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하정우 결혼설에…김용건 "아기 많이 좋아해서"(조선의 사랑꾼) [TV스포] 작성일 03-0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5nT1MV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e16c76cedbbac0c25f77a014e593f0d5ec11d20ff8839e9e10b3d929407945" dmcf-pid="y7n5QLWI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 사진=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today/20260302133157443xkkn.jpg" data-org-width="600" dmcf-mid="Qxa3eNXS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today/20260302133157443xk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 사진=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75df46f70dd17f8298ed1455ea066ef4284252bb4f5cc0996e51f0d7ce0c52" dmcf-pid="WzL1xoYCW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배우 김용건이 밝히는 '첫째 아들' 하정우의 결혼설이 전해진다.</p> <p contents-hash="9dba9740764174191243d8e4e9430ee3822f420160670f8568f2fbae0936fa90" dmcf-pid="YqotMgGhl5" dmcf-ptype="general">2일 밤 10시 방송될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우인맘' 황보라의 시아주버니인 배우 하정우의 근황이 전해진다. 과거 황보라는 "아기한테는 애교를 부려야 하지 않냐. (하정우는) 망가지는 것에 두려움이 있는 것 같다"면서 "(내가 쳐다보면) 아기에게 애교 부리다 멈춘다. 창피한 것 같다"고 평소 황보라 몰래 조카 우인에게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놀아주던 하정우의 훈훈한 사연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09beb825020b34f3a4ffc3dcfd66f336bf6379a558010a0734ff9782a6111e3" dmcf-pid="GBgFRaHlvZ"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는 하정우의 아버지이자, 황보라의 시아버지인 배우 김용건이 "(하정우가) 아기를 많이 좋아한다. 그러니까 이제 결혼 이야기도 슬슬 나오고 그런 모양이다"라는 깜짝 소식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는 "우인이 낳았을 때 보고 그런 생각을 한 모양이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사랑꾼 스튜디오에서 VCR로 이 소식을 알게 된 황보라조차 "이 이야기를 여기서 하셨느냐"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75세에 늦둥이 득남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김용건이 직접 밝히는, '첫째 아들' 하정우의 이야기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15b69736dc98295f320523b67acadffaef8aa2710fb2906a32e6abcac6a3875" dmcf-pid="Hba3eNXSS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G, 블랙핑크 '데드라인' 수요 예상 빗나갔다.."현재 추가 제작 진행" [공식] 03-02 다음 방송까지 단 4일…공개 전부터 '찰떡 캐스팅'으로 벌써 반응 뜨거운 韓 드라마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