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서울의 심장을 가로지르다…‘2026 런 유어 웨이 하프 레이스’ 성료 작성일 03-02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3/02/0001258650_001_20260302115909501.jpg" alt="" /><em class="img_desc">삼일절 연휴의 마지막 날인 2일 광화문광장~잠실종합운동장 코스에서 펼쳐진 ‘2026 런 유어 웨이 하프 레이스 서울’에 참가한 러너들이 힘차게 도심을 달리고 있다. 사진제공|이랜드월드 뉴발란스</em></span><br><br><div class="wpsArticleHtmlComponent" style="margin:0 0 36px 0;padding:0 0 0 16px;border-left:4px solid #111;font-size:18px;color:#111;letter-spacing:-1px;line-height:32px;font-weight:700;">광화문광장 출발해 잠실종합운동장 골인…서울 중심 관통하는 역대급 코스<br> 21.0975㎞ 하프 레이스, 뉴발란스 러닝 문화와 서울의 상징성 만난 최고 축제</div>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2일 서울의 상징적 공간들을 잇는 ‘2026 런 유어 웨이 하프 레이스 서울(2026 Run your way HALF RACE SEOUL)’을 성공적으로 마쳤다.<br><br>이번 대회는 개최 이전부터 러너들 사이에서 ‘역대급 코스’로 주목받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서울의 중심부인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도심의 마천루를 지나 잠실종합운동장으로 골인하는,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상징적 동선으로 기획된 덕분이었다.<br><br>이랜드월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올해 최초로 서울의 심장부인 광화문에서 출발해 잠실까지 이어지는 상징적 코스를 선보이게 돼 매우 의미가 깊다”며 “하반기 예정된 서울 10K 마라톤대회 역시 뉴발란스만의 차별화된 기획으로 국내 러닝 문화를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이랜드월드 뉴발란스와 스포츠동아, 서울특별시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 우승의 영광은 1시간7분27초에 골인한 로버트 허드슨(38·스코틀랜드·뉴발란스 소속)에게 돌아갔다. 허드슨은 뉴발란스의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SC 엘리트v5를 신고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정재헌 SKT 사장 “AI 중심 통신사로 환골탈태…조단위 투자도 불사” [MWC2026] 03-02 다음 어린이 체육교습업체 27% 수업료 미표시…"과태료 등 조치"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