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848만 돌파…장항준·유지태 첫 ‘천만’ 영광 안을까 작성일 03-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8qpZQ90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c8a00c6087f6a12967bb9bb8d1a84ead024381e34c70ba8ba55accaf79becd" dmcf-pid="5r6BU5x2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khan/20260302084404390itau.png" data-org-width="667" dmcf-mid="XvBFXv9U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khan/20260302084404390ita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df35119d4b615c0ce7744ee4ac17347bbee05f9353ab1392f10c12e98d6d75" dmcf-pid="1mPbu1MVpL"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누적 관객 수 85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천만 관객 달성 시 배우들이 새로 쓸 기록에 벌써부터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fa03145cf6a6f5fc42e2c34addae6b54649726cb7acf8ddcecc1e84825bf9df2" dmcf-pid="tsQK7tRf3n" dmcf-ptype="general">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삼일절이었던 전날 하루에만 81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누적 관객 수 848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설 연휴 당시 기록했던 자체 최고 일일 관객 수(66만 명)를 개봉 4주 차에 갈아치운 ‘역주행성 흥행’으로, 업계에서는 이달 중순 내 천만 돌파 가능성을 95% 이상으로 점치고 있다.</p> <p contents-hash="b6292c734571d159bf6ec3b39bdef87c0fbcddeb59575a242e05fe084e2ce142" dmcf-pid="FOx9zFe4Ui"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고지에 오를 경우, 한국 영화사적으로나 출연진 개인적으로나 다양한 기록들이 쏟아지게 된다. 우선 외화를 포함해 역대 34번째,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천만 영화가 된다. 2024년 ‘범죄도시 4’ 이후 약 2년 만에 탄생하는 천만 영화라는 점에서 극장가의 가뭄을 해소할 단비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1f06c544a127b1727551abbd0878d33bebdc16b81cf7a2f290217695db52e59" dmcf-pid="3IM2q3d8pJ"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작품은 예능과 영화를 넘나들며 사랑받아온 장항준 감독의 생애 첫 천만 영화가 될 것으로 보여 의미가 남다르다. 사극 장르로는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에 이어 역대 4번째 천만 기록이다.</p> <p contents-hash="1f6ca0b4a45dc5e28c2e23d588b7a4bf2678723cbb1236215483d60608b88ddc" dmcf-pid="0HNeP9cn3d" dmcf-ptype="general">배우들의 기록 또한 화려하다. 주인공 ‘엄흥도’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은 유해진은 이번 영화를 통해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본인 커리어 5번째 천만 영화를 기록하게 된다. 명실상부 ‘흥행 보증수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한 셈이다.</p> <p contents-hash="8a239219f1497e83f75b5ae0915a92ff915fa254c135b61dfe83d7ebacb68d6e" dmcf-pid="pXjdQ2kL0e" dmcf-ptype="general">반면, 탄탄한 연기력으로 오랜 기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배우 유지태는 이번 작품을 통해 커리어 사상 첫 번째 천만 영화의 영광을 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d699926f0ad444663a66ac9af9418b68aae974d4d145dd9fbed0862eb5033cc4" dmcf-pid="UZAJxVEozR" dmcf-ptype="general">신예 박지훈의 활약도 눈부시다. 첫 장편 영화 데뷔작인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을 돌파하게 될 경우, 그는 임시완(변호인), 이도현(파묘)에 이어 데뷔작이 천만 영화가 된 3번째 배우라는 진기록을 쓰게 된다.</p> <p contents-hash="06f28c6a75f7631676d02e98d05589b885a7cc4a696358efc50b965737745054" dmcf-pid="u5ciMfDg7M"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과 삼일절 특수가 맞물리며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카운트다운은 사실상 시작되었다. 과연 장항준 감독과 유지태가 첫 천만의 기쁨을 누리고, 박지훈이 새로운 흥행 신성으로 거듭날지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bdf87b84205a0ad770a59989a112bf320a7517eb2ae5a41aad8cf87724360ce" dmcf-pid="71knR4wa3x"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첫 품절녀' 티파니, '15년차 열애' 최수영과 합의 봤나…온통 한 사람 비췄다 03-02 다음 '믿고 듣는 발라더' 로이킴, 속옷 모델 된 사연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