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초록후드 괴한 정체 공개 작성일 03-0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UJkoYC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fa0e461fedf3942333589f7c4514d6b7c5d7d6860ee59ad3d83eaf5dd5f902" dmcf-pid="PQuiEgGh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너’, 초록후드 괴한 정체 공개 (제공: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bntnews/20260302094504274mxyi.jpg" data-org-width="680" dmcf-mid="8gtxadSr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bntnews/20260302094504274mx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너’, 초록후드 괴한 정체 공개 (제공: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2878954150aadcbd799dedd6a3e2e571f4bdaa551e2aa71871cc1c04438b75" dmcf-pid="Qx7nDaHlJL" dmcf-ptype="general">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변호사 3인방 이나영-정은채-이청아가 마침내 ‘초록후드’의 정체를 알게 된다. ‘커넥트인’ 피해자로 이나영이 자신의 집에 머물게 하며 보호했던 전소영이 바로 그 인물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파문이 예고된다.</p> <p contents-hash="acc56f3ed59d488625955798220ed02bb10bad51eb8e409f2a2896b85906da3d" dmcf-pid="xMzLwNXSin"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지난 방송에서는 윤라영(이나영)이 생방송을 통해 ‘커넥트인’을 폭로하며 판을 뒤집었다. 숨어있던 피해자들이 용기를 내 세상 밖으로 나왔고, L&J는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준비하며 반격의 서막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b7505b0ed1f6f0aefde0785b3c2550640fe0eea206bb44666044d0972979365" dmcf-pid="y80eAnyORi" dmcf-ptype="general">그런데 윤라영의 집에 머물던 또 다른 피해자 한민서(전소영)는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였다. 윤라영이 “내가 날 위해 처음으로 싸웠고, 20년 만에 깊은 잠을 잔다”고 고백하자, 한민서는 냉혹하게 선을 그었다. 그리고 “내가 당한 일들, 똑같이, 아니 그보다 더 고통스럽게 되돌려줄 게 아니면 아무 의미도 없다”는 말을 남긴 채 집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2f3c8934ad27d6a750686774e1c60a09fdc803b923e53fd57b887855c7bf0afa" dmcf-pid="W6pdcLWIRJ" dmcf-ptype="general">처음 L&J를 찾아왔을 때부터 경찰서와 법정에는 절대 가지 않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던 만큼, 윤라영과 함께할 경우 자신 역시 피해 증언을 해야 할지 모른다는 부담이 작용했을 가능성도 있다.</p> <p contents-hash="d44f4cc958ee3c6e2cf447d3f3e27be035252a903b6c9caa8b7f70d4f9af16f8" dmcf-pid="YPUJkoYCLd" dmcf-ptype="general">그러나 한민서는 윤라영과 황현진을 공격한 ‘초록후드’ 괴한이었고, 마약범 이선화(백지혜)를 살해한 위험인물이기도 하다. 여기에 박제열(서현우)에게 무자비한 폭행을 당한 이후, SNS로 연락만 하고 지냈던 그의 딸 박상아(김태연)에게 접근했다. 게다가 자신의 얼굴에 난 상처를 두고, “누가 그랬든 후회하게 해주면 되지. 아마 뼈저리게 후회하게 될걸”이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며, 박상아의 음료에 알약을 넣는 등 수상한 행동으로 불안감을 키웠다.</p> <p contents-hash="d76c3270aa56c85580e5b8738af8082dd496947273fc4ef0c706085a9776a15a" dmcf-pid="GQuiEgGhne"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사전 공개된 9회 예고 영상에는 황현진이 윤라영에게 “그 초록후드, 그게 한민서래!”라고 다급히 알리는 장면이 담겼다. 증거 사진을 확인한 윤라영은 “원하는 게 대체 뭐였을까”라며 혼란에 빠진다. 단순히 ‘커넥트인’의 끄나풀이라 보기에는 설명되지 않는 지점들이 있기 때문. 자신의 집에서 함께 지내며 상처를 나눴던 인물이 자신을 공격한 장본인이라는 사실 앞에서, 윤라영이 어떤 판단을 내릴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d5e54bf729182258b954e6a8ba181d28a44e870c900917f13631d259b835b3c" dmcf-pid="Hx7nDaHlnR" dmcf-ptype="general">한민서의 수상한 행보도 계속된다. 예고 영상에는 한민서가 박상아를 다시 만나고, 박제열이 그를 향해 분노를 터뜨리는 장면까지 담겼다. “너 지금 어디야?”라는 추궁에 전소영은 “알고 싶으면 찾아오시던가”라고 응수하며 일촉즉발의 대치를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3eb7e55f1b076e3ff65d1fa73602a5027c993619e91d294c8ecedc288d3e3091" dmcf-pid="XMzLwNXSeM" dmcf-ptype="general">한민서의 진짜 목표가 자신을 ‘커넥트인’에 몰아넣고 무자비하게 폭행한 박제열을 향한 복수인지, 아니면 또 다른 계획이 숨어 있는 것인지, 살인까지 불사했던 그의 다음 칼끝이 어디를 향할지, 그리고 L&J 3인방과는 어떻게 얽히게 될지, 여러 가지 의문이 꼬리를 물며, 9회 본방송에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8e507d7aafe5019d28759755cd9998d4a16782046957d782d8e59d42a2f80330" dmcf-pid="ZRqorjZvdx"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9회는 오늘(2일) 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690b39d5f7d4eb4a00be71993273a669c96c4fa18ed7ad7ea16f80490329ccc" dmcf-pid="5eBgmA5TdQ" dmcf-ptype="general">윤이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에스, 타이베이 제대로 홀렸다 03-02 다음 심은경, 액션까지 준비 “빌런 오랜 염원 풀었다”(건물주)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