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전소영 실체 알았다 (아너) 작성일 03-0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D0CD3GF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509f7065ca42319d806b8d96cabdb44fbec9d749de0fc3d3183b12038d2081" dmcf-pid="WKwphw0HF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donga/20260302101403560llkd.png" data-org-width="900" dmcf-mid="xj3Jq3d8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donga/20260302101403560llk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47f87ac8de3656c69372326b09685c6d86a4b5d40501f70306186780930e17" dmcf-pid="Y9rUlrpXpf"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나영이 보호해온 전소영이 ‘초록후드’ 괴한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충격을 안긴다. </div> <p contents-hash="208186c3b86bc8caa7925f464561d7afc6cf8dd91830904ccce2c30333b47af7" dmcf-pid="GtnWAnyOuV" dmcf-ptype="general">2일 밤 10시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9회에서는 윤라영(이나영), 황현진(정은채), 이청아가 마침내 ‘초록후드’의 정체를 확인한다.</p> <p contents-hash="14234c0959516ddbf4d67b932dbc813ca505ed8be588b23df45c8cecc3083171" dmcf-pid="HFLYcLWI02" dmcf-ptype="general">앞서 윤라영은 생방송을 통해 ‘커넥트인’을 폭로했고, 피해자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며 L&J의 반격이 시작됐다. 하지만 윤라영의 집에 머물던 또 다른 피해자 한민서(전소영)는 “똑같이, 아니 그보다 더 고통스럽게 되돌려줄 게 아니면 의미 없다”고 말한 뒤 집을 떠났다.</p> <p contents-hash="203cef00b5bcba65a8ed21503c003ac96b2896898eb53b877086574e722a7128" dmcf-pid="X3oGkoYCp9" dmcf-ptype="general">이후 한민서가 윤라영과 황현진을 공격한 ‘초록후드’ 괴한이자, 이선화(백지혜)를 살해한 인물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는 과거 자신을 폭행한 박제열(서현우)의 딸 박상아(김태연)에게 접근했고, 음료에 알약을 넣는 등 수상한 행동으로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8bdff86136dc42d7730ef130e4d7670bb5799632df4d3d2f65a1b2fbe81bd4c3" dmcf-pid="Z0gHEgGh0K"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황현진은 “그 초록후드, 그게 한민서래!”라고 알린다. 윤라영은 증거 사진을 확인한 뒤 “원하는 게 대체 뭐였을까”라며 혼란에 빠진다. 한집에서 지내며 상처를 나눴던 인물이 자신을 공격한 장본인이었다는 사실에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a293a6587c15c763c66392a9de76c14acd0eb6cbc1d971830ff5b671afdc7a8" dmcf-pid="5paXDaHlub" dmcf-ptype="general">또한 한민서는 박상아를 다시 만나고, 박제열은 “너 지금 어디야?”라며 분노를 터뜨린다. 이에 한민서는 “알고 싶으면 찾아오시던가”라고 응수해 일촉즉발 대치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cbb23e485f5f771581e1fdb9153a6d16ac4ff5200a9e2ebec0c60d9cdf3908a" dmcf-pid="1UNZwNXS0B" dmcf-ptype="general">전소영의 다음 타깃이 박제열을 향한 복수인지, 또 다른 계획이 숨겨져 있는지 관심이 쏠린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 9회는 2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쿠팡플레이에서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tuj5rjZv3q"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뱅뱅’ 음원·음방 퍼펙트 올킬 03-02 다음 이효리, 엉망진창 집 상태에 쏟아진 '위생' 비난…"개털 가득 지저분" 도 넘은 훈수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