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앙코르 콘서트도 선예매 당일 매진 작성일 03-0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Xc57oMv3"> <p contents-hash="d5798774d452867f1dfd819c4e2092152a412957e4eac82ce34bcac78815e4a7" dmcf-pid="WrcfEhB3hF" dmcf-ptype="general">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앙코르 콘서트도 매진시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12d976bc8fcbf9fcb8407fad6cb7d2d36e3a500df36d3fb72ca06b24933c95" dmcf-pid="Ymk4Dlb0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iMBC/20260302133005002gwqy.jpg" data-org-width="720" dmcf-mid="xUvLytRf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iMBC/20260302133005002gw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298aed1ead7b9c31437692409b60a1548cad5fc27efb588038a3d31e811839" dmcf-pid="GsE8wSKph1" dmcf-ptype="general">2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음 달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 티켓이 FC 멤버십 선예매 당일인 지난달 27일 '완판'됐다. </p> <p contents-hash="4a2bf7ebe162010eb3be3e57d5cbb7ddd7195b23cbed44d11f54c2c8cbd556dc" dmcf-pid="HOD6rv9UW5"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월드투어의 시작점이었던 이곳에서 7개월간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게 돼 의미를 더했다. 공연은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볼 수 있어 전 세계 캐럿(CARAT.팬덤명)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p> <p contents-hash="4dc18704d5821c74c08a7f2192ebbb010488d6e841f167355db0f6bb34ed7ca1" dmcf-pid="XIwPmT2uhZ"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지난 9월 13~14일 인천을 시작으로 홍콩, 북미, 일본 등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를 이어오고 있다. 멤버 개개인의 솔로 무대와 역동적인 단체 퍼포먼스, 웅장하고 세련된 연출로 채워진 이번 투어에 외신들도 "열기와 카타르시스로 가득 찬, 완전히 새로운 쇼"(빌보드), "세븐틴의 새 시대를 여는 전환점"(저스트 재러드) 등 호평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c303a0dad09c68e4bcbb8f0070821ffcd34f391ec7ec71dae99b6a1e3c2129ab" dmcf-pid="ZCrQsyV7yX" dmcf-ptype="general">투어는 현재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성황리 진행 중이다. 세븐틴은 지난달 28일과 이달 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 5개월 만에 재입성, K-팝 아티스트 최초 4회 매진 공연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현장에는 이틀간 약 7만 3000여 명의 관객이 몰려들어 이들의 높은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은 오는 7일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 14~15일 방콕 내셔널 스타디움, 21일 불라칸의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에서도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ac2179e322cca5dac24e1bb737da2af90ffdbddfc696df4acf8d520c167f14bb" dmcf-pid="5hmxOWfzWH" dmcf-ptype="general">앙코르 콘서트가 마무리된 뒤에도 세븐틴의 광폭 행보는 멈추지 않는다. 팀의 '메보즈' 도겸X승관이 다음 달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ON STAGE'의 포문을 연다. 에스쿱스X민규는 24~26일 가오슝 아레나를 찾아 'CxM [DOUBLE UP] LIVE PARTY'를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e90f38035871d9a85262ec368511ef556f3bdad1a5955c9c20b2a2a9cd58ab7" dmcf-pid="19zlB6mjSG"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이정민, 카리나 향한 고백 “응원해 주시면 4년 뒤 금메달 따겠다” 03-02 다음 YG, 블랙핑크 '데드라인' 수요 예상 빗나갔다.."현재 추가 제작 진행" [공식]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