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도 감탄한 세븐틴, 앙코르 콘서트 선예매하자마자 매진 작성일 03-0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6gz4wa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5de10f309c983b984fa2e1893ee0276abc7cabc8e6d519145d306e2afacaea" dmcf-pid="2KPaq8rN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122302937qfhp.jpg" data-org-width="650" dmcf-mid="K4MAKQOc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122302937qf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V9QNB6mjC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41dd673742265d364717b5cbfb9f53ac9b6d0828ba215e91b6c08946cd0cd8f" dmcf-pid="f2xjbPsAhw" dmcf-ptype="general">세븐틴이 앙코르 콘서트도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971b20194c80677d26f9ec100e2b1fb22b5126773f213006613b9300291a14e2" dmcf-pid="4VMAKQOclD" dmcf-ptype="general">3월 2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 티켓은 FC 멤버십 선예매 당일인 지난 2월 27일 완판됐다. </p> <p contents-hash="61922a6a9a9b4b17a4f1ac7ac89a809864c8da5c30fa3006f90eceb7c156257d" dmcf-pid="86JDfelwCE" dmcf-ptype="general">세븐틴 공연은 오는 4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13a426324ac42ed1db4917e31335377368c89644eb58b4565500dd4f476e7e79" dmcf-pid="6Piw4dSrWk"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월드투어의 시작점이었던 이곳에서 7개월간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공연은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87e496ffe815cfa6b369613a6af307efd18190a926d4ac0083e0a3e6b12ab08e" dmcf-pid="PQnr8Jvmvc"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지난해 9월 13~14일 인천을 시작으로 홍콩, 북미, 일본 등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를 이어오고 있다. 멤버 개개인의 솔로 무대와 역동적인 단체 퍼포먼스, 웅장하고 세련된 연출로 채워진 이번 투어에 외신들도 “열기와 카타르시스로 가득 찬, 완전히 새로운 쇼”(빌보드), “세븐틴의 새 시대를 여는 전환점”(저스트 재러드) 등 호평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fae51b45ce27164639b8e8c18a74bc0f04e2bf0f06964b1694ecd636d563cbe" dmcf-pid="QxLm6iTsSA" dmcf-ptype="general">투어는 현재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성황리 진행 중이다. 세븐틴은 지난 2월 28일과 3월 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 5개월 만에 재입성, K-팝 아티스트 최초 4회 매진 공연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현장에는 이틀간 약 7만 3,000여 명의 관객이 몰려들었다. 공연은 3월 7일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 14~15일 방콕 내셔널 스타디움, 21일 불라칸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에서도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281c92c1e7de25ccf2e18944f502212e54cc985952c4fde6da2443e7d3238762" dmcf-pid="xMosPnyOCj" dmcf-ptype="general">한편 도겸 승관은 오는 4월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ON STAGE’ 포문을 연다. 또 에스쿱스X민규는 3월 24~26일 가오슝 아레나를 찾아 ‘CxM [DOUBLE UP] LIVE PARTY’를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yWt9v5x2W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WYF2T1MVT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5’ 김민지 “단단한 아기 같은 최미나수, 미안하고 미워할 수는 없다” 03-02 다음 ‘박수홍 일부 승소’ 5억 모델료 소송…식품업체 불복 항소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