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올린 MWC 2026] 中 350곳 참여·韓 182개사 출격…AI·네트워크·웨어러블 총집결 작성일 03-0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韓 182개사 참여…통신 3사, 지난해 이어 올해도 'AI' 강조<br>中, 350여곳 참여…화웨이,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 선봬 <br>美 빅테크, 실행형 AI 경쟁…웨어러블·B2B 플랫폼 확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Ju0XPK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0e29fd0e79a99446bc73550034899d70a91c78c9c520ba60effcab26c267ae" dmcf-pid="41mx6KAi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했다. [사진=연합뉴스, AF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552779-26fvic8/20260302095138330yixv.jpg" data-org-width="640" dmcf-mid="VMToiQOc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552779-26fvic8/20260302095138330yi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했다. [사진=연합뉴스, AF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8d82728823a8905070bbdb9b13fd155d08b41ec1601277d5bad0fba735f7e2" dmcf-pid="8tsMP9cnSB"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했다. 올해는 주최 측인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제시하는 주제는 ‘지능의 시대(The IQ Era)’다. 참여 기업들은 AI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통신·디지털 생태계를 선보인다. </p> <div contents-hash="ae76185534b46e835e8213b50051090bc8f7c5d2ebcde4c968bc230aa0b0f61e" dmcf-pid="6FORQ2kLvq" dmcf-ptype="general"> 2일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에 따르면 MWC 2026은 오는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 그린비아(Fira Gran Via)'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br> <div> <strong>◇韓, 총 182개사 참여…통신 3사, 지난해 이어 올해도 ‘AI’ 강조</strong> </div> </div> <p contents-hash="418fd6d30fbdce4cc19a9fdf28df47aac85690f51d23293d50c4040ddcabc74f" dmcf-pid="P3IexVEolz"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는 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물론 삼성전자, LG전자 등을 포함한 총 182개사가 참가한다. 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KICTA)에 따르면 기업 92개, 스타트업은 90개다. 지난해 187개사가 참가했던 것과 비교했을 때 5개사가 줄었으나 스타트업의 경우 지난해 대비 12개사가 늘은 90개사가 함께한다. </p> <p contents-hash="35038a14b1149764c96bef24929f991e80e57f466225651530762182116af904" dmcf-pid="Q0CdMfDgl7" dmcf-ptype="general">대표적으로 통신 3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공지능(AI)를 주제로 전시관을 꾸렸다. AI 데이터센터는 물론 AI 모델, 차세대 기술 등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f847d52d36cedafd7e7b11d47d66c4d7d7dd093124d617865e42afac2b440b97" dmcf-pid="xphJR4waWu"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달 미국 샌프란시스코 ‘언팩’에서 공개한 ‘갤럭시S26 시리즈’를 중심으로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이곳에서는 ‘갤럭시 버즈 4 시리즈’, ‘갤럭시 북6 시리즈’ 등 갤럭시 생태계를 확인할 수 있다. 또 글로벌 통신 사업자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전시관을 마련해 AI와 소프트웨어 기반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을 제시했다.</p> <div contents-hash="f8f3da26e668d061ebfcb45fa8edb79abc762149042c1cfd7e5b5b759ab986f3" dmcf-pid="yj4XYhB3lU" dmcf-ptype="general"> LG전자의 VS사업본부는 이번 전시회에 처음으로 참여한다. LG전자는 이곳에서 차량 통신 장비인 ‘텔레메틱스 제어 장치(TCU)’와 안테나를 단일 듈로 통합한 차세대 스마트 텔레매틱스 솔루션을 공개한다. <br> <div> <strong>◇영향력 넓힌 中, 350여곳 참여…화웨이,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 선봬 </strong> </div> </div> <p contents-hash="89d53baf49533cb76e89bc7e8ba0fd8539057f8ff9ac055efd1142e9b93ee7f8" dmcf-pid="WA8ZGlb0Sp" dmcf-ptype="general">중국 기업들은 지난해에 비해 영향력을 더 넓혔다. KICTA에 따르면 중국 기업은 350개다. 지난해 288곳과 비교했을 때 62곳이 늘었다. 개최국 스페인, 미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기업이 참가했다. </p> <p contents-hash="3cbc8db098f568f80ded0fd6bc6fbb171c2c289725e30a1bf613708472d3dca7" dmcf-pid="Yc65HSKpl0" dmcf-ptype="general">중국 네트워크 장비 기업 화웨이는 가장 메인 홀인 피아 그란 비아 1홀을 사용한다. 화웨이는 AI를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자동화 솔루션,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 기업용 장비 등을 전시한다. 특히 1일 화웨이는 자사 파이버 헬스 케어(FHC) 솔루션을 발표하며 5G-A 모바일 전송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 한다고 발표하면서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을 선보였다. </p> <div contents-hash="56e778ebf15e77812dff353304b62311c2bdef66ac2c432d5b5d57fe170190e6" dmcf-pid="GkP1Xv9Ul3" dmcf-ptype="general"> 샤오미 역시 MWC 2026 행사 전 자사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샤오미 17 울트라’를 발표했다. MWC 2026 행사에서는 홈-가전-차를 연결한 통합 생태계 전략을 전시한다. 아너는 프리미엄 폴더블 ‘매직 V6’를 공개하는 한편 AI 기능을 탑재한 ‘로봇 폰’을 발표했다. <br> <div> <strong>◇美 빅테크, 실행형 AI 경쟁…웨어러블·B2B 플랫폼 확장</strong> </div> </div> <p contents-hash="b078dcc2dbb97ee9a41272da5c5a86cddd87c9a680977138c1a0f201f9715680" dmcf-pid="HEQtZT2uyF" dmcf-ptype="general">443개 기업이 참가한 미국은 AI 기반 생태계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전략을 선보인다. 특히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는 ‘실행형 AI 에이전트’가 핵심 키워드로 부상했다. </p> <p contents-hash="8304398e21178ed52dccce931073d86c5cb1645fd717fd18c0f23dc6ab3e29e1" dmcf-pid="XDxF5yV7ht" dmcf-ptype="general">메타는 AI 기능을 결합한 스마트 안경 등 웨어러블 기기를 공개한다. 이를 통해 시선과 음성 인식을 기반으로 일상 업무를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p> <p contents-hash="079ab5660925e107a4b7e02f4dd214393943fe990f5bf3128be195c3b262159b" dmcf-pid="ZvaKq3d8h1" dmcf-ptype="general">구글은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중심으로 음성 인터페이스를 고도화한 실행형 AI를 강조했다. 단순 정보 검색을 넘어 실제 작업 수행으로 확장되는 AI 서비스 방향성을 제시한다. </p> <p contents-hash="9777995722ad954f6e5ffbbe3eaaa43f75407f5b20eb2222964af5ccab98c15a" dmcf-pid="5TN9B0J6l5" dmcf-ptype="general">아마존웹서비스(AWS)sms 제조·물류 등 산업별 맞춤형 AI 에이전트 구축 사례를 공개하며 기업용(B2B) AI 시장 공략에 나서며,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통신 특화 솔루션을 선보인다.</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 “사용 금지” 발표에도 미군, 이란 공습에 앤트로픽 AI 활용 03-02 다음 [막올린 MWC 2026] 글로벌 기업과 국내 외 통신사 'AI·생태계 혁신' 경쟁 본격화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