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도 당했다…한효주 ‘김 품절대란’ 그후 “나도 사기 힘들어” (핑계고) 작성일 03-0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qA3piP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fb81b2e2f0920d56d8a0006c82b731eca9bccb180bdd09acb33f27aad2f4ef" dmcf-pid="bRa5diTs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뜬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khan/20260302075403776ziqq.png" data-org-width="700" dmcf-mid="z3AFnoYC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khan/20260302075403776ziq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뜬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ca2a6f486d2f0845ce499ac82671838d90c15d61f7064aa8bbd0ec9d43c962" dmcf-pid="KeN1JnyOpH" dmcf-ptype="general">배우 한효주가 뜻밖의 ‘김 대란’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8c29a494b75923803ddaeab1ec2f82b5d9e8228287ff20953d0fc662fde3626" dmcf-pid="9djtiLWI3G"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쿠폰 수령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배우 한효주, 한지민, 박보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나눴다.</p> <p contents-hash="a9582be55b3707dcc46ab71b28f0b6fa93d076b392f4b046edbe18075d6cbd25" dmcf-pid="2JAFnoYC3Y" dmcf-ptype="general">이날 한효주는 최근 근황을 전했다. 그는 “한창 운동을 열심히 하던 때가 있었다. 전에 ‘핑계고’에 나왔을 때 철인 3종에 나간다고 하지 않았나. 그때 정점을 찍고 서서히 줄였다. 요즘은 ‘아무것도 무리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운동하면 가볍게 걷거나 뛰는 정도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a44e66ad56a0bfb0a0e7d092dab558bb63b0b0e131ed7e8a563135ecd3212d" dmcf-pid="Vic3LgGhpW"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한지민은 “효주가 밥도 정말 잘한다. 건강하게 솥밥도 해주고, 보리굴비도 해줬다”고 칭찬하며 화제를 돌렸다. 이에 한효주는 “제가 밥을 정말 좋아한다. 점심이든 저녁이든 하루 한 끼는 꼭 맛있게 차려 먹는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0ca612adbff95c880241f0c45d5f682016be17877a77db9f193c0b6d46b582" dmcf-pid="fnk0oaHl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뜬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khan/20260302075405172vuha.png" data-org-width="700" dmcf-mid="q7tJYH6b7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khan/20260302075405172vuh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뜬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cbb317b5191401e8179c8d21fd7bf545abf8cc6cf8ab4800c40a5ebe7615d4" dmcf-pid="4LEpgNXSUT"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한지민은 “효주가 취하면 갑자기 쌀밥을 먹는다. 보통 술을 마시면 과자나 치킨 같은 안주를 찾지 않나. 그런데 효주는 밥을 안주처럼 먹는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c9da6a19a481cba5b685c849d6592bb1e67510341c895c7aed26f76ccd7c049" dmcf-pid="8U2w7qae0v" dmcf-ptype="general">한효주는 “원래 술 마시고 나면 뭐가 당기지 않나. 김에 싸서 먹기도 한다”면서 과거 ‘핑계고’ 출연 당시 화제가 됐던 ‘김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머리를 감싸 쥐며 괴로워하는 표정을 지어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63179852a2c5a3a43cd57668775206f3b522cb6dd8d66755ef256d8c2087369" dmcf-pid="6uVrzBNd3S" dmcf-ptype="general">박보영 역시 “저희 조카가 제일 좋아하는 김이었는데, 그때 품절 대란이 났다”며 “제가 그걸 보고 있는데 갑자기 언니가 방송에서 언급하더라. 진짜 사기 힘들어졌다. 그 김 아니면 조카들이 김을 안 먹는다”고 하소연했다.</p> <p contents-hash="2b9e3ec7c7e2f45a5bd92a9ff95f1229aa6b615310d124ed496562bd60c38db6" dmcf-pid="P7fmqbjJul" dmcf-ptype="general">한지민도 “그 영상을 보고 효주에게 ‘김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직접 사주겠다고 하더라. 그런데 막상 주문하려고 보니 주문이 안 됐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50cbc92479bada7c74dca3fe579690f1a70078e80009d278af7f30c8d4a31e7f" dmcf-pid="Qz4sBKAi3h" dmcf-ptype="general">그 이후 주변에서 원성을 많이 들었다는 한효주는 “저도 사야 하는데 못 사게 됐다”며 “지금도 제 이름을 치면 ‘한효주 김’이 먼저 나온다. 누가 보면 김 사업하는 줄 알겠더라”고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7b019df93cb30b5b932ebeed7cc8f8e4647564e7fac55caef45d8b4cf9856ce" dmcf-pid="xq8Ob9cnpC"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수업 준비 내팽개치고 애들과 논 최현욱에 '폭발'..."진짜 어이없다 나 혼자 하고 있잖아" ('방과후 태리쌤') 03-02 다음 '짠순이' 전원주, 한 달 출연료 공개…가방에서 '툭' 꺼내 "이건 많은 것도 아냐"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