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순이' 전원주, 한 달 출연료 공개…가방에서 '툭' 꺼내 "이건 많은 것도 아냐" 작성일 03-0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호텔 피트니스에 아들이 쓴소리 하더라"<br>제작진 대접? 편의점 2+1 우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NpgNXS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af9cac3a6ef2fc9ab3031db062c3ef172deabce2a5b5626e730804152bdcb3" dmcf-pid="9WjUajZv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원주가 한 달 출연료에 대해 언급했다. / 유튜브 '전원주_전원주인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mydaily/20260302075427642qkxp.jpg" data-org-width="640" dmcf-mid="BCn1JnyO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mydaily/20260302075427642qk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원주가 한 달 출연료에 대해 언급했다. / 유튜브 '전원주_전원주인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38b37c3de40f202f4da4872a4d47e44e9231a31a397baad1475e0455209b73" dmcf-pid="2YAuNA5Tw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전원주가 자신의 한 달 출연료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8fb535829a9a406a94a2a2e7575233fd2bd23348cbdb3ee1ff54159dcd16b23" dmcf-pid="VqTxST2uDR"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전원주_전원주인공'에서 '선우용여도 비싸서 포기한 호텔 회원권의 주인공 전원주!'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전원주는 호텔로 향하며 "다닌 지 20년 됐다"라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e9e71a18dc8fe87b80820069af35cfb91e50b3ab02964256346a8ccc2d690c3f" dmcf-pid="fByMvyV7DM"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프라자 호텔이면 엄청 비싸지 않나"라고 물었고 전원주는 "비싸다. 다른 건 아끼지만 내 몸에 들어가는 건 안 아낀다. 자식들도 나보다 더 잘 쓰는데 나도 쓰다 죽어야 되겠다"라고 말해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호텔 피트니스는 얼마나 하냐"라고 물었고 전원주는 당황하며 "얘기 못한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97b42d825ae77e098c7935ddbdf6a30fdf8717dffcf9c34acdeb94386e0c8e4" dmcf-pid="4bWRTWfzEx" dmcf-ptype="general">그는 "놀랄 노자다. 호텔 피트니스 보증금으로 몇천만 원 내고 한 달에 얼마씩 내고 있다. 1년에 몇백만 원 나간다"라고 말했다. 전원주는 놀란 제작진의 표정을 보고 "우리 아들과 똑같은 표정이다. 아들이 '뭐 하러 어머니가 비싼 데 가십니까. 그냥 동네 가시지'라고 하더라"라고 분한 말투로 말했다.</p> <p contents-hash="359c2a173c11453da5670b7876b60f98c75e1b5af4fe14ccc83d147ff60cac30" dmcf-pid="8KYeyY4qOQ" dmcf-ptype="general">편의점으로 제작진을 데리고 간 전원주는 2+1 우유를 집어 들며 자신이 사겠다고 큰 소리쳤다. 편의점 한구석에 자리 잡은 이들은 우유를 먹기 위해 준비를 했고 전원주는 가방에서 과자, 사탕, 초코까지 꺼내 먹으라고 나눠줬다. 이를 지켜보던 제작진은 "가방 안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8e74bfffe05544aaaec54dd166120efed40fd702381dc16d1676588eb2252304" dmcf-pid="69GdWG8BEP" dmcf-ptype="general">전원주의 가방에는 식당에서 몰래 2~3개씩 가지고 나온 이쑤시개를 모아둔 통이 나왔고 하루에 먹을 영양제가 통에 담겨 있었다. 또 휴대전화, 빗, 분, 지갑이 한곳에 가지런히 모여 있었다. 가방 구석에 접혀 있는 달력 한 장이 있었고 제작진은 "이건 뭐냐"라고 꺼내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3dd6cb18f1fea88e4bf3cafd5ed88340a8db661c039aaa870b87c4dbeb3c40" dmcf-pid="P2HJYH6b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어있는 스케줄표에 전원주가 속상한 마음을 보였다. / 유튜브 '전원주_전원주인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mydaily/20260302075428942rmha.jpg" data-org-width="640" dmcf-mid="bvZnHZQ9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mydaily/20260302075428942rm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어있는 스케줄표에 전원주가 속상한 마음을 보였다. / 유튜브 '전원주_전원주인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37aafd7d1446fb07acf7dddcdbb51c5a0f1c18c5a65000888f96dda7872de5" dmcf-pid="QVXiGXPKE8"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종이 달력을 펼쳐 보이며 "이거는 내 출연료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너덜너덜해진 종위 위에는 빼곡히 적힌 스케줄이 적혀 있었고 제작진은 "달력을 달마다 계속 찢어서 가지고 다니시는 거냐. 까맣다. 꽉 차있다"라고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4a0ee5e67741d00f10fdc433ea9278bac9ed01a336efad9b4ca158bfe1385020" dmcf-pid="xfZnHZQ9I4"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전원주는 "여기 이렇게 비어 있지 않나. 빈 날이 너무 속상하다. 이까짓 것은 꽉 찬 것도 아니다. 원래 하루에 몇 개씩 있다"라고 말하며 속상해했다.</p> <p contents-hash="3a1f4d6122ded8780788947c16f5091bd2213380180778ca87813e47a3e1e38f" dmcf-pid="yiqw7qaeEf"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전원주는 유튜브에서 며느리와 가발을 맞추기 위해 남대문에서 만났고 식사 후 카페에 들렀다. 전원주의 며느리는 "남편하고 저하고 어머니랑 셋이 있는데 꼭 음료를 하나만 시키신다. 요즘 카페는 1인 1잔이지 않나. '어머니 셋이서 한 잔은 너무 심하다. 두 잔 시키자' 해도 하나만 시키라고 하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4b48fa0f648ea7fc1496f8ea8e1315e8cd63d3aeece13158c08b9a2d7a2e97b" dmcf-pid="WnBrzBNdwV" dmcf-ptype="general">그는 "어머니가 그렇게 안 사셔도 되는데 아끼는 게 몸에 밴 것 같다. 어머님이 더 투자하고 어머니를 위해 쓰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면서도 주문한 커피가 나오자 가방에서 종이컵을 꺼내 커피 한 잔을 나눠 먹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f708d0dbaa15f8e69285385cbacde893e8d7a66ccd07ae6df6393c7fa8a779b" dmcf-pid="YLbmqbjJO2" dmcf-ptype="general">영상이 공개되고 난 후 온라인에서는 카페에서 음료를 한 잔만 주문하거나 나눠 마시는 행위는 민폐라는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알뜰한 건 좋지만 남을 피해주면서 자영업자들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입장이 대다수였다. 한 네티즌은 "선생님도 방송에 출연했는데 정당한 출연료 받고 싶듯이 소비의 중요성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다"라고 일침을 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도 당했다…한효주 ‘김 품절대란’ 그후 “나도 사기 힘들어” (핑계고) 03-02 다음 ‘트란 끝내기 11점’ 베트남, 2년만에 세계3쿠션 최강국 복귀…결승서 개최국 독일 완파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