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약 의혹' 입짧은 햇님 보고 있나…쯔양, 44kg 비결 "화장실 자주 가" [핫피플] 작성일 03-0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DR0KAi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82841cb8bc2438e0472f2e6832820e5087b3aafcca62bc259cc4399eeea774" dmcf-pid="3O25EhB3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고양, 조은정 기자] 1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JTBC스튜디오에서 '아는 형님' 녹화가 진행됐다.크리에이터 쯔양이 '아는 형님' 녹화 출근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2.16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poctan/20260302123045574vjuk.jpg" data-org-width="530" dmcf-mid="yWsi7fDg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poctan/20260302123045574vj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고양, 조은정 기자] 1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JTBC스튜디오에서 '아는 형님' 녹화가 진행됐다.크리에이터 쯔양이 '아는 형님' 녹화 출근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2.16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28118ed9873fa13216748d9ab5ebdff6d9abd35a474ad48689e3eda0adc1d5" dmcf-pid="0IV1Dlb0Ws"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의 몸무게 및 관리 비법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0ac84bcdb67afa3d200a9dce47917ef4982725870ca752df396182006530004" dmcf-pid="pCftwSKpvm"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쯔양밖정원’에는 ‘하루 3만 칼로리 먹는 대식가의 몸무게와 체력은 어떨까? x등급 나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2debab56bc2d4022e61828b5d6b5b79d1f8dbec41154fb71aa3fed8fc5b8073" dmcf-pid="Uh4Frv9Uvr"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쯔양은 체력인증센터를 방문해 체력 측정에 나섰고, “한 5등급 나오겠다”라며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다. 쯔양은 “계단 5개 올라가는 것도 힘들다. 제가 46~48kg 유지하다 운동하다 58kg까지 쪄서 운동을 아예 안 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살이 급격히 빠져 지금은 14kg 정도 빠졌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cfbbde0085166078d52ef3b97a16a30e40b06407669a71f7de305700026f32" dmcf-pid="ul83mT2uCw" dmcf-ptype="general">인바디 결과, 쯔양은 키 161.7cm에 몸무게 45.7kg이 나왔다. 골격근량 18%, 체지방률 26.5% 등으로 체중과 골격근량은 표준 이하 상태였다. 체력 측정 결과, 쯔양은 3등급이 나왔다. 담당자는 “표준 이하에서 멈춰있다. 그리고 근육량이 너무 적다. 이 정도면 사실 청소년기 고등학생 수준이다. 근력 위주로 웨이트 트레이닝 해줄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a5eb53fdbb07f5b90280403a72310f96838ffd9d12177ec748b7febb407a95c" dmcf-pid="7S60syV7lD" dmcf-ptype="general">근력 운동법을 배운 쯔양은 “앞으로 운동 해야겠다. 운동을 제가 안한지 엄청 오래됐는데 해야겠다고 느꼈다. 원래 운동신경이 좀 좋은 편”이라며 “건강을 생각할 나이가 돼서 저도 운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fbe72569758abd634a3dc49cf96e02cbeefa5a98d5808dea247d42cc241047" dmcf-pid="zvPpOWfz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poctan/20260302123046798inmg.jpg" data-org-width="530" dmcf-mid="twBGjsu5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poctan/20260302123046798in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bc646507bd938f56cfcb0f7db488113c1b372333cf4a31c6097cda7ecb96a6" dmcf-pid="qTQUIY4qTk" dmcf-ptype="general">쯔양은 앞서서도 남다른 식욕과 체질에 대한 고충을 털어 놓은 바 있다. JTBC ‘이과생 상담동아리-T끌모아 해결’ 출연 당시 쯔양은 “어릴 때는 식욕 문제로 스트레스가 정말 심했다.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고, 수업을 받다가 밥을 먹으러 나간 적도 많았다. 물로 배를 채우기도 했다”라고 밝혔고, 식비로 한 달 기본 1000만 원이 넘고 먹방 한 번에 300만 원이 나올 때도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fea8bf63eb59154051b77ed90b62658d3e12edcbf7a59c5677893d396b9ea5a" dmcf-pid="BXJbT1MVyc" dmcf-ptype="general">하지만 쯔양은 먹는 양에 비해 44kg을 유지해 눈길을 모았다. 쯔양은 “옛날에는 젖살이 있는 편이었는데 지금은 쭉 빠졌다”라며 “화장실을 자주 가고, 물도 많이 내린다”고 밝혔다. 이에 전문가들은 “인풋만큼 아웃풋이 확실한 구조”, “포만감은 물리적 포만감과 화학적 포만감으로 나뉘는데, 쯔양은 물리적 포만감은 있어도 화학적 포만감이 거의 없는 상태”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bb9737e06a8e653072c6e83212f90543f4e8b537207a59c75c8cc625cd415130" dmcf-pid="bZiKytRfyA" dmcf-ptype="general">쯔양의 몸무게는 나비약 의혹을 받고 있는 입짧은 햇님을 떠올리게 한다. 먹방 크리에이터들의 건강 이슈 속에서 입짧은 햇님은 불법 다이어트 약 제공 및 링거 시술 의혹에 휘말리며 활동을 중단했다. 입짧은 햇님은 “의사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사과했지만, 마약류 식욕억제제 ‘나비약’ 처방을 받았다는 의혹 속에서 여전히 비판을 받고 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00만 거장 된 '왕사남' 장항준 감독 "상상 해본적 없는 숫자" 03-02 다음 '틱톡 1위' 박시후, 5억 수익 해명에도 비난 봇물…"진짜 살기 편하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