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음력 설 한마디에 배신자 몰이‥中 팬들 “춘절이라 불러라” 억지 트집 작성일 03-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kXWCqF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bb13ebddf73e8ff9824a25527af2269dca5d75c855e0205c7f2ecc9f983e1e" dmcf-pid="XxEZYhB3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83902023wjeb.jpg" data-org-width="647" dmcf-mid="GtRsDaHl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83902023wj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ZMD5Glb0SB"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13bcb948fb519dd24a9e624e1094ddb738b7cdf96dca871fdf7f2bf17503c816" dmcf-pid="58jYvsu5Wq" dmcf-ptype="general">빅뱅 지드래곤이 최근 두바이 콘서트에서 음력 설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일부 중국 누리꾼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p> <p contents-hash="9d49f6fd1000eb656407cca1cb845f1da0c0bf241628ddc792d13bbe3a4186f3" dmcf-pid="16AGTO71lz" dmcf-ptype="general">2월 28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크레이지 슈퍼 콘서트’ 무대에서 지드래곤은 관객들에게 “오늘은 음력 설(Lunar New Year)”이라고 인사했다. 보도에 의하면 지드래곤은 ‘Lunar’라는 단어를 여러 차례 반복해 강조했고 관객들에게 ‘New Year’를 따라 외치도록 유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3eb01049ab3e72292249957e9f3e8a67c80a485766842782c52ad3a4a6c4faff" dmcf-pid="tPcHyIztv7" dmcf-ptype="general">같은 공연에 참여한 중국 가수 차이쉬쿤은 ‘Chinese New Year’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중국어로 새해 인사를 건넸다. 이후 두 아티스트의 표현 차이가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p> <p contents-hash="776c34b995c3a9bed7b30a82c102aebe77f81afbd280d44f243e30680a6782a3" dmcf-pid="FQkXWCqFyu" dmcf-ptype="general">일부 중국 누리꾼들은 두바이까지 공연을 보러 갔음에도 지드래곤이 음력 설 표현을 사용한 데 실망감을 드러냈다. 반면 “한국인이 한국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그대로 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중국인이 아니라면 음력 새해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옹호 의견도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41452a9ac04724ffedfed69c00dc88ae029d3a8d7f04b027e31a7aa5e6b51820" dmcf-pid="3xEZYhB3SU" dmcf-ptype="general">공연 이후 지드래곤이 자신을 지지하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더욱 확대됐다는 반응도 있다. 다만 지드래곤이 중국 설이라는 표현이 담긴 다른 게시물에도 동일하게 ‘좋아요’를 눌렀다는 점을 들어 과도한 해석을 경계해야 한다는 반응도 나왔다. </p> <p contents-hash="7644ffddeb23fbb4f002b14d2b77cd6c403add5008a0698a65270048f5200b7c" dmcf-pid="0MD5Glb0Cp" dmcf-ptype="general">한편 설은 동아시아 여러 국가가 함께 즐기는 명절이다. 이 때문에 국제사회에서는 특정 국가색을 뺀 음력 설(Lunar New Year)이라는 포괄적인 표현을 권장하는 추세다. 하지만 중국 내에서는 춘절이 중국의 명절이라는 이유로 중국 설(Chinese New Year)로 표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pRw1HSKpT0"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ertXv9Uv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인 보이그룹 DAILY:DIRECTION, 성공적 데뷔 03-02 다음 '미혼남녀' 한지민의 하드캐리로 시청률 소폭 상승 3.3%...소개팅 여정 스타트 [종합]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