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좌의밥상’ 원주 디저트 성지 작성일 03-0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8S27oMJ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3aa450e192f973508b15fdb7a79fe932f03cbbc5645c738df9fbcbb873078b" dmcf-pid="BF6vVzgR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식좌의밥상’ 원주 디저트 성지 (제공: 코미디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bntnews/20260302112102374cjoh.jpg" data-org-width="680" dmcf-mid="z5dXxVEo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bntnews/20260302112102374cj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식좌의밥상’ 원주 디저트 성지 (제공: 코미디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8da9a017e464285274c8f9b6e452b13e8dbc63a1f35c7a15e1fb1b2a6143b5" dmcf-pid="bTzDpZQ9et"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오전 9시 방송된 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에서는 히밥이 원주를 찾아 디저트 성지부터 닭 요리, 감자탕, 해산물 한 상까지 네 끼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b4bd4fed8fd355061b6b959f09c748efb7892322f8f9b6ea6d480600c4b9c2ab" dmcf-pid="KyqwU5x2e1" dmcf-ptype="general">첫 끼는 10년 넘게 운영 중인 원주 디저트 맛집이었다. 밤 티라미수, 흑임자 인절미 케이크 등 다양한 메뉴가 상을 채운 가운데 생딸기 케이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히밥은 “크림이 왜 이렇게 맛있어”라며 감탄했고, “빵보다 딸기가 많은 케이크는 처음 본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c8bd2fc937ef901424987d3d86e4e3cd3c19038818a7da83f62474c9e04f559" dmcf-pid="9WBru1MVn5" dmcf-ptype="general">아무리 먹어도 딸기가 계속 나온다며 놀라워한 그는 신선한 재료와 초심을 지켜온 점을 인기 비결로 짚었다. 이날의 한입 픽은 바닐라빈 생크림의 풍미가 돋보인 생딸기 케이크였다.</p> <p contents-hash="0e6376058ec8ed7749116e61e762b616d9c4ec05ca1479c9af83cd16e96bc559" dmcf-pid="2Ybm7tRfdZ" dmcf-ptype="general">이어서 한정 판매 닭 장작 구이 전문점을 찾았다. 장작 구이와 닭 한 마리, 마늘 닭볶음탕이 차려진 가운데 치즈를 올린 장작 구이를 맛본 히밥은 “진짜 담백하다”고 평했다. 닭 한 마리 국물을 한입 먹은 뒤에는 “이게 바로 핫팩”이라며 웃었고, 비법 소스에 곁들여 먹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장작구이와 닭 한 마리에 닭죽까지 더한 조합을 한입 픽으로 추천했다.</p> <p contents-hash="c4c54308b40b8ced42de7e2c28bc1735c538011e91505c3a76bdbaba2ed73060" dmcf-pid="VGKszFe4JX" dmcf-ptype="general">세 번째는 대식좌에서 처음 소개된 감자탕 전문점이었다. 공깃밥부터 주문한 히밥은 커다란 등뼈에 놀랐고, “잡내도 안 나고 살이 진짜 많다”며 손으로 뜯어 먹었다. 감자탕을 워낙 좋아해 어릴 적 생일파티도 감자탕집에서 했다고 밝힌 그는, 이날의 한입 픽으로 감자탕을 꼽았고 감자탕과 뼈찜을 포장까지 하며 맛집임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79f0df0c53fb086eda9eb48567c0575cea7ac49fd260588151f6805bce46218f" dmcf-pid="fH9Oq3d8RH" dmcf-ptype="general">이날의 마지막 끼니는 도다리회, 쭈꾸미 샤부샤부, 꽃게찜이 차려진 해산물 한 상이었다. 쭈꾸미를 보며 “거의 문어 아니냐”고 놀란 히밥은 “너무 야들야들하다. 여러분 미쳤어요”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9af8a21bd0e32f16eadea71d5337e96473275b3ff226021bf64c6563ec49f306" dmcf-pid="4X2IB0J6iG" dmcf-ptype="general">라면 사리에 꽃게 내장까지 더해 먹은 뒤 “해산물 러버 다 모여”라고 외치며 웨이팅 맛집임을 인정했다. 한입 픽은 쭈꾸미 샤부샤부에 꽃게 내장을 더한 라면 조합이었다.</p> <p contents-hash="f2d8e1d8444b034d7c7aea5e0b234696638289386a00add7736f452075e44e22" dmcf-pid="8ZVCbpiPiY" dmcf-ptype="general">원주에서 완성한 네 끼를 통해 디저트부터 육류, 해산물까지 폭넓은 미식 스펙트럼을 보여준 ‘대식좌의 밥상’은 전국 각지의 맛집을 찾아가는 먹방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c67a366077da7c0ac1c3e6c5d6e94755e011b4eeba098d5c8eef60bbc36e1b2" dmcf-pid="69oFJPsARW"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렌' 박민영, 비밀스러운 CEO 김정현과 독대 포착 03-02 다음 ‘현역가왕3’ 이수연→금잔디, 또 탈락자 나온다? 3대 가왕 탄생 초읽기 돌입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