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앙코르 콘서트도 선예매 당일 매진..'막강 티켓 파워' 작성일 03-0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f0wNXSWd">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Qw4prjZvW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a8da0d2e1ddc279f05e235ca8177d8a1ef51a277fbe86376236d1141b305a6" dmcf-pid="xr8UmA5T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tarnews/20260302081647292kndg.jpg" data-org-width="1200" dmcf-mid="6uso7tRf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tarnews/20260302081647292kn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320bc6facde286a74da9ad36b10dd0d6e28b2604a37629a9913c1a303a0207" dmcf-pid="yblAKUnQWM" dmcf-ptype="general"> 그룹 세븐틴(SEVENTEEN·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앙코르 콘서트도 매진시켰다. </div> <p contents-hash="35c990d25e16e9ed543f89a52520bec16b6dbad9c3667b0276c12294d8741b0e" dmcf-pid="WKSc9uLxSx" dmcf-ptype="general">3월 2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 티켓이 FC 멤버십 선예매 당일인 2월 27일 '완판'됐다. 공연은 4월 4일~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fa2d7076766b86583b31f6ddb9ef69c033f36159551dbd76e0854ded22698e50" dmcf-pid="Y9vk27oMhQ"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월드투어의 시작점이었던 이곳에서 7개월간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게 돼 의미를 더했다. 공연은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볼 수 있어 전 세계 캐럿(CARAT.팬덤명)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e7203d5ea600c463a5fa08a042a17d0535cfe2e08afa2ba14f6de538c6153ad1" dmcf-pid="G2TEVzgRTP"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지난 9월 13일~14일 인천을 시작으로 홍콩, 북미, 일본 등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를 이어오고 있다. 멤버 개개인의 솔로 무대와 역동적인 단체 퍼포먼스, 웅장하고 세련된 연출로 채워진 이번 투어에 외신들도 "열기와 카타르시스로 가득 찬, 완전히 새로운 쇼"(빌보드), "세븐틴의 새 시대를 여는 전환점"(저스트 재러드) 등 호평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0328399ffe3f2d4e8e5960f0599411f2c8b1447f4b7cbdc837099d6696fa9f28" dmcf-pid="HVyDfqaeT6" dmcf-ptype="general">투어는 현재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성황리 진행 중이다. 세븐틴은 2월 28일과 3월 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 5개월 만에 재입성, K-팝 아티스트 최초 4회 매진 공연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현장에는 이틀간 약 7만 3000여 명의 관객이 몰려들어 이들의 높은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은 3월 7일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 14일~15일 방콕 내셔널 스타디움, 21일 불라칸의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에서도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1e1fa1bb3d13be18f7f49a7a2292f992c5b60158c84530979b5df91f5d2ec44e" dmcf-pid="XfWw4BNdv8" dmcf-ptype="general">앙코르 콘서트가 마무리된 뒤에도 세븐틴의 광폭 행보는 멈추지 않는다. 팀의 '메보즈' 도겸X승관이 4월 17일~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ON STAGE'의 포문을 연다. 에스쿱스X민규는 4월 24일~26일 가오슝 아레나를 찾아 'CxM [DOUBLE UP] LIVE PARTY'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cec03a89cc187d96cbb724052b6c5e0a1cbf08b22b56fcbb0ad81b8d33127d4" dmcf-pid="Z4Yr8bjJT4"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닭볶음면 먹으며 즐기는 리얼 액션? '휴민트' 관객 취향 저격한 이색 시사회 03-02 다음 ‘현역가왕3’ 결승 1차전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