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故 신격호 회장님 장학금 받으며 알바·학업 병행하다 가수됐다" 고백(말자쇼) 작성일 03-0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l4AnyO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ee8d36cf2e1d383321007223ec468bcc039fb1ad39f5a542735a14803ddebf" dmcf-pid="zkPS7tRf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Chosun/20260302114630593zhka.jpg" data-org-width="1000" dmcf-mid="UUl4AnyO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Chosun/20260302114630593zh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63039cca3afc5d2cc486810576ebb2749922faac273776b756bcd5569bfff6" dmcf-pid="qEQvzFe4z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말자쇼'에 '땡 잡은 사나이' 가수 박군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4e10625c517f4e35c2380b0ba9b5b7b4c5a4990ed053a36c0fc2b5927b0394f0" dmcf-pid="BDxTq3d83Y" dmcf-ptype="general">2일 방송하는 KBS2 '말자쇼'는 '가장(家長)'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공감 게스트로는 가수 박군이 출격한다.</p> <p contents-hash="0010b9a282b898f6fee31eed677bf61a08b433e9e2cff83fe10c57c26012b3d9" dmcf-pid="bwMyB0J6uW" dmcf-ptype="general">박군은 "요즘 '말자쇼'가 핫하다.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 직접 이렇게 와서 인사드릴 수 있어 올해 최고의 땡을 잡은 것 같다"며 '말자쇼'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3년 만의 신곡 '땡 잡았다'를 들고 왔다"고 말하자, 김영희와 정범균은 "그렇다고 신곡을 바로 들어볼 수 없다"고 이야기해 박군을 당황하게 한다.</p> <p contents-hash="70648df869d28122de8db73131b5624b084ce858ba1260ce3ed8af8a9644083c" dmcf-pid="KrRWbpiPuy" dmcf-ptype="general">정범균은 박군에게 신곡 '땡 잡았다'를 5자로 홍보해 방청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면 신곡 무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말한다. 과연 박군이 홍보 미션을 통과해 신곡 '땡 잡았다'를 선보였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e07bb0e903001744ca48f6209688651539f14b46b62c184bce86782936ecf81" dmcf-pid="9meYKUnQ7T" dmcf-ptype="general">또한 박군은 고민 해결에도 적극 동참한다. 이날 '말자쇼'에는 효자·효녀들의 고민이 연이어 등장하는데, 박군은 고 신격호 롯데 회장 장학금을 받으며 알바와 학업을 병행했던 반전 과거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ee4aafcebe71e8b06e0080722e760b187e2b7aebcf0aad5b355f004e0e064c77" dmcf-pid="2sdG9uLx3v" dmcf-ptype="general">특히 박군은 "어머니가 간암이신데, 간 이식을 해드리려 했는데 안 받겠다고 하신다. 늦기 전에 수술을 하셨으면 한다"는 한 남성의 고민에 누구보다 공감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이른 나이에 어머니를 암으로 떠나보내야 했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고민 사연자의 어머니에게 영상 편지를 보낸다. 박군의 진심 어린 영상 편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혼남녀' 이미도 현실밀착 연기 누가 이겨 03-02 다음 '왕사남' 장항준 감독, '경거망동' 천만공약 주워담기인가…'배텐' 재출연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