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안 산다..'대상' 전현무, 인성 수준 [사당귀] 작성일 03-0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03F0J6ll">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u2p03piPS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ce3b02428199e2cb866f5d9271f2340ab82839e20fa8fa5c841c7daafe9b26" dmcf-pid="7VUp0UnQ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전현무 /2026.01.12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tarnews/20260302080357587uyun.jpg" data-org-width="1200" dmcf-mid="0gX29VEo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tarnews/20260302080357587uy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전현무 /2026.01.12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878db47ea1c13e40121fc6809f9e32bc031b844fdb1a0c59cf58ae26e2d84c" dmcf-pid="zfuUpuLx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tarnews/20260302080358978opyw.jpg" data-org-width="1053" dmcf-mid="pwoLnoYC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tarnews/20260302080358978op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f3cf61b35c677538f4e8d72c939d33de4e8bc1bb236a0a77b5cd6f65826452" dmcf-pid="q47uU7oMhO" dmcf-ptype="general"> '사당귀'로 지난해 연예대상을 거머쥐며 친정 KBS에 금의환향한 MC 전현무가 후배 아나운서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1a42106033dcfeefad4a454b3a9593528a077f5559ff2e0b46e7c446ca2d4bd0" dmcf-pid="B8z7uzgRSs" dmcf-ptype="general">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6회는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195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기세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4919922e64598accbc5e2ce59bc4e634a292066163c79aa7e3b5acff423f12aa" dmcf-pid="b6qz7qaeWm" dmcf-ptype="general">엄지인, 김진웅, 남현종과 함께 KBS 6층 예능센터로 향한 전현무는 "야심 많은 남자 아나운서가 능력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인연도 없는 6층에 그렇게 자주 올라왔다. 오랜만에 모교에 온 느낌"이라며 지난 날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53453afd382377ba8e3677688feba69f37f8cb40a6a2d75d920d00f40e2c057" dmcf-pid="KPBqzBNdTr"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사당귀' 제작진을 찾아 떡을 전달하며 "덕분에 상을 받게 됐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현무는 입사 동기인 '더 시즌즈' 손자연 PD에게 "노래 잘하는 아나운서들도 있으니 잘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아나운서 시절 '1박2일' 출연이 꿈이었다던 전현무는 '1박2일' 회의실도 찾았다. 전현무는 '1박2일' 주종현 PD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향후 특집 출연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후배 아나운서들 출연도 옵션으로 고려를 해 달라. 올해 북중미 월드컵 등 '스포츠의 해'이니 남현종도 한번 써 봐달라"고 후배들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어필했다.</p> <p contents-hash="1218dbe7a1f19eabce6e3cfb8b8373128336608f452e28bec358eec25d9bb665" dmcf-pid="9GIOsIzth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현무가 "나 때문에 KBS 아나운서 춤 금지령이 내려졌다"라고 고백했다. '대결 노래가 좋다'에 출연해 파격적인 춤사위를 뽐냈던 전현무로 인해 아나운서 춤 금지령이 내려졌던 것. 당시 전현무의 댄스 영상이 공개되자 박명수는 "미치겠다"라며 폭소를 터뜨렸고, 엄지인은 "일부러 넘어진 게 티가 나서 경위서를 쓴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br>마지막으로 전현무는 후배들과 함께 예능센터장을 찾아갔다. 이황선 예능센터장은 전현무의 첫 예능 게스트 출연과 첫 예능 MC를 맡았던 프로그램을 함께했던 사이임을 밝히며 "전현무는 녹화가 끝나면 늘 자신이 어땠는지를 물어보는 의욕이 남다른 사람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f3e8e6c37271d0c76073d94d2a609deb2c914846471e41cd32b48a9c233b0ae" dmcf-pid="2HCIOCqFhD"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올해는 아나운서 후배들과 함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제안했고, 엄지인은 "아나운서들은 요리, 연애, 합창 등 뭐든지 다 할 준비가 돼 있다"고 의욕을 불태웠다. 이에 이황선 예능센터장은 "만약에 내가 연출을 한다면 미혼 아나운서들의 연애 프로그램이 재미있을 것 같다"라며 "(전)현무 씨도 해당한다"라고 러브콜을 보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bf734dfdae02224f06fae51b16206e661fb0dc872693b28e36cf982becbf82f5" dmcf-pid="VXhCIhB3yE" dmcf-ptype="general">'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2fd25ddecae65ad49efecae0c14cd72e2c7e934d84b3512b52e5d1c2c4f8e14" dmcf-pid="fZlhClb0hk"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S하이컷] 고현정, 티아라 쓰고 활짝…‘한땀한땀’ 생일 케이크에 감동 03-02 다음 김동현 “난 세계 6위, 추성훈은 8위” 도발(틈만나면)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