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 결이 다른 연기 변주…박신혜 손잡았다 [MK★TV뷰] 작성일 03-0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z8d6mjdY"> <p contents-hash="42601dc477825229d5378c131fd03c410e513784d82f9ab03c0ecc1697fa3517" dmcf-pid="brq6JPsAiW"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가 결이 다른 연기 변주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d0ce34692adf4e6b4865f2b9a9ba999b1ea875d6ebfe153b4cbf7b4a8e660cf" dmcf-pid="KmBPiQOcLy" dmcf-ptype="general">tvN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에서 여의도로 돌아온 기업 사냥꾼 신정우 역을 맡은 고경표는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연기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d507245d9da5075c2f5570f27979de235a69c585fffa2be37b9ce1df31439d2" dmcf-pid="9sbQnxIkLT"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는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 대립각을 세우던 정우가 결국 사장직을 내려놓고 한민증권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그는 PC통신 커뮤니티 ‘여의도 해적단’의 수장이 다름 아닌 홍금보(박신혜 분)였다는 반전을 마주하며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49b996760198e55350d13747e469a097946d1a4cd304002e46c59f69d40553" dmcf-pid="2OKxLMCE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가 결이 다른 연기 변주를 선보였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mksports/20260302113303318ujev.jpg" data-org-width="500" dmcf-mid="qRv17tRf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mksports/20260302113303318uj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가 결이 다른 연기 변주를 선보였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844f7ceb6845db7462ae3cc361780cd15594a58f8d917d050f5ac00d35e807" dmcf-pid="VI9MoRhDRS" dmcf-ptype="general"> 이후 금보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고심하던 정우는 마침내 ‘여의도 해적단’에 합류해 브레인으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그는 비자금 루트를 읽어내는 통찰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무심한 듯 건네는 조언으로 금보를 챙기는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div> <p contents-hash="a3823907387ef8a0cdf2721adfddf5e0128ef205dc6e51dd3de22ea9e862cd97" dmcf-pid="fC2Rgelwel" dmcf-ptype="general">특히 정우는 강 회장에게 직접 연락을 취하며 본격적인 반격의 서막을 알렸다. 이들의 자금이 강 회장의 비자금이었음을 밝히며 허를 찌른 정우의 여유로운 태도는, 가장 위협적인 적으로 돌아온 그의 완벽한 역습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a888e3d204267f50b48b513f618315b04e602aa1ffb06b7c4834d613c09c7bbf" dmcf-pid="4T6ncLWIMh" dmcf-ptype="general">이렇듯 고경표는 단순한 엘리트 금융맨을 넘어 판 전체를 흔드는 전략가로 거듭나는 과정을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소화해 내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강 회장의 숨통을 죄며 정우가 완성할 최후의 승부는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ab1434545ceced0c28d642fbd1e93bf381f7739f9a6514a130e3f87cc85cddca" dmcf-pid="8yPLkoYCMC"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6WQoEgGhLI"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박서진→김수찬, 초유의 심사 거부사태 03-02 다음 밤새 대사 수정하고 연습해..김태리, '태리쌤'에 이토록 진심이라니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