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찐친 장항준 '왕사남' 흥행에 애정어린 독설? "분수에 넘치는 행운" [RE:뷰] 작성일 03-0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xw5yV7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149631005e96ba63b26fa579136ba5333b2be7f178143cb88263bfb9f28f53" dmcf-pid="PoMr1Wfz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tvreport/20260302114603769owau.jpg" data-org-width="1000" dmcf-mid="8VZfjiTs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tvreport/20260302114603769owa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377fac90bee5b81293184aee08f23c6b429cdfe89913b3a7193a34db11e98c" dmcf-pid="QgRmtY4qZd"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윤종신이 ‘왕과 사는 남자’로 흥행 질주 중인 찐친 장항준 감독에 대해 찐친의 애정어린 독설을 날리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9b45f26f7df00ae1f3249b2c634a4ae0218a6cc13d27b33a3fc43d05c0d538e" dmcf-pid="xaesFG8B5e" dmcf-ptype="general">1일 온라인 채널 ‘유퀴즈 온 더 튜브’에선 ‘윤종신 선정 최고의 인생을 사는 남자 1위 장항준!’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c72180f80b4ba353eacf434d999e7c0033c92218d754da6d9f52ff4481060b0b" dmcf-pid="y3G9gelwYR"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윤종신이 게스트로 출연해 절친인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제가 본 인생 중에 최고의 인생인 것 같다. 20대 때 저를 만나서 어떻게든 복지가 해결되고 김은희 만나서 모든 게 해결됐지 않나. 거기다 덤까지"라며 천만 관객 고지를 향해 질주 중인 ‘왕사남’의 인기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ea7ab661323e8846497ef3c3baf562082e57b1e3b1f2946f990dbfef4cdb5e8" dmcf-pid="W0H2adSrXM"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잘돼서 좋지만 양가적인 감정이 들 수도 있지 않나”라고 능청스럽게 질문했고 윤종신은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결국은 망할 것이다. 그거는 십년 안 에 올 거다. 제가 보기엔 장항준 능력에 넘치는 그게 온 것 같다. 후세까지 갈 게 얘가 너무 많이 가졌다. 그래서 좀 걱정된다”라고 찐친 바이브 독설을 이어가며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이 출연하는 tvN '유퀴즈 온더 블럭‘은 3월 4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d09597307ef25046c23543cc6eb89dc56cd02ba28b2b12a34bc7a5c0f7dc0252" dmcf-pid="YpXVNJvmYx" dmcf-ptype="general">한편, 윤종신은 찐친을 향한 애정 가득 독설과 함께 영화의 흥행을 축하하는 마음 역시 드러냈다. 윤종신은 같은 날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해당 선공개 영상과 함께 3월 1일 ‘왕사남’의 800만 관객 돌파 소식이 전해진 것에 대해 축하의 메시지를 올렸다. </p> <p contents-hash="b76338e296e037357c3b6bd4fecbee68b5bd486bdad67dab308c22a2aaa3a816" dmcf-pid="GUZfjiTs1Q" dmcf-ptype="general">그는 “맘을 착하게 쓰니 과한 복을 받는 장감독. ‘왕과 사는 남자’ 800만 축하해”라는 글을 올리며 장항준 감독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2e1e57314138e40a0cd82c945796191c5d4b01caad678224b35cb39aeceacac" dmcf-pid="H4qiCD3GZP" dmcf-ptype="general">한편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3월 1일 관객 800만을 넘었으며 1000만 고지를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a6a202ed18c186ab975daa95b180d31d37014b0c4207532ffe0f4709a580edf2" dmcf-pid="X8Bnhw0Ht6"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혼남녀' 밝고 맑은 허당 정혜성, 발랄한 코믹 통했다 03-02 다음 '미혼남녀' 이미도 현실밀착 연기 누가 이겨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