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전현무, 친정 KBS 금의환향 "아나운서 춤 금지령, 나 때문"(사당귀) 작성일 03-0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TrEgGh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011e483c509989824ed99085d5009a5e258b5994cc15ea15e2d6d84762a230" dmcf-pid="71ymDaHl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KBS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today/20260302095201420pwqa.jpg" data-org-width="600" dmcf-mid="UUlEAnyO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today/20260302095201420pw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KBS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3acca67d3fe3afb6f3d34165663c7b023855391e442fac284b0e71bec37908" dmcf-pid="ztWswNXSv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로 지난해 연예대상을 거머쥐며 친정 KBS에 금의환향한 MC 전현무가 들르는 곳마다 후배 아나운서들을 부탁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8b946b8bac6d05f65a36e9cf6f3c4f36c809d50bacc93c013d3c8c9169c3652" dmcf-pid="qFYOrjZvvu"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195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기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d95ea7cd413946621b04d21b2427d88b20597203731a18cbd84e2ea1643dfcfc" dmcf-pid="BwaMP9cnlU"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인, 김진웅, 남현종과 함께 KBS 6층 예능센터로 향한 전현무는 "야심 많은 남자 아나운서가 능력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인연도 없는 6층에 그렇게 자주 올라왔다. 오랜만에 모교에 온 느낌"이라며 지난 날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433b9536d5d7bf7b49278d812787e861bbbb668bf05dc291bd26a60f39f52d0" dmcf-pid="brNRQ2kLyp"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사당귀' 제작진을 찾아 떡을 전달하며 "덕분에 상을 받게 됐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현무는 입사 동기인 '더 시즌즈' 손자연 PD에게 "노래 잘하는 아나운서들도 있으니 잘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아나운서 시절 '1박2일' 출연이 꿈이었다던 전현무는 '1박2일' 회의실도 찾았다. 주종현 PD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향후 특집 출연을 약속, "후배 아나운서들 출연도 옵션으로 고려를 해 달라. 올해 북중미 월드컵 등 '스포츠의 해'이니 남현종도 한번 써 봐달라"고 후배들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어필했다.</p> <p contents-hash="5d185dd189534bf7a8ace5c76f668bd4dc34cdbe46baf44d2a3d8c5a72dc4ffa" dmcf-pid="KmjexVEoW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나 때문에 KBS 아나운서 춤 금지령이 내려졌다"고 고백했다. '대결 노래가 좋다'에 출연해 파격적인 춤사위를 뽐냈기 때문. 당시 전현무의 댄스 영상이 공개되자 박명수는 "미치겠다"라며 폭소를 터뜨렸고, 엄지인은 "일부러 넘어진 게 티가 나서 경위서를 쓴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3c67833fc18476608d9c1b1e0c83d06384a0e134c77c359ae8b2d4527715318" dmcf-pid="9sAdMfDgh3"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전현무는 후배들과 함께 예능센터장을 찾아갔다. 이황선 예능센터장은 전현무의 첫 예능 게스트 출연과 첫 예능 MC를 맡았던 프로그램을 함께했던 사이임을 밝히며 "녹화가 끝나면 늘 자신이 어땠는지를 물어보는 의욕이 남다른 사람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ed34385081ea49ab660aec397105323e1a4f38f101fdf214dd946f1768fbe75" dmcf-pid="2OcJR4wavF"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올해는 아나운서 후배들과 함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제안했고, 엄지인은 "아나운서들은 요리, 연애, 합창 등 뭐든지 다 할 준비가 돼 있다"고 의욕을 불태웠다. 이에 이 예능센터장은 "만약에 내가 연출을 한다면 미혼 아나운서들의 연애 프로그램이 재미있을 것 같다. 전현무 씨도 해당한다"고 러브콜을 보냈다.</p> <p contents-hash="ae71f486d46647c1b00d3a201d0189662be12ead193a0efbede1b2edc0c2c6e7" dmcf-pid="VIkie8rNht" dmcf-ptype="general">한편 정지선 셰프는 "해외에 신규 매장 론칭을 준비 중인데 신메뉴 개발이 필요하다"며 '중식폭주족' 신계숙 셰프에게 요리 대결을 제안했다. 신 셰프는 "이번에 내가 여왕을 꺾고 왕이 되어 보겠다"며 랍스터 탕면을 요리했다. 정지선은 닭고기와 전복, 새우를 재료로 한 우딩정반x을 준비했다. 정지선은 소금을 설탕으로 착각해 음식에 넣었고, 이 사실을 알고는 당황했다. 하지만 '중식의 여왕'답게 재빨리 해결책을 모색한 정지선은 땅콩 소스로 짠맛을 중화해 요리를 완성했다. 두 사람의 요리가 끝나고 직원들의 냉정한 맛 평가가 시작됐다. 정지선은 요리 과정 중의 실수 때문에 잔뜩 긴장했지만 직원들은 "소스만 먹었을 때는 짠 것 같았는데 면이랑 비벼서 먹으니 밸런스가 정말 좋았다"며 극찬했고, 4대1로 승리해 기쁨을 만끽했다.</p> <p contents-hash="6110ff924881d8329ee4f03e2e2271a4ac5106f6802c658fdb7ad76ae3169fe9" dmcf-pid="fCEnd6mjW1" dmcf-ptype="general">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8a06e0724629f7833780798951430ce27ff3d8fdbd621aad447ca96e41fdf85" dmcf-pid="4hDLJPsAW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막올린 MWC 2026] 우주 통신 전용관 첫 선…위성·NTN 기술 전시 강화 03-02 다음 ‘왕사남’ 유해진, 5천만 배우 훈장 달고 현빈과 한솥밥 먹나‥VAST행 “긍정 논의” [공식]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