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연, ‘1등들’서 아이돌곡 파격…허각·김기태 꺾고 1등 작성일 03-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baTWfz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380f8f3390d2cee45df1d4b20385ccc80c5e4ad84541444909627d806ff391" dmcf-pid="66KNyY4q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donga/20260302073756491wtly.png" data-org-width="1024" dmcf-mid="4TW2ajZv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donga/20260302073756491wtl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f3867f39431edea1150d03b0898a7d2aab512bcccfa6ad972a71b2a322ed48" dmcf-pid="PP9jWG8BpH"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손승연이 아이돌곡 파격 변신으로 ‘1등들’ 첫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div> <p contents-hash="88d5ad2ddefc35ad623c2d45346b39d65ca8e588b083a2f10a7ff23c960dfab3" dmcf-pid="QQ2AYH6buG" dmcf-ptype="general">1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C ‘1등들’ 3회에서는 ‘끝장전’ 진출권과 첫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맞붙는 ‘맞짱전’이 펼쳐졌다. 이날 손승연은 예상 밖 선곡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7b0c11db39474e76a64559e14174d057625ace8bb6998e94576b7e7412e5bc5d" dmcf-pid="xxVcGXPKuY" dmcf-ptype="general">손승연은 ‘맞짱전’ 첫 상대로 ‘보이스코리아’ 시즌2 우승자 이예준과 만났다. 손승연은 안예은의 ‘상사화’를 선곡해 흔들림 없는 보컬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접전 끝에 이예준을 꺾고 다음 라운드에 올랐다. 이민정은 두 사람의 대결을 지켜보며 “괴물과 AI의 세계 정복 대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cae4dc3eb47f4ff386fae7c74ca20f673f7e01d14ab2de33c3afcac4f760943" dmcf-pid="yyIueJvmpW" dmcf-ptype="general">이어 손승연은 아이돌 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의 ‘Bad News’를 선곡해 반전을 만들었다. 멤버 4인의 파트를 홀로 소화하며 랩부터 락 스타일 샤우팅까지 소화했고, 객석을 일으켜 세우는 에너지로 기립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43ce6fced759b92ad57ac2c4e60430d2a707423e66602b81ff17a7bc5452da0" dmcf-pid="WWC7diTsUy" dmcf-ptype="general">무대가 끝난 뒤 경쟁자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허각은 “손승연을 볼 때마다 짜증 난다. 너무 솔직했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손승연은 이 무대로 허각과 김기태를 차례로 꺾고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얻었다.</p> <p contents-hash="0f0694c6daece505c2625a750c1c583595f96bdcf8ae22221bbbbaa84d4cf969" dmcf-pid="YpZ6kD3GFT" dmcf-ptype="general">손승연은 “이 골드라인을 보는 순간 14년 전 오디션에서 우승하던 그 기분이 똑같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트로피를 많이 확보할수록 최종 ‘끝장전’에서 유리한 혜택을 얻는다는 사실도 공개되며 경쟁 열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GU5PEw0H3v"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란 끝내기 11점’ 베트남, 2년만에 세계3쿠션 최강국 복귀…결승서 개최국 독일 완파 03-02 다음 울랄라세션 박승일, 허성태 울린 ‘엄마’ 열창..“위독한 母, 누워서 TV만 시청” (‘1등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