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나라가 뒤집힐 스캔들 작성일 03-0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IxkCqFJ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9a874c551b7834833df56a1ca52e8c52eef1e477f29cb98abceb016048daa2" dmcf-pid="xoCMEhB3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너’ 나라가 뒤집힐 스캔들 (제공: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bntnews/20260302131404389uyyy.jpg" data-org-width="680" dmcf-mid="PSUmZuLx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bntnews/20260302131404389uy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너’ 나라가 뒤집힐 스캔들 (제공: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0f24addddf97e18423a5eefb2dad20bc40ded95e3897ec0a55c9d9e910f9e2" dmcf-pid="ytfWz4waLX" dmcf-ptype="general">오늘(2일)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로펌 L&J가 압수수색을 당한다. </p> <p contents-hash="2e1ea54f037a9847ed1cf8da01935cfb9453511962940df929d90eeb54fb3964" dmcf-pid="W4aqeNXSiH"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9회에서는 나라가 뒤집힐 스캔들 ‘커넥트인’ 사건이 걷잡을 수 없이 확장되며 로펌 L&J(Listen & Join)를 정면으로 뒤흔들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4619d0e4ae8e9df0843c35b16f69fb3c17ce200c5e14dbd96ee1431c4af23aa" dmcf-pid="Y8NBdjZvMG" dmcf-ptype="general">오늘(2일) 본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고소장을 접수하는 윤라영(이나영)이 포착됐다. ‘커넥트인’ 이용자들이 나라의 최상위 고위층인 만큼, 이번 대응은 단순한 고소를 넘어 거대한 파장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9788fdc7e7a710dfcf840cef2e3e3f1ab4b26ee41f48d9de00f35deb6c009200" dmcf-pid="G6jbJA5TJY" dmcf-ptype="general">하지만 반격의 기세가 오를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사전에 공개된 9회 예고 영상에는 예상치 못한 장면도 포착됐다. 검경합동수사본부가 L&J 사무실로 들이닥친 것. 압수수색이 진행되며 윤라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은 순식간에 얼어붙은 모습이다. 가해자를 고발한 변호사들이 되려 수사의 중심이 된 이유는 무엇인지, 수사의 칼날이 누구를 향하고 있는지 의문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9e3a9b563ee0b69cad05413a9d9d114ffd6b263b6d05c99babff0c0f88fdc3f6" dmcf-pid="HPAKic1yLW" dmcf-ptype="general">여기에 “우리 엄마가 움직이고 있는 것”이라는 강신재의 절망스러운 반응에 압수수색의 이유를 예측할 수 있다. 앞서 해일의 수장이자 강신재의 모친 성태임(김미숙)은 “만일 이게 수사기관에 넘어가도 우리 스탠스는 명확하다. 우리는 우리 고객들의 편에 설 것”이라고 단호히 못을 박은 바. </p> <p contents-hash="ac201a610873981137d76a07506e6e72f56d7cc2f8cbbf4ab7d21776b6c82da0" dmcf-pid="XQc9nktWLy" dmcf-ptype="general">돈과 권력을 쥔 고객을 비호하기 위해 성태임이 움직이고, 그 영향력이 ‘커넥트인’ 수사의 흐름에 어떤 변수가 될지 긴장감이 솟는다. 성태임이 본격적으로 힘을 쓰기 시작한다면, L&J의 법적 공세 역시 예상치 못한 난항에 부딪힐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p> <p contents-hash="f0004e30a0b5ade16772526248ee2ece1fa41dc28f1433fd2ec25933e6215223" dmcf-pid="Zxk2LEFYMT" dmcf-ptype="general">고소 접수부터 합동수사본부의 전격 등장까지. 9회는 ‘커넥트인’을 둘러싼 판이 한 단계 더 확장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L&J가 이러한 압박 속에서도 진실을 끝까지 밀어붙일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제작진은 “9회 방송에서는 ‘커넥트인’ 사건이 구조적인 문제로 확장되는 과정이 전개된다. 검경합동수사본부의 등장은 그 시작이다. 누가 판을 흔들고 있는지, 그 안에서 L&J 3인방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480b5deb3afbbc268998470c3ad06eca7ba96a242dc6e292e366dbab374f4e" dmcf-pid="5MEVoD3Gnv" dmcf-ptype="general">한편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9회는 오늘(2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6d3a66aa1a455698ff7c5a73a691fa0666782df5548b3008fa0adb9e4f4da4f" dmcf-pid="1RDfgw0HRS"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 2일' 김종민, 딘딘 母에 망언 "요리 못하신다" 03-02 다음 ‘완전체 컴백’ 블랙핑크, 미니 3집 발매 첫날에만 147만 장 판매고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