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초록후드 괴환 정체는 전소영…수상한 행보 계속 작성일 03-0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W0hw0HF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6d466d62d625aec3bd344dcb509a80b5e71275a89efd61f437ce5df6b51fcb" dmcf-pid="fXYplrpX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JTBC/20260302115603018jjkn.jpg" data-org-width="560" dmcf-mid="2eCXwNXS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JTBC/20260302115603018jjk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c60979dab5aabf6b80b9b647cf2394f67fe5d9e6692d02e4fdd1b80b4f73e57" dmcf-pid="4ZGUSmUZFA" dmcf-ptype="general">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마침내 '초록후드'의 정체를 알게 된다. 커넥트인 피해자로 이나영이 자신의 집에 머물게 하며 보호했던 전소영이 바로 그 인물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파문이 예고된다. </div> <p contents-hash="9f0e2d51a96f2618b8cddfdd90a6baa2a7e1bafd202516879e02099272a2cd42" dmcf-pid="85Huvsu5Fj"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지난 방송에서는 윤라영(이나영)이 생방송을 통해 '커넥트인'을 폭로하며 판을 뒤집었다. 숨어있던 피해자들이 용기를 내 세상 밖으로 나왔고, L&J는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준비하며 반격의 서막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4dcfe09d826c96c240e9fda0c8d303e0d629180934894cc57b0a0ae10e3804f6" dmcf-pid="61X7TO71pN" dmcf-ptype="general">그런데 윤라영의 집에 머물던 또 다른 피해자 한민서(전소영)는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였다. 윤라영이 “내가 날 위해 처음으로 싸웠고, 20년 만에 깊은 잠을 잔다”고 고백하자, 한민서는 냉혹하게 선을 그었다. 그리고 “내가 당한 일들, 똑같이, 아니 그보다 더 고통스럽게 되돌려줄 게 아니면 아무 의미도 없다”는 말을 남긴 채 집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3f29a4aafa1b51629401defc5767a46428d4c827ee3bec63d94eaeb781f7564e" dmcf-pid="PtZzyIzt7a" dmcf-ptype="general">처음 L&J를 찾아왔을 때부터 경찰서와 법정에는 절대 가지 않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던 만큼, 윤라영과 함께할 경우 자신 역시 피해 증언을 해야 할지 모른다는 부담이 작용했을 가능성도 있다. </p> <p contents-hash="fc4d524cd211cf2e65b12fa203a09fcde4d211432d5088665529879bbcf9ad87" dmcf-pid="QF5qWCqF0g" dmcf-ptype="general">그러나 한민서는 윤라영과 황현진을 공격한 초록후드 괴한이었고, 마약범 이선화(백지혜)를 살해한 위험인물이기도 하다. 여기에 박제열(서현우)에게 무자비한 폭행을 당한 이후, SNS로 연락만 하고 지냈던 그의 딸 박상아(김태연)에게 접근했다. 게다가 자신의 얼굴에 난 상처를 두고, “누가 그랬든 후회하게 해주면 되지. 아마 뼈저리게 후회하게 될걸”이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며, 박상아의 음료에 알약을 넣는 등 수상한 행동으로 불안감을 키웠다. </p> <p contents-hash="03d400326c28e073bf9cb3d9d677d9166ec20081fc70585567eeacf619e3a6bf" dmcf-pid="x5Huvsu50o"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사전 공개된 9회 예고 영상에는 황현진이 윤라영에게 “그 초록후드, 그게 한민서래!”라고 다급히 알리는 장면이 담겼다. 증거 사진을 확인한 윤라영은 “원하는 게 대체 뭐였을까”라며 혼란에 빠진다. 단순히 '커넥트인'의 끄나풀이라 보기에는 설명되지 않는 지점들이 있기 때문. 자신의 집에서 함께 지내며 상처를 나눴던 인물이 자신을 공격한 장본인이라는 사실 앞에서, 윤라영이 어떤 판단을 내릴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d958308157d2e7cea7691bcba775591ec152bb97a26513963735769844be3b65" dmcf-pid="yndcP9cnuL" dmcf-ptype="general">한민서의 수상한 행보도 계속된다. 예고 영상에는 한민서가 박상아를 다시 만나고, 박제열이 그를 향해 분노를 터뜨리는 장면까지 담겼다. “너 지금 어디야?”라는 추궁에 전소영은 “알고 싶으면 찾아오시던가”라고 응수하며 일촉즉발의 대치를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aeec7650a40ac305d15c1ad038adf52779144e74bbb1cfb2addfeb497ae6f22b" dmcf-pid="WLJkQ2kLun" dmcf-ptype="general">한민서의 진짜 목표가 자신을 커넥트인에 몰아넣고 무자비하게 폭행한 박제열을 향한 복수인지, 아니면 또 다른 계획이 숨어 있는 것인지, 살인까지 불사했던 그의 다음 칼끝이 어디를 향할지, 그리고 L&J 3인방과는 어떻게 얽히게 될지, 서서히 풀려나갈 의문이 꼬리가 궁금증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YoiExVEo3i"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을 원망했다" 김희애가 전하는 눈물의 기록, KBS 대기획 '성물' 베일 벗다 03-02 다음 어센트, 지상파 3사 음방 접수 ‘스틸 로즈’로 보여준 무한 스펙트럼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