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유재석, ‘김동현 밈’ 취했다 작성일 03-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pHjsu5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98fcaa1bcd111b263f6003b96fe3db9d2badccf3cee873727cb6629597f0ae" dmcf-pid="YnUXAO71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틈만 나면,’ 스틸컷. 사진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SEOUL/20260302131805720frbb.jpg" data-org-width="700" dmcf-mid="yJ75kCqF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SEOUL/20260302131805720fr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틈만 나면,’ 스틸컷. 사진 |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cbef80c80d8453eed4027c9854c3419cc3bddff845844f60d67717c2b3990c" dmcf-pid="GprabPsAS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SBS ‘틈만 나면,’ 유재석이 ‘김동현 밈’에 푹 빠진 성공한 덕후)로 거듭난다.</p> <p contents-hash="05fb64b3884ba625b1b4f1dd212f40836f4e2848fdbe913365d595e02bd71688" dmcf-pid="HUmNKQOcyP" dmcf-ptype="general">오는 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과 김동현이 출격해 은평구 일대에 배꼽 잡는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한다.</p> <p contents-hash="2c890dc5e221608c21d679f4dc0b1b406295573e72311d75aa848f3fd26e4a68" dmcf-pid="Xusj9xIkl6"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최근 온라인을 휩쓸고 있는 이른바 ‘김동현 밈’에 단단히 중독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앞서 김동현은 개인 채널을 통해 “운동 많이 된다”, “굿 파트너” 등 특유의 긍정 마인드가 담긴 멘트들을 쏟아내며 신흥 밈 창시자로 떠오른 바 있다.</p> <p contents-hash="b241325b34c614a368514c4bb12d1550fa9fc875f4712c26a4652e5b1e45ef15" dmcf-pid="Z7OA2MCEv8"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지난주에도 계속 그 밈을 따라 했다”라며 ‘성덕’의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김동현의 밈 탄생 비화를 듣던 유재석은 어느덧 ‘매미킴적 사고’에 완벽히 스며들어 “오늘 우리 운동 많이 된다”, “오늘 굿 파트너야”라며 시종일관 밈을 남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급기야 “동현아, 이거 굿 타이밍~”이라며 기출 변형 밈까지 새롭게 창조해 원작자 김동현마저 흡족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efbe62f936170cc8ce979779e4d129b440839b15ee4a71e22f06eb2127e8c24" dmcf-pid="5zIcVRhDT4" dmcf-ptype="general">하지만 화기애애함도 잠시, 유재석에게 뜻밖의 ‘탈덕 위기’가 찾아온다. 김동현의 과도한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과 긍정 마인드가 화근이 된 것. 김동현은 은평구 지리를 잘 안다며 호기롭게 앞장섰지만, 정작 초행길인 유연석보다 더 헤매며 대혼란을 야기한다.</p> <p contents-hash="ab263c9f2d3b7f26d987a01fdc59665db33ed7602aef2d0deba3bc16b875f303" dmcf-pid="1qCkfelwCf"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틈 미션마다 “제가 이 게임 잘한다”라고 호언장담하더니, 막상 미션이 뜻대로 풀리지 않자 “왜 이렇게 어려운 게임을 주셨냐”라며 순식간에 남 탓으로 태세를 전환해 형들의 원성을 산다. 급기야 게임 고수라도 된 듯 뻔한 필승법을 늘어놓는 김동현을 향해 참다못한 유재석은 “얘 자꾸 당연한 얘기만 해!”라고 폭발해 폭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cd65def7eee494166bdd7f57540d986326e01123278ca7531dff54a04be8de1" dmcf-pid="tBhE4dSrSV" dmcf-ptype="general">과연 ‘매미킴적 사고’로 대동단결한 유재석과 김동현의 유쾌한 앙숙 케미가 미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2a008001bea80cac4de85810e5d128c7606ed3aa22365acaed90dd81c9b52090" dmcf-pid="FblD8JvmC2"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4일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6.1%, 2049 타깃 시청률 1.7%를 기록하며 화요 드라마 및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해 막강한 파워를 과시 중인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동 전운에 스포츠도 직격탄…월드컵·F1 줄줄이 차질 03-02 다음 정재헌 SKT CEO “1등 자부심 무너지고 있다…뿌리부터 AI 네이티브로 개편”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