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삼일절 하루 81만 명 봤다… 900만 눈앞 작성일 03-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봉 4주차에 일일 최다 관객수 경신<br>예매율 1위… 2위 '호퍼스'와 15배 차이<br>이르면 오늘(2일) 900만 돌파 가능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DDFG8BIo"> <p contents-hash="2ae4722a6c488e5e69ebfbe29a7f901618911602c8079ea67ee3e15421bf7476" dmcf-pid="VwTT9uLxI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삼일절 하루에만 81만 명을 동원, 일일 최다 관객수를 경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9f5f7d211a5058c7880a6d5814f6a2e57180c6a29cb84f354ec9d8f3b3263c" dmcf-pid="fryy27oM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Edaily/20260302092502653dgkf.jpg" data-org-width="670" dmcf-mid="9z66rjZv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Edaily/20260302092502653dg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b1dfd52b80c07e14b016c3609cf6a879fccab03e96745d975b7a259318c467" dmcf-pid="4mWWVzgRwi" dmcf-ptype="general">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지난 1일 하루 81만 7212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848만 4433명을 기록했다. </div> <p contents-hash="7f5a2c779642f8864f57d4e0290b7cb5c1c3b71d1c647f1311d726d86a94c7eb" dmcf-pid="8sYYfqaeEJ" dmcf-ptype="general">이로써 ‘왕사남’은 개봉 26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천만 사극 영화 ‘왕의 남자’, 지난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주토피아2’보다도 빠른 속도다. </p> <p contents-hash="a7699f9bf03c7ba0c06569032e4093cef64b9189180be6c4262953196f667567" dmcf-pid="6OGG4BNdEd" dmcf-ptype="general">일일 관객수 역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개봉 4주차를 맞은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인 지난 17일 세운 일일 최다 관객 66만 1442명을 훌쩍 넘어서는 수치를 기록했다. 통상적으로 개봉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관객 수가 감소하는 흐름과 달리, 이 작품은 개봉 3~4주차에 오히려 일일 관객 수가 상승하는 이례적 양상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12ae0a2ea5778475ff60ee1a927aecd0c90649578389aae5208a0d5f12470cb5" dmcf-pid="PIHH8bjJIe" dmcf-ptype="general">영화계는 이를 두고 “입소문이 후반 흥행을 견인한 역주행 구조”라고 분석한다. 초반 화제성 소진이 아닌 관람 만족도가 누적되며 흥행세가 오히려 탄력을 받는 형태라는 평가다.</p> <p contents-hash="bacd604c8018ee57dd76562b9d87b1d5d5fd6c758acc417cf5a496e99f0ead83" dmcf-pid="QwTT9uLxwR" dmcf-ptype="general">‘왕사남’은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어 이르면 오늘(2일) 중 900만 돌파가 예상된다. 이 기세가 이어지면 금주 내 1000만 고지를 밟을 가능성도 관측된다.</p> <p contents-hash="440c82682b129652bae1996adf8c0266990dba35a7ae332a74255c069e24078c" dmcf-pid="xryy27oMrM" dmcf-ptype="general">예매율도 압도적 1위다. 2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예매 관객수는 28만 8870명으로, 2위 ‘호퍼스’와 15배 격차를 보여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798b0292c4d19f3853dabba5214ae019177a3de4015cdae83b10c1bc81c6cfc1" dmcf-pid="ybxxOktWEx" dmcf-ptype="general">‘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를 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유지태 등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호흡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3fc3b0700736fa536610a51af6c7770210fcc5cf0105298b0dff232fd373ac9e" dmcf-pid="WKMMIEFYEQ"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TZY 유나, 23일 솔로 데뷔 'Ice Cream' 발표…트레일러 공개에 벌써 '후끈' 03-02 다음 '가족 지옥' 작은딸, 父 폭력성 폭로 "체벌이 아니라 폭행"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