv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 03-02 다음 [이슈]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1000만 잔치 준비(종합)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