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유재석, 김동현 긍정 밈 앓다가 '탈덕' 위기 작성일 03-0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V1EhB3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505849b602fdd280defd4d0b095d7e79114e8f72ee563415c5ecc98de65511" dmcf-pid="7oftDlb0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1/20260302131828592fkza.jpg" data-org-width="1150" dmcf-mid="UKrdp9cn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1/20260302131828592fk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411bfc6c1c13e62c25f912415939784782de8c1bfb38325b96baef11f1f9f6" dmcf-pid="zg4FwSKpG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틈만 나면,' 유재석이 '김동현 밈'의 성덕이 된다.</p> <p contents-hash="ccfdf3f741bef973c20827569df29f59e91c07abfc8ffce89548aa14b434b1a3" dmcf-pid="qa83rv9Utn" dmcf-ptype="general">오는 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은평구 일대에 배꼽 잡는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한다.</p> <p contents-hash="279392b9f4b4611e9f63f1f2db14764a19647633390930943ed2cdab22e41d0e" dmcf-pid="BN60mT2uYi"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유재석이 '김동현 밈'에 중독됐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앞서 김동현이 개인 방송 채널에서 사용한 '운동 많이 된다', '굿파트너' 등 긍정 마인드 멘트가 밈으로 급부상하며 온오프라인을 휩쓴 바 있다.</p> <p contents-hash="38105943978ed065f61c09a054a75f27aa4e8e238c459cb69d07ae7641adbd64" dmcf-pid="bi9ZcIztYJ"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이 "지난주에도 계속 그 밈 따라 했다"며 성덕의 기쁨을 드러낸다. 김동현은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라며 우연찮게 탄생한 밈의 비화를 밝혀 유재석의 흥미를 끌어올리는데, 어느덧 '매미킴적 사고'에 스며든 유재석은 "오늘 우리 운동 많이 된다", "오늘 굿 파트너야"라며 시종일관 밈을 시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유재석은 "동현아, 이거 굿 타이밍~"이라며 '굿 파트너'의 기출변형 밈까지 새롭게 만들어 원작자 김동현을 흡족게 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8f9762a8448f4aa5ec03de956363848c7fc7481965285c1001bb96993e0ffc29" dmcf-pid="Kn25kCqF5d"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유재석에게 '탈덕'(팬에서 탈퇴) 위기가 들이닥친다고 해 관심을 끈다. 그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김동현의 하늘을 찌르는 초긍정 마인드 때문. 김동현은 잘 아는 길이라며 자신만만하게 앞장서던 것도 잠시, 초행길인 유연석보다 더 헤매며 혼선을 유발한다. 심지어 틈 미션마다 "제가 이 게임 잘한다"라며 호언장담하더니, 생각처럼 풀리지 않자 "왜 어려운 게임을 주셨냐"라며 순식간에 태세전환에 나서 형들의 원성을 산다.</p> <p contents-hash="0b8999f233451565b7518b6d4db04e6bc2b18d7fa6e80f119dab7e879c17625c" dmcf-pid="9LV1EhB3Ze" dmcf-ptype="general">이 와중에도 김동현이 게임 고수라도 된 듯 필승법(?)을 강연하려 하자, 참다못한 유재석은 "얘 자꾸 당연한 얘기만 해!"라며 아우성쳐 폭소를 유발한다고. 유재석, 김동현의 유쾌한 케미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e7131531d10fc190eb7442b14db9dfa9532def0a18533bd11bb85f157250a0d" dmcf-pid="2oftDlb01R" dmcf-ptype="general">한편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 dmcf-pid="Vg4FwSKpXM"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1절에 일본 여행기라니” 지소연·양미라에 피난 쇄도...개념 인증 속 ‘날벼락’ 03-02 다음 블랙핑크, 또 신기록 보인다…미니 3집 발매 이틀 반나절 만 한터차트 주간 1위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