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김영희,남편들 디스 “대단한 흠뻑쇼 나셨다” 작성일 03-0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k6HpiP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adc171dcedd2163ed189fa8b44a674cf06bb4c1bec73319692ea2afaff25b3" dmcf-pid="QSEPXUnQ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 2TV ‘개그콘서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122538680gpml.jpg" data-org-width="650" dmcf-mid="6EmRtqae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122538680gp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 2TV ‘개그콘서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xvDQZuLxh0"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fd770e41b0f483eb521f36b8a32d4eac3159427153392965867efb85f947b079" dmcf-pid="yPqTic1yv3" dmcf-ptype="general">'개그콘서트'가 집안일을 둘러싼 남편과 아내의 시각 차이로 폭소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5efbf7178bc89861668cf979beac11d89c520f592c4c4656ff41ccdf40bf4011" dmcf-pid="WQBynktWvF" dmcf-ptype="general">1일 방송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집안일을 주제로 '두분토론'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58a11bf466f9fcb2c27b2f28a8f7ae88defd98ea40c402a4433fd1182744c83b" dmcf-pid="YxbWLEFYht" dmcf-ptype="general">먼저 박영진은 "아내가 집안일 많이 한다고 투덜거리는 것 자체가 문제다. 집안일은 기계가 다 해주지 않느냐"라며 토론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방청객들의 야유에도 꿋꿋하게 "남편이 퇴근하고 현관에서 신발 벗는데 한다는 소리가 음쓰~?"라며 "나 오기 전에 시간이 없었나? 공교롭게 내가 들어올 때 줘요"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f72f3e3b1f2ea946355cbb74f513a2cb92b1422add63654b07fc67b707138ae" dmcf-pid="GMKYoD3GW1"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희는 "남편들 집안일 안 합니다. 그래서 전 할 말이 없습니다"라고 딱 잘라 말하며 퇴근을 시도해 폭소를 터뜨렸다. 이어 "우리 남편 집안일 잘한다 손 들어요"라고 물었고, 일부 손 드는 아내들이 있자 "협박받아요?"라고 물어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51e16207f6587c26901866af321378d5d4946a9146943d2280ac83466b55b7b4" dmcf-pid="HEiqCG8By5"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청소는 기대도 안 한다. 그럼 어질러 놓치나 말아야지. 청소하려고 하면 손톱 발톱 자른다"고 지적했고, 이어 "우리 집에 쥐가 안 사는 게 다행이다. 그거 주워먹고 너 같은 거 또 나오면 어떡하니"라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27bd160555161ab65674d2e3fe6bcd5fd9392d7f9301716ab9ca2e6dec4ecfee" dmcf-pid="XDnBhH6bWZ" dmcf-ptype="general">또한 "화장실은 온 사방에 물이 튄다"며 남자들의 세수하는 행동을 묘사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세수만 하는데 싹 젖어서 나온다. 대단한 흠뻑쇼 나셨다"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e34bbebc330c6d7bd68faff4f0cfeeef0425a365898ce2f175d3894415c5465" dmcf-pid="ZwLblXPKWX" dmcf-ptype="general">'광이랑 곤이랑'에서는 카페를 개업한 조현민과 황은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그런데 개업하자마자 조현민의 대학 후배 채효령이 등장했고, 지나치게 친절한 남자 친구 조현민의 모습에 황은비는 삐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9114fdf1014c0ffb6324e02671c281bdf7024fdfe46c9294ca8c669f7262634" dmcf-pid="5roKSZQ9vH" dmcf-ptype="general">토라진 황은비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박성광과 김진곤이 등장했고, 박성광은 눈치 없게 "너 옛날 여자 친구 효령이 봤다"고 말했다. 이어 김진곤은 "뭘 개업했는지 몰라서 커피를 사왔다"며 커피를 꺼내 황은비를 더 화나게 했다. 두 사람 때문에 커플 싸움은 더 심해졌다. 디저트 주문을 위해 메뉴판을 바라보던 박성광은 싸우고 있던 조현민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미안한데... 두쫀쿠는 없냐?"라고 물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3583031ff5adaa00415e38fbb437cac6c14137daacbe0f6fcaf76126e663dca6" dmcf-pid="1mg9v5x2h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tsa2T1MVC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현' 황민현, 군 복무 중에도 미담 제조…요양원 간호팀장 글 화제 03-02 다음 '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X최성은, 유쾌한 입담 예고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