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코믹 도전…‘신이랑 법률사무소’ 파격 부캐 예고 작성일 03-0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BAyIzt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5351685821d922822f7ca775c1ee553842a5bd40ce02ed72d8e0b3130436d4" dmcf-pid="Z3bcWCqF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donga/20260302090648148fhdk.png" data-org-width="1058" dmcf-mid="HAOqd6mj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donga/20260302090648148fhd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cd05e6256e19e74db03000da8c2731a1bae57ab4fa7a2550f63779cacdadd6" dmcf-pid="50KkYhB30E"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유연석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빙의 연기와 아이돌 댄스까지 예고하며 파격 변신을 선언했다. </div> <p contents-hash="0cd4c1a6584b788373b27e582c719957bd50adead76200719f66e710b2dfcf57" dmcf-pid="1p9EGlb0Uk" dmcf-ptype="general">1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공조를 그린다. 유연석은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 뒤 망자의 한을 대신 풀어주는 변호사 신이랑을 연기한다.</p> <p contents-hash="c504759f0716f74be08a8f92b86688b8b30937f183e11142344cff2235335fa0" dmcf-pid="tKQC3H6b3c"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작품 선택 이유로 “재미”를 꼽았다. 그는 “변호사가 귀신들의 한을 풀어준다는 설정이 흥미로웠다. 여러 인물에 빙의하는 설정 덕분에 하나의 캐릭터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ba9ff1584d8501938739a3263e33f9ce3db0c9e30d52399635a9fe8a3b7326" dmcf-pid="F9xh0XPKUA" dmcf-ptype="general">전작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차갑고 각진 인물을 연기했던 유연석은 이번 작품에서 둥글고 따뜻한 ‘대문자 F’ 성향의 신이랑으로 180도 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그는 “더 거침없이, 더 편하게 연기하려 했다. 자연스럽게 생기는 코믹한 상황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7c4201a42839f98201845cf4e02b4ec8eea3c0e0dac1ef258c34d6f8fc894c7" dmcf-pid="32MlpZQ9Fj" dmcf-ptype="general">준비 과정도 남달랐다. 유연석은 민속 신앙 자문과 엑소시스트 자료를 참고했고, 무당 소품과 한복지로 제작한 넥타이 등 스타일링에도 디테일을 더했다. 빙의 캐릭터의 습관과 제스처를 관찰해 자연스럽게 녹여내려 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직 아이돌 연습생에 빙의됐을 때는 댄스를 따로 준비했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6557e9f4f4132ea908e63afed91d77d27990a33517010d3415482c8bd82a38ea" dmcf-pid="0VRSU5x20N" dmcf-ptype="general">이솜과의 호흡도 관전 포인트다. 유연석은 “이솜 배우가 진지하게 준비한 모습이 인상 깊었다. 코믹 장면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4d8ce96e6cd5c8ff4f5a6bcd8cf0b4552e86426999076df2e72e1d319fa4ee" dmcf-pid="pfevu1MV3a"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신이랑이 어떤 모습으로 빙의될지, 어떻게 성장해갈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U4dT7tRfzg"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렌’ 오늘 첫 방송 03-02 다음 [공식] 유해진,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목전에…현빈 소속사와 "계약 논의 중"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