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 액션까지 준비 “빌런 오랜 염원 풀었다”(건물주) 작성일 03-0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JryIzt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86ca49d5152958a38d980fb0f0c559c2b47886132a446818622def266b74e1" dmcf-pid="HogCXv9U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은경. 사진제공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donga/20260302094626773ilos.jpg" data-org-width="800" dmcf-mid="Y3tVd6mj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donga/20260302094626773il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은경. 사진제공 |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89ece3d1351601fae03a6bad67827b8218666fe6a19b7e7d9696318a21207f" dmcf-pid="XgahZT2u71"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심은경이 6년 만에 한국 드라마로 복귀해 메인 빌런 캐릭터에 도전한다. </div> <p contents-hash="a413a1a14fd0d4bf1cc49c54ac03bb849c6c48921f62091d7023a17f2aeed1e7" dmcf-pid="ZaNl5yV775" dmcf-ptype="general">14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60feee1455fde141bead83f058331c1d7900d0d1e00956affb1ab899a3ccf84c" dmcf-pid="5NjS1WfzUZ" dmcf-ptype="general">심은경은 극 중 재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리얼 캐피탈 실무자 요나 역을 맡는다. 요나는 영끌 건물주 기수종(하정우)을 압박하는 인물로, 냉혹하고 잔인한 성격의 빌런으로 그려진다.</p> <p contents-hash="790cb8d0fb0960701be032555b4fd3346cb8dd21790e51bc7ae1631004cb1d18" dmcf-pid="1jAvtY4q0X" dmcf-ptype="general">심은경은 “빌런을 연기하고 싶다는 오랜 염원을 풀었다”고 말했다. 그는 “요나는 속내를 알 수 없고 어디로 튈지 예측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출신도 불분명하다. 어느 날 갑자기 수종 일행 앞에 나타나 불행을 가져오는 존재”라며 “기존 빌런들과는 결이 다른 독특한 지점이 있어 흥미로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979497551f0eb4f75cc76a7e5f8bb6ad65b20e07e1788374bf5fec319b11333" dmcf-pid="tAcTFG8BuH" dmcf-ptype="general">액션에도 처음 도전한다. 심은경은 “촬영 전부터 수개월간 연습에 매진했다. 그동안 액션 연기는 선보인 적이 없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제대로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섬찟하면서도 순수하고, 또 어떻게 보면 성실하기도 한 요나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하게 남는다면 기쁠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28bdd69120f8572107ee9e25b0d9ba17debfd0904b8e0fe82ff0f1a270845d0" dmcf-pid="Fcky3H6b3G" dmcf-ptype="general">캐릭터 디테일도 직접 제안했다. 심은경은 “요나의 오른쪽 셔츠 커프스를 유심히 봐 달라”고 귀띔하며 영화 ‘시계태엽 오렌지’에서 가져온 레퍼런스를 언급했다. “눈가에 붉은 음영을 더해 피폐한 분위기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7d15d5d4cb30a95d12911287e4bf4d5381e25b9445ea5338f4833da2d7339fb" dmcf-pid="3K9iEgGh0Y" dmcf-ptype="general">심은경은 관전 포인트로 “건물을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의 욕망이 그려진다. 그들이 어디까지 내달릴지 지켜보게 하는 힘이 있다”며 “한숨 돌릴 틈 없이 전개되니 끝까지 따라와 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092nDaHlzW"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초록후드 괴한 정체 공개 03-02 다음 지드래곤 '음력설'로 새해 인사하자 中 누리꾼 트집…서경덕 "중국만의 것 아냐"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