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까지 단 4일…공개 전부터 '찰떡 캐스팅'으로 벌써 반응 뜨거운 韓 드라마 작성일 03-0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h8wSKp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9fe67b661343172eef4263de4ef399247c336de6c49af9c9aa017b18aff637" dmcf-pid="4Ll6rv9U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tvreport/20260302133200397vcuz.jpg" data-org-width="1000" dmcf-mid="tfbI7fDg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tvreport/20260302133200397vcu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93ebd3100e0addd41ec2e0aa5f496306fb70da65e0686132386fd1d014593e" dmcf-pid="8oSPmT2u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tvreport/20260302133201758zqld.jpg" data-org-width="1000" dmcf-mid="3LKCz4wa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tvreport/20260302133201758zql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a71e3724cfe111bd8f65beea4749d13ce95cc7bfd2fe4228c37c0e13dc8892" dmcf-pid="6gvQsyV7GL"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방송을 4일 앞둔 JTBC의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의 이숙연 작가가 직접 작품 탄생 비하인드를 전했다.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2b2643c8c64a4826e039528ca1dd98dd923c2bf57e979820e2ef657309c20673" dmcf-pid="PaTxOWfztn" dmcf-ptype="general">해당 드라마는 방송 전 그룹 갓세븐의 박진영이 주연으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팬들의 시선이 주목되기도 했다. 박진영은 샤이닝에서 전철기관사 '연태서' 역을 맡아 호텔리어 출신의 여주인공 '모은아'를 연기하는 아이즈원 출신 배우 김민주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77daaca2ae015d392e56b3a8a6d19cf029d17f340c56dad8a3ee278f130e98" dmcf-pid="QzJZPnyO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tvreport/20260302133204173rjxh.jpg" data-org-width="1000" dmcf-mid="uKXiv5x2X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tvreport/20260302133204173rj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81d42ae6b4aff787aece4e3d5ba3a2d439510a889fcbcc8eb79dd35cbd98a2" dmcf-pid="xqi5QLWI1J" dmcf-ptype="general"><strong>▲ 서로가 서로의 '구원'이었던 그때</strong></p> <p contents-hash="7174d6eac43057e294a10ebdf9ec1fa52b2da19a6fb59a3c3b22d7151bfdea07" dmcf-pid="yDZnT1MVHd" dmcf-ptype="general">이숙연 작가는 '샤이닝'이라는 제목에 대해 "연태서와 모은아가 겪는 모든 순간에 붙여주고 싶은 수식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어린 시절 두 사람은 얼굴만 보고 있어도, 서로의 말 한마디만으로도 문제가 해결된다. 사랑의 힘을 온전히 느끼는 시기. 어른이 된 둘은 어쩌면 10년 전보다도 더 강하게 상대가 최선임을 안다. 과거 놓쳤던 상대이기에 다시 온 기회에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 애쓴다. 시간은 지났지만 같은 감정, 그러나 다른 방식의 최선인 점이 흥미로우실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669e576084c3540f90d0406cffcbccecbac8b066f596cbb4a8eb5d8b5ec9751" dmcf-pid="Ww5LytRfXe" dmcf-ptype="general">이어 집필 계기도 밝혔다. 이숙연 작가는 "우연히 발견한 아들의 노트 속 '가능하게 하다'를 뜻하는 영단어 'Facilitate'를 기억하고 드라마 구상을 시작했다. '서로 가능하게 해주는 관계가 뭘까'라는 고민을 하다 선하고 건강한 관계가 떠올랐다. 거기서 연태서와 모은아의 이야기가 출발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f6b78b84b2dda7db10e74b7f4d0dcdd27df224d31f18c8ed4be3b75ee60c7d3" dmcf-pid="Yr1oWFe4XR" dmcf-ptype="general">두 등장인물의 직업도 단순하게 정해진 것이 아니었다. 이숙연 작가는 "지하철 기관사라는 직업은 서울이라는 공간이 중요하게 쓰일 때 꼭 다뤄보고 싶었다. 