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故 신격호 롯데 회장에 장학금 받았다”(말자쇼) 작성일 03-0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gDYhB3M7"> <p contents-hash="c57c3299b7de45f805b44d076adfa88f2f78e82eebf07a4729a5a8b038da1c36" dmcf-pid="7tawGlb0nu" dmcf-ptype="general">‘말자쇼’ 박군이 반전 과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bcc91bd3b2336df8738eaefc325ccdd2963711b72075a19436c9b7fb7feaa5d" dmcf-pid="zFNrHSKpiU" dmcf-ptype="general">2일 방송하는 KBS2 ‘말자쇼’는 ‘가장(家長)’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공감 게스트로는 가수 박군이 출격한다.</p> <p contents-hash="9881f1d3714d9c0f7decdd05a342b6e1653b15104d6afaf9baf448dbc25cbaeb" dmcf-pid="q3jmXv9URp" dmcf-ptype="general">박군은 “요즘 ‘말자쇼’가 핫하다.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 직접 이렇게 와서 인사드릴 수 있어 올해 최고의 땡을 잡은 것 같다”며 ‘말자쇼’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3년 만의 신곡 ‘땡 잡았다’를 들고 왔다”고 말하자, 김영희와 정범균은 “그렇다고 신곡을 바로 들어볼 수 없다”고 이야기해 박군을 당황하게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f019a63313300710d56cff6de23a3145b448f0226df89b5e01aa03e62ae4a6" dmcf-pid="B0AsZT2u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말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mksports/20260302111802976pscy.jpg" data-org-width="500" dmcf-mid="U7CYzFe4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mksports/20260302111802976ps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말자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1963c5c315f7930628bf760dbfe63e0bc388fda252f3c3db631a7b1435b8df" dmcf-pid="bpcO5yV7R3" dmcf-ptype="general"> 정범균은 박군에게 신곡 ‘땡 잡았다’를 5자로 홍보해 방청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면 신곡 무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말한다. 과연 박군이 홍보 미션을 통과해 신곡 ‘땡 잡았다’를 선보였을지 관심이 쏠린다. </div> <p contents-hash="038af0cfc94c74f64b3944bce55dea519e58dd9700936d71a012d2feb578d647" dmcf-pid="KUkI1WfzJF" dmcf-ptype="general">또한 박군은 고민 해결에도 적극 동참한다. 이날 ‘말자쇼’에는 효자·효녀들의 고민이 연이어 등장하는데, 박군은 故 신격호 롯데 회장 장학금을 받으며 알바와 학업을 병행했던 반전 과거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6388aa871bfd46b7d071fb0001c906e5f316f44ba7ba232515192a9e9e87d43c" dmcf-pid="9uECtY4qdt" dmcf-ptype="general">특히 박군은 “어머니가 간암이신데, 간 이식을 해드리려 했는데 안 받겠다고 하신다. 늦기 전에 수술을 하셨으면 한다”는 한 남성의 고민에 누구보다 공감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이른 나이에 어머니를 암으로 떠나보내야 했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고민 사연자의 어머니에게 영상 편지를 보낸다. 박군의 진심 어린 영상 편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b1434545ceced0c28d642fbd1e93bf381f7739f9a6514a130e3f87cc85cddca" dmcf-pid="27DhFG8Be1"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VRH08bjJL5"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군 "故신격호 롯데 회장 장학금 받으며 공부했다" 고백 03-02 다음 싱글맘 이지현, 딸이 받은 장학금 교회 헌금으로 “제일 기쁘고 뿌듯한 상”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