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KAIST 연구부총장, 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초대 회장 선출 작성일 03-0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3U3H6bmh">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c7c334dbb7f12f0fff2d26c17a281c11a9767674e3dca738f1987301dc215f" dmcf-pid="GZ0u0XPK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엽 KAIST 연구부총장(한국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초대회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etimesi/20260302095357895smun.jpg" data-org-width="200" dmcf-mid="W9aAadSr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etimesi/20260302095357895smun.jpg" width="20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엽 KAIST 연구부총장(한국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초대회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e482da9d44dc062deaa9c9bef354295b38190483ad88972b0e8d2ca4957a6e" dmcf-pid="H5p7pZQ9EI" dmcf-ptype="general">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이광형)은 이상엽 특훈교수(연구부총장)가 한국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이하 발전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은 발전협의회가 23일 개최한 2026년 제5회 정기총회에서 최종 인준됐다.</p> <p contents-hash="4988f089a1fd98894e68ce3700697e9fcdd32b0fe9b45c05fb5b0a0c5a2ca728" dmcf-pid="X1UzU5x2IO" dmcf-ptype="general">발전협의회는 합성생물학 분야 정책·산업·연구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전문 협의체다. 산·학·연·관을 아우르는 네트워크로 정책 제안, 국제 협력, 인력양성, 산업 활성화 등 다각적 활동을 해 왔다.</p> <p contents-hash="65d0eaae2f884120859cb8b032f123daa41277fdd0494ee5c9cc27bc86f72dea" dmcf-pid="Ztuqu1MVEs" dmcf-ptype="general">이번 초대회장 선임으로 단일 리더십 체제를 확립하고, '합성생물학육성법' 시행에 발맞춘 실행 기반을 본격화했다.</p> <p contents-hash="cf8bb971fbaf77d98658f28bb49fed7a13bd9fdd017d0b47ce7829cbf00d99ae" dmcf-pid="5F7B7tRfrm" dmcf-ptype="general">총회에서는 정관에 따라 이사회에서 선출된 이상엽 회장 인준이 승인됐다. 이상엽 회장은 합성생물학 및 바이오 공학 분야를 선도해 온 세계적 연구자로, KAIST 연구부총장으로서 연구 혁신과 글로벌 협력 확대를 이끌어왔다.</p> <p contents-hash="df5a16e5d50a416b05bb8c3b6022a56165541021190172bac6a83b6e459a5f3f" dmcf-pid="13zbzFe4rr" dmcf-ptype="general">이상엽 회장은 “합성생물학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전략기술”이라며 “법과 제도의 취지가 연구와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학·연·관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b33848b6b878e0d2e94ee5926757f4cd6aa8c86a4750a4d85b8d4921f36f86" dmcf-pid="t3zbzFe4Ew"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사회에서는 운영위원회 간사 이승구(한국생명공학연구원)를 비롯해 박한오(바이오니아), 김장성(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동명(충남대), 오민규(고려대), 조병관(KAIST), 윤혜선(한양대), 이도헌(KAIST) 등 이사 및 외부 감사 선임을 함께 승인했다.</p> <p contents-hash="c74b7e53271faaba92de1a09fb8e63b4c062fe3ac805834fd36a2d64fa47aa99" dmcf-pid="F0qKq3d8OD" dmcf-ptype="general">이번 총회에서는 4월 23일 시행 예정인 '합성생물학육성법'과 이에 따른 시행령 입법예고 주요 내용도 공유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법 시행에 앞서 위임사항을 구체화한 시행령을 마련하고 2월 23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를 진행 중이다. 시행령에는 △합성생물학 육성 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절차 명확화 △연구거점 및 바이오파운드리 지정·운영 기준 마련 △안전관리 체계 및 점검 절차 구체화 등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a3ed4ce46792729529a6d233a3c94dd3d3339d7adb4d6fc8278a7203ce8de49" dmcf-pid="3pB9B0J6rE" dmcf-ptype="general">발전협의회는 시행령의 입법 취지가 산업·연구 현장에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분과별 실행 전략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c27d0a65128dfce0ec3a77e572ffec6ea08978c4dcd5065eccc1e00aed2a151" dmcf-pid="0Ub2bpiPEk" dmcf-ptype="general">정책제도분과는 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과정에 현장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 자문 기능을 강화하고, 'KSBA Policy Insight 2026' 보고서를 통해 합성생물학 발전 방향과 사회적 기반 구축 전략을 지속 제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537328e2c3f08e6ad1a05a1fee398613559aeddf7cb1ec5d83799eb6a57dd64" dmcf-pid="puKVKUnQEc" dmcf-ptype="general">융합분과는 데이터·AI·자동화 기반 연구체계를 고도화해 연구 신뢰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융합기술 동향 보고서 발간과 워크숍 운영을 통해 기술 표준화 및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56f0c163e3512cc0be12c408c87a72ac65d8e371b6ada0d6ff5c7c09927f10c1" dmcf-pid="U79f9uLxsA" dmcf-ptype="general">기술산업분과는 바이오파운드리 등 연구 인프라 지정·운영 기준에 부합하는 산업-연구 연계 모델을 구체화하고, 기업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제도 시행이 기술 사업화와 제조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99120c20175c25bdcfac598c05740e55d5dd55218b9463f64a8ea5da24bbd85" dmcf-pid="uz2427oMwj" dmcf-ptype="general">교육네트워크분과는 차세대 인재 발굴을 위한 경진대회(IDEA-B)를 준비하고, 안전·윤리 교육을 강화해 합성생물학 연구의 책임성과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국제 협력을 확대해 국내 제도가 글로벌 규범과 조화를 이루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949f685cba33a2eb5e64a66415a90ef19858c4d8841115de99ad4f609ee79f61" dmcf-pid="7qV8VzgRON" dmcf-ptype="general">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래곤 듀크 참전”…클래시 오브 클랜, 3월 대규모 업데이트 03-02 다음 "폭격·해킹 동시에" 이란 '사이버 전쟁' 현실화…한국은?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