서울을 벗어날 수 없는 지하철 기관사, 도시와 국경을 넘나들며 일할 수 있는 호텔리어의 묘한 대비가 좋았다"며 드라마 집필에 있어 상당한 디테일과 숨은 뜻이 있음을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003ed69ffcce77bd75aa5a4133ab25686855cfcb4663e7927c260433f190a3" dmcf-pid="GmtgY3d8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tvreport/20260302133205562lvzj.jpg" data-org-width="1000" dmcf-mid="83IfEhB3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tvreport/20260302133205562lvz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5a3dd4013c313476bccb16d0c879b21cb36a2db26701b18c85b996fcb83d53" dmcf-pid="HsFaG0J6Yx" dmcf-ptype="general"><strong>▲ 서로를 가능하게 해주는 관계</strong></p> <p contents-hash="924798402d2787766b531561a5c2fd0c972b94e8f5036ba87bc10942eb8e11f6" dmcf-pid="XO3NHpiP1Q" dmcf-ptype="general">이숙연 작가가 애정하며 그려낸 두 인물은 '진영'과 '김민주'로 현실에 나타날 예정이며, 이 작가는 두 배우에 대해 남다른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따뜻하지만 쓸쓸한 드라마 전체의 무드가 연태서라는 캐릭터를 통해서 나온다. 때문에 결코 쉽지 않은 역인데 박진영이 캐스팅되었을 때 '딱이다' 싶었다. 주변 사람에게 축하 전화를 받았을 정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bf996944967607ce68cb64f4ba2488db01a2b6b98c090d43c0976ca6a5f3264" dmcf-pid="ZI0jXUnQXP" dmcf-ptype="general">김민주에 대해서는 "전작에서 매우 인상적으로 본 상태여서 기뻤다. 무기력과 치열함을 오가는 모은아가 과연 김민주가 아니면 설명이 될까 싶을 정도로 순수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을 갖고 있다"면서 "두 배우 모두 10년이란 시간을 넘나드는 것이 자연스럽기까지 해 싱크로율은 100점 만점이다"라며 캐스팅 성공에 대한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52f094e5b4dced7211d4b95706349a16b954df5c31c6e10957f792c828eed66" dmcf-pid="5CpAZuLxY6"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숙연 작가는 "연태서와 모은아는 서로가 첫사랑인 동시에 첫 헤어짐이다. 이 과정이 모은아의 불안한 고민이었던 '어디서 누구와 뭘 하며'와 맞물리며 결국은 각자 주체적으로 답을 찾아가는 두 사람을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이 공감과 응원의 포인트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작가 시점에서의 시청 포인트를 잡아줘 시청자들이 드라마를 즐기기 전부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f7dfc3108d61872cd271371e515185f357365d9fbdaa2176b10fcc10f971b7" dmcf-pid="1hUc57oM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tvreport/20260302133206937ynbs.jpg" data-org-width="1000" dmcf-mid="VhNpJA5T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tvreport/20260302133206937ynb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d1cf6e5e518c62d3bea83f0e9947263167171f5f82a8361bdac0dc45f5eac6" dmcf-pid="tluk1zgRG4" dmcf-ptype="general"><strong>▲ 주체적으로 답을 찾아가는 두 사람</strong></p> <p contents-hash="38b29910493f5c1ff67f9761615829f0e5f7ce2fd2fdb7cc738df7530bd68854" dmcf-pid="FS7EtqaeXf" dmcf-ptype="general">한 인터뷰를 통해 극에서 주연을 맡은 두 배우의 소감도 전해졌다. '연태서' 역의 박진영은 "대본을 읽으면서 소설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다음 작품으로 청춘 멜로를 해보고 싶던 차에 찾아온 기회라서 감사한 마음이었다. 원래 멜로를 좋아하기도 하고, 요즘 따뜻한 이야기가 많지 않으니까 '풋풋한 사랑을 그려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컸다. 지금 제가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가다 보니 더 도전해 보고 싶었다"라며 참여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9f6863ae0a6bc0cbed63575fc549988190c30ca9600418c458d3c6f206092c3" dmcf-pid="3vzDFBNdtV" dmcf-ptype="general">김민주 또한 "(드라마에는) 풋풋한 시절을 지나 인생에서 현실적인 시기도 겪고, 다시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나온다. 다양한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니까, 많은 분들이 보면서 추억을 떠올려보기도 하고 여러 감정을 느끼면 좋겠다"는 말로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은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드라마 '샤이닝'은 오는 6일 저녁 8시 5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ed6e7da40d724306f413b6878581aa005a3615cc801235df6ea67a9bf9a6ca2" dmcf-pid="0Tqw3bjJY2"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JTBC '샤이닝'</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子 하정우 결혼설에…김용건 "아기 많이 좋아해서"(조선의 사랑꾼) [TV스포] 03-02 다음 ‘7년간 금발’ 로제, 유지 비결 밝혀졌다…“2주에 한번, 두피보다 비주얼이 중요”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