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에 일본 여행기라니” 지소연·양미라에 피난 쇄도...개념 인증 속 ‘날벼락’ 작성일 03-0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M2WFe4RL"> <p contents-hash="e061b1d555868e76f7bb78808edb5389ee8cf240d3670de1ece8f8799645f61e" dmcf-pid="fGRVY3d8dn" dmcf-ptype="general">배우 지소연과 양미라가 일본 여행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공개 시점이 3·1절과 맞물리며 일부 네티즌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35dab69b0a0d65eda3ea88dd4d905d5f7eeac1a8f1a5fde67a17b7d39624ade" dmcf-pid="4HefG0J6ei" dmcf-ptype="general">지난 2월 28일 유튜브 채널 ‘지소연 송재희의 벨라리에’에는 ‘나 오늘부터 자유부인이야!! (일본 여행 with. 양미라 언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두 사람이 일본 다카마쓰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7241d39748b41b85647bd120771a3a52ac2ad83b7db3569a03920642ffbb011" dmcf-pid="8Xd4HpiPLJ" dmcf-ptype="general">출국 과정부터 해프닝이 있었다. 지소연이 자신의 여권이 아닌 딸의 여권을 잘못 챙겨온 것. 그는 “심장이 덜컥했다”고 말하며 당황스러웠던 상황을 전했다. 다행히 퀵서비스로 여권을 전달받아 무사히 출국할 수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0bf8dd69381f5e5e63167a2d3f25dd93b44c722a5023d5f756aa4863730364" dmcf-pid="6TPbv5x2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지소연, 양미라의 일본 여행 영상 시점이 3·1절과 맞물리며 네티즌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지소연 송재희의 벨라리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mksports/20260302131807941knwb.jpg" data-org-width="640" dmcf-mid="9tBFwSKp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mksports/20260302131807941kn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지소연, 양미라의 일본 여행 영상 시점이 3·1절과 맞물리며 네티즌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지소연 송재희의 벨라리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9df0b7f6573eb9a83e2fbfe04479353f9a310b976150aba1c1c1ed36e04e88" dmcf-pid="PyQKT1MVRe" dmcf-ptype="general"> 일본 입국 과정에서도 에피소드는 이어졌다. 양미라는 “나 금괴 밀수냐고 하더라. 가랑이 사이까지 샅샅이 수색했다”며 강도 높은 보안 검색을 받았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c15962bb7bd118df6386050c0e0c654bb6d28b1ee21e6f3f40258ba26c6dcec" dmcf-pid="QWx9ytRfn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우동을 먹고 릴스를 촬영하는 등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나 영상 공개 시점이 3월 1일 삼일절과 겹치면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하필 삼일절 앞두고 일본 여행 영상이냐”, “타이밍이 아쉽다”는 반응이 나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8a18a2108e1acc48388c2cda440e79a2814c33f52ed98f90fc30b1579d7ae0" dmcf-pid="xYM2WFe4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지소연 송재희의 벨라리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mksports/20260302131809243auod.jpg" data-org-width="640" dmcf-mid="2oLQ1zgR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mksports/20260302131809243au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지소연 송재희의 벨라리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5c4bfcc0fd9ddbbf68a0ecfd5f02cfa4688f617e25013855049d590504f22c" dmcf-pid="yRWOMgGhLx" dmcf-ptype="general"> 3월 1일은 1919년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 통치에 항거하며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이다. 이날 다수의 스타들은 각자의 SNS를 통해 태극기 사진을 올리거나 순국선열을 기리는 메시지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a321f468a53efea034d72c6cbcea0bf1f74b0122e10c5442e0cbd6950964477" dmcf-pid="WeYIRaHlJQ" dmcf-ptype="general">그룹 소녀시대 서현은 “우리 민족의 숭고한 자주 독립 정신을 영원히 기억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태극기 사진을 게시했다. 배우 이동욱, 김희선, 가수 전효성, 위너 강승윤 등도 태극기 인증으로 의미를 되새겼다.</p> <p contents-hash="35cf3322ecc9bb4848821b04ad5916ba1443181cd8b92c4afd9a24343d57896b" dmcf-pid="YdGCeNXSeP" dmcf-ptype="general">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일본 여행 콘텐츠가 공개되자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시점이 예민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반면 “여행 자체를 문제 삼는 건 과도하다”는 의견도 나오며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37185e8206cb7e5be738c615309ec4d2dcf5b30fd9d472f37d5928743dc0a58" dmcf-pid="GJHhdjZve6" dmcf-ptype="general">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자녀를 두고 있다.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54de1fed39ea0adfe2294ddec38be64b0bdb857d7cbbec1c149baf1bfc50a6b" dmcf-pid="HiXlJA5Te8" dmcf-ptype="general">박찬형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XnZSic1ye4"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재헌 SKT CEO “1등 자부심 무너지고 있다…뿌리부터 AI 네이티브로 개편” 03-02 다음 '틈만 나면,' 유재석, 김동현 긍정 밈 앓다가 '탈덕' 위기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