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차정원과 열애’ 하정우 결혼 예고…“조카 보고 결혼 얘기 슬슬 꺼내” 작성일 03-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2tDaHl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6badc78c3c3296efd5c2c8eec4866bc0226aad7087c7af03bb006d48fef038" dmcf-pid="ZuVFwNXS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김용건. 사진ㅣ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tartoday/20260302091504078ludt.jpg" data-org-width="700" dmcf-mid="HrjQ1Wfz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tartoday/20260302091504078lu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김용건. 사진ㅣ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38edb7996600ccd5e328ba8a7a896dde53837a26c927fcd04cf78b21337931" dmcf-pid="57f3rjZv15" dmcf-ptype="general"> ‘조선의 사랑꾼’에서 배우 김용건이 밝히는 ‘첫째 아들’ 하정우의 결혼설이 전해진다. </div> <p contents-hash="56a9287a62b0b0ea58b3aa0e9fd3d2eb64d81bf8c206aa68e48633c4e72fcbd3" dmcf-pid="1Ra6ZT2uXZ"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되는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서는 ‘우인맘’ 황보라의 시아주버니인 배우 하정우의 근황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2ede68be2e2ae2e8478a2991c08ca12b8f0f22ee6cda3ad897a131f962c18b1" dmcf-pid="teNP5yV7ZX" dmcf-ptype="general">과거 황보라는 “아기한테는 애교를 부려야 하지 않냐. (하정우는) 망가지는 것에 두려움이 있는 것 같다”면서 “(내가 쳐다보면) 아기에게 애교 부리다 멈춘다. 창피한 것 같다”고 평소 황보라 몰래 조카 우인에게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놀아주던 하정우의 훈훈한 사연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66f826b6a6c3d2c3c0b2182dc113ded2e1eb07fa4363f8b355b18f5707dfe01" dmcf-pid="FdjQ1WfzZH"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는 하정우의 아버지이자, 황보라의 시아버지인 배우 김용건이 “(하정우가) 아기를 많이 좋아한다. 그러니까 이제 결혼 이야기도 슬슬 나오고 그런 모양이다”라는 깜짝 소식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는 “우인이 낳았을 때 보고 그런 생각을 한 모양이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6057688696ea94b24f477c12cd06f94cb09304bc506de2a78f5a9d3b77d9f7d4" dmcf-pid="3JAxtY4qXG" dmcf-ptype="general">사랑꾼 스튜디오에서 VCR로 이 소식을 알게 된 황보라조차 “이 이야기를 여기서 하셨느냐”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75세에 늦둥이 득남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김용건이 직접 밝히는, ‘첫째 아들’ 하정우의 이야기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87b6e4aaab2fbc4efd4276889a681687c378e11f3d6005416e16f7f7e8040dc" dmcf-pid="0icMFG8BtY"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TZY 유나, 3월 23일 솔로 데뷔..첫 앨범 'Ice Cream' 발매 03-02 다음 ‘임성한 픽’ 천영민도 생애 첫 주연 꿰찼다 “내가 해도 될까? 생각 먼저 들어”(닥터신)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