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이덕화 비자금 탈환 성공… 13.9%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작성일 03-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2q5yV7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d79672e2d3b12965fc3316fd593e93c5e943678f4d68d720e4469f1e0a55db" dmcf-pid="V8VB1Wfz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미쓰홍’ 스틸컷. 사진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SEOUL/20260302093205561frwf.jpg" data-org-width="700" dmcf-mid="9H4KFG8B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SEOUL/20260302093205561fr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미쓰홍’ 스틸컷. 사진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8bd11c0fb206f85e3d99db2ff0eab995065ed350b49044acd27b669a3596e4" dmcf-pid="f6fbtY4qC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박신혜의 짜릿한 비자금 탈환 작전에 힘입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p> <p contents-hash="7e531dddc61e05050781ca6c9db0e220e0822c1a9aab281bae179e4e74ed0efa" dmcf-pid="4P4KFG8By2"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언더커버 미쓰홍’ 14회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회수라는 최종 목표를 향해 폭주하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활약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1ddfa676591881078126a5ebeffac0bec1e54f8247a822947472faccfa801af" dmcf-pid="8Q893H6bl9" dmcf-ptype="general">이날 홍금보는 신정우(고경표 분)에게 비자금 장부를 공개하며 ‘여의도 해적단’ 합류를 제안했다. 고심 끝에 손을 잡은 두 사람을 필두로 고복희(하윤경 분), 알벗 오(조한결 분), 이용기(장도하 분)가 모여 ‘여의도 해적단’ 완전체가 재탄생했다. 이들은 새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홍금보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우며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을 향한 전면전을 선포했다.</p> <p contents-hash="2bd3fa47f4de4b9cdfdd8727be436855d51c575e01fc34a881037f778812e18a" dmcf-pid="6Q893H6bWK" dmcf-ptype="general">여의도 해적단의 치밀한 전략도 빛을 발했다. 홍금보는 알벗 오를 한민증권 사장 자리에 앉히는 데 성공했고, 그 과정에서 강 회장의 최측근인 오 상무(김형묵 분)를 내치며 적진을 교란했다. 사주 일가임에도 기숙사로 찾아와 작전을 돕는 강노라(최지수 분) 등 인물들 사이의 끈끈한 연대는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1e57069f87f1651d24813ece146398e41a6e797f743da330b4645bfff047285" dmcf-pid="Px620XPKTb" dmcf-ptype="general">작전의 하이라이트는 비자금 탈환이었다. 여의도 해적단은 송 실장(박미현 분)의 금고를 열어 비자금 조성의 결정적 증거인 차명 계좌 서류와 인감도장을 확보했다. 결국 국내 비자금 전액을 탈환하는 쾌거를 이뤘고, 텅 빈 잔고를 확인한 강 회장은 분노를 터뜨렸다. 방송 말미, 강 회장이 홍금보와 신정우를 집중 타격할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지며 남은 2회에 대한 긴장감을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494c3f1ed68063fb405ffda2783fede1dcd4a5ae49b8651bffebb890bcc40f48" dmcf-pid="QMPVpZQ9TB" dmcf-ptype="general">이날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11.8%, 최고 13.1%를 기록했으며, 수도권 기준으로는 최고 13.9%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2주 연속 두 자릿수 시청률 돌파이자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기록으로, 주말극 부동의 왕좌를 굳건히 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p> <p contents-hash="d551a620ec338710d558db676ae0ede5d9e61f09913143d5b93baa9f2ffa331f" dmcf-pid="xRQfU5x2hq" dmcf-ptype="general">결말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복수극 tvN ‘언더커버 미쓰홍’ 15회는 오는 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돈 자랑 논란' 손연재, 이번엔 달랐다…子 두 돌 맞아 1억 원 '통 큰 기부' 03-02 다음 '있지' 유나, 23일 솔로 출격…'아이스크림', 화수분 매력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