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코리아' 맞대결 성사…손승연, 키오프 곡 완벽 재해석(1등들) 작성일 03-0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80yrjZv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2f69a7c75e2a5cc7c674c3ba27b8c481e2c5a0375f0ebd14a10e2173507d55" dmcf-pid="86pWmA5T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등들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today/20260302093359291hkqz.jpg" data-org-width="600" dmcf-mid="fL5hcLWI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today/20260302093359291hk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등들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9abe61f1aa59a781fe3f35f91ac334c25966303ca59b589ccdf7d59453e71c" dmcf-pid="6PUYsc1yh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괴물 보컬' 손승연이 역대급 파격 무대로 '1등들'의 첫 번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5923ee6452c3ff94e0ebf21d64e5d7a5bad74103e3226c59368f491fe9935c3c" dmcf-pid="PQuGOktWTq"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1등들' 3회에서는 '끝장전' 진출권과 첫 번째 우승 트로피를 두고 벌이는 잔혹한 '맞짱전'이 펼쳐졌다. 이날의 주인공은 단연 손승연이었다. 손승연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의 '배드 뉴스'(Bad News)를 선곡, 랩과 보컬을 홀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을 그야말로 찢어놓았다.</p> <p contents-hash="e6242962f64d41beece5ca6ea1c3a5db53360140d9cf6c7bd3349f4b205ce0f6" dmcf-pid="Qx7HIEFYyz" dmcf-ptype="general">이날 손승연은 '맞짱전' 첫 상대로 '보이스코리아' 시즌2 우승자 이예준을 만났다. '보이스코리아' 집안싸움에 현장이 떠들썩해진 가운데, 안예은의 '상사화'를 선곡한 손승연은 완벽한 보컬로 기선을 제압했다. 두 사람의 대결을 지켜본 이민정은 "마치 괴물과 AI의 세계 정복 대결 같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고, 손승연은 막상막하의 대결 끝에 이예준을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p> <p contents-hash="2e5d411c6de24e076b3b8138ff72907e5ea8fa55078632cb14aa2e7676a6970d" dmcf-pid="xlNxbpiPv7" dmcf-ptype="general">이어 손승연이 준비한 다음 무대는 '배드 뉴스'였다.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누구도 예상치 못한 파격적인 선곡에 현장은 소름으로 가득 찼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파격 변신을 시도한 손승연은 멤버 4인의 모든 파트를 홀로 소화하며 랩부터 락 스타일의 샤우팅까지 완벽하게 표현했다. 자리에 앉아 감상하던 고막들조차 모두 일어나 함께 무대를 즐기게 만드는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이 빛을 발했다.</p> <p contents-hash="36d22692fdcc097039cd21f04602df28e482911ab3fcb1e70675c96463d23639" dmcf-pid="y80yrjZvSu" dmcf-ptype="general">무대가 끝나자마자 객석에서는 기립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고, 경쟁자들조차 "너 다 가져라"라며 혀를 내둘렀다. 손승연의 무대를 지켜본 허각은 "손승연을 볼 때마다 짜증 난다. 너무 솔직했나"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08b59ec3ff531c2bf01114c1423196a3792819e5bf9e5feb8153d5ba5cd2204" dmcf-pid="W6pWmA5TWU" dmcf-ptype="general">손승연은 이 무대로 허각과 김기태를 차례로 꺾고 '맞짱전' 1등 트로피와 함께 '끝장전' 진출권을 획득했다. 초대 1등 트로피를 품에 안은 손승연은 "이 골드라인을 보는 순간, 14년 전 오디션에서 우승하던 그 기분이 똑같이 들었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78c4090e8cf67d454a548d49f1a92a24eea85489e52d5a2211ce4e4411efd9c" dmcf-pid="YPUYsc1yCp"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1등 트로피를 많이 확보할수록 최종 '끝장전'에서 유리한 혜택을 얻게 된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출연자들의 승부욕에 다시 한번 불을 지폈다. 김기태는 "트로피가 너무 갖고싶다"며 아쉬움을 삼켰고, 다른 1등들 역시 "다음 경연에선 1등 해보자"며 전의를 불태웠다.</p> <p contents-hash="ad0fbf68e9ffbed0c6f1dbfe5643e4a74e0ee6f444bb911cc6aea2bcaad1c6d2" dmcf-pid="GQuGOktWl0"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또 다른 강력한 '메기' 가수의 등장이 예고되며 다음 라운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1등들'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Hx7HIEFYy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 변함없는 클래스, 전국투어 성황리에 “게스트 無” 03-02 다음 ‘메소드연기’ 강찬희, 이동휘와 대립하는 ‘두 얼굴의 톱스타’ 변신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