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투수진 줄부상…이호성도 수술대 작성일 03-02 26 목록 프로야구 삼성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투수진의 부상 악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br><br>삼성 구단은 어제(1일) 오른손 불펜 투수 이호성이 팔꿈치 내측인대 수술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br><br>회복과 재활에 1년 이상 소요될 전망으로, 올 시즌 출전이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br><br>이호성은 지난 시즌 58경기 7승 4패, 9세이브, 평균자책점 6.34를 기록하며 수준급 불펜 자원으로 발돋움했습니다.<br><br>삼성은 에이스 원태인, 외국인 투수 맷 매닝에 이어 이호성까지 부상을 당하며 투수진 구상에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br><br>#프로야구 #삼성 #이호성 #부상 #원태인 #맷매닝<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출전도 어렵다'…중동 전운에 스포츠계도 긴장 03-02 다음 '피 철철' 스케이트 날이 얼굴로...女 쇼트트랙 선수, 수술 후 폴란드 복귀 근황 공개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