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난 세계 6위, 추성훈은 8위” 도발(틈만나면) 작성일 03-0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UxTWfz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70b8ddc1b7cba1de6c1133eb516f2f4ff05c5c14aa369955045c2dc7fc3429" dmcf-pid="PXuMyY4q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80502190mmnf.jpg" data-org-width="650" dmcf-mid="82SUjc1y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80502190mm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QZ7RWG8BS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ee98028d160454f8230035b93609ad8025601ba5d9935505c43b4a963c4d6bb5" dmcf-pid="x5zeYH6bTY" dmcf-ptype="general">김동현이 추성훈에 깐족댄다.</p> <p contents-hash="ce86fecedec994745c2b57dfc0b4f8d1f57e085f1dd337fee7121024e8fa72c6" dmcf-pid="ysWqEw0HCW" dmcf-ptype="general">3월 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0058af35b1400ed4b37913f8aa6d52e6c4611f436a233197ded65ef4f822d158" dmcf-pid="WOYBDrpXTy"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김동현, 추성훈의 등장에 “성훈이 동현이 요즘 최고 콤비야”라며 입꼬리를 씰룩인다. 유연석이 “형 올 때 운동 많이 됐죠?”라며 최근 인터넷을 강타한 김동현의 밈을 활용해 반가움을 드러내자, 김동현은 “제가 스트롱 하지 않냐”라며 수줍게 밈으로 화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김동현은 “제가 세계 6위, 형님이 8위니까. 저는TOP5다”며 은근히 추성훈을 도발한다. 격투기 동생의 장난에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나 버린 추성훈은 “조금 차이 난다”며 발끈한다.</p> <p contents-hash="0691cfcdf38d8e79a9dbc686d54008530fe359b456ddc2348a1721af43085686" dmcf-pid="YIGbwmUZl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동현이 추성훈을 들었다 놨다 하는 ‘추격수’로 본격 활약한다. 유재석이 패션을 위해 얇은 옷차림까지 감수한 추성훈의 모습에 “역시 멋있으려면 이래야 한다”며 부러워하자, 김동현은 “사실 성훈 형도 감기 엄청 걸린다”며 ‘섹시야마’의 현실을 폭로한다. 이에 추성훈이 “요즘 얘가 저를 갖고 놀린다”고 토로하자, 김동현은 “성훈이 형이 지금은 같이 늙어가는 사이다”고 너스레를 떨고, 유재석은 개그 코너를 방불케 하는 두 사람의 극딜 티키타카에 “둘이 개그 듀오야 개그 듀오”라며 박장대소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59625d9432de852b72a7ec46a116b341a778f8f3110dded4a2542b86f220b07" dmcf-pid="GCHKrsu5v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HhX9mO71C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 혼자 안 산다..'대상' 전현무, 인성 수준 [사당귀] 03-02 다음 ‘호텔도깨비’ 권율 복귀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