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전민경 PD “파코, 사기라고 오해” 작성일 03-0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6K7yIztJ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73572b4a69df11f46085dec5d5dcde1cee75896e6e653ee452dab7047dbfd0" dmcf-pid="pP9zWCqF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서와 한국은’ 전민경 PD “파코, 사기라고 오해” (제공: 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bntnews/20260302084028326gdaj.jpg" data-org-width="680" dmcf-mid="3TWladSr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bntnews/20260302084028326gd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서와 한국은’ 전민경 PD “파코, 사기라고 오해” (제공: 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06a7c3c117778aa9cd1353ae2c38f8fdcafa42e79c91730b58d209de103995" dmcf-pid="UQ2qYhB3MB" dmcf-ptype="general">파코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섭외를 사기라고 생각했다는 비하인드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ad76c35ac58b9e0d6db45182ac17f722b89debd7e7c61bf068163e9843f0b2f" dmcf-pid="uxVBGlb0eq" dmcf-ptype="general">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기존 호스트가 초대하는 여행에서 확장해, 한국에 친구가 없어도 누구나 여행자가 될 수 있는 새로운 기획으로 돌아온다. <br>그 포문을 여는 첫 번째 주인공으로는 이미 온라인상에서 ‘에펠탑 명물’로 화제가 된 프랑스인 파코가 낙점됐다. 방송을 앞두고 전민경 PD는 파코 섭외와 관련된 드라마틱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4b6fc9c5d8e98b9f81615e63aeb972c2618fb82dfce9a7dbbfec47bd22167a7" dmcf-pid="7MfbHSKpJz" dmcf-ptype="general">먼저 전민경 PD는 파코와의 만남을 ‘운명’이라고 회상했다. “작년 신혼여행으로 파리에 갔을 때 우연히 파코 씨를 만났다.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키링 값도 안 받으려 하더라”며 그의 따뜻한 마음에 매료된 순간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8d03ba248d2c1fdd0d8480032c9f4792a5e14ab78534870e1c6a102065f04c4" dmcf-pid="zR4KXv9Ud7" dmcf-ptype="general">이어 “귀국하자마자 섭외 1순위로 연락을 드렸는데, 파코 씨는 먼 한국에서 걸려 온 전화를 보이스피싱 사기로 오해했더라”며 “오해를 풀기 위해 방송국에서 직접 영상통화를 걸어 사기가 아님을 입증해야 했던 웃지 못할 해프닝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faf4af781648411e043ee5ae88004a069315e38047dfa5ad6e395fc7caf1a8d" dmcf-pid="qe89ZT2unu" dmcf-ptype="general">이번 여행은 한국인 친구 없이 오직 파코 스스로의 힘으로 개척하는 여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b386cf41a2af4f1650e461fce8ff8dcba2473fee4eb91a39700c6cf161faaec8" dmcf-pid="BSmkxVEoeU"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전민경 PD는 “인터뷰 도중 파코 씨가 외투 주머니에서 꼬깃꼬깃 접힌 한글 노트를 꺼내 보여주는데 정말 감동적이었다. 한국 여행 중 마주할 수많은 한글을 직접 읽고 싶어 연습 중이더라”며 “여행 중 마주한 낯선 상황들도 스트레스가 아닌 배움의 자극제로 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여행 중 모르는 한글이 나오면 한국인들에게 묻고 다시 노트에 적는 걸 보며, ‘한국을 저렇게나 사랑하고 배우고 싶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b3edc578e09535232ea403e8d9c259daabe636b006efbb5584e8d390db5e911" dmcf-pid="bvsEMfDgdp" dmcf-ptype="general">또한 파코와 함께한 촬영 중 인상 깊었던 에피소드에 대해 살짝 귀띔을 부탁하자 전민경 PD는 “남산타워에서 보낸 순간이 가장 인상 깊었다”며 “십여 년간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말로만 듣던 한국의 풍경을 처음으로 직접 본 순간 파코 씨의 표정을 잊을 수가 없다. 그 순간 어떤 생각을 했는지 헤아리지도 못하겠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c660593de48002fb5b82b77a425571dc22be20234d7ad4daaa9558c824da97b" dmcf-pid="KTODR4wae0" dmcf-ptype="general">이어 “파리의 에펠탑 앞에서 일했던 파코 씨가 한국의 남산타워에서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본인을 사랑해 준 한국인들을 위해 먼 파리에서부터 선물을 들고 와 나눠주는 훈훈한 순간을 방송에서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8c99ca7a7164831b79558a0ade3f7e61b46da28f0da7335fa6200aeffd4db8b" dmcf-pid="9yIwe8rNd3" dmcf-ptype="general">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는 3월 19일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f70f28b5516d67f4708135a6744eb2f20465b741548c4d7d6651e8f9f9b559e" dmcf-pid="2WCrd6mjiF"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아이’ 통신사 직원 사망 03-02 다음 29살 쯔양, 하루 3만 칼로리 먹고도 161cm 45.7kg…충격 진단 “고등학생 수준”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