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폭로" 제작진이 터트린 이유..."꼭 전하고 싶은 마음" 뭐길래 [핫피플] 작성일 03-0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1Q3piP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167b3d4d84d9fc6fa9cfc14cf1aabdfaa81f0339281ce7f4078d8540dff85e" dmcf-pid="UTtx0UnQ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poctan/20260302072957970svip.png" data-org-width="530" dmcf-mid="FpGfZ1MV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poctan/20260302072957970svi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5d1800b9eb8975c97cfed7479a666929deb76eae0dffe4cb7b891b207ad29e" dmcf-pid="uyFMpuLxTm"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양치승 관장을 향한 ‘폭로’가 터졌지만, 알고 보니 따뜻한 미담이었다. 최근 15억 원의 사기를 당햇던 그였지만, 주변 사람에겐 따뜻하게 베푸는 모습이 뭉클함을 안긴다.</p> <p contents-hash="bfad86a11cc4dc23b1b7c30bdb0cdff73b800fe4c9ab0c4aaa883b9c78f01547" dmcf-pid="7W3RU7oMyr"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제작진은 “양치승 관장님의 실체를 폭로한다”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자극적인 표현과 달리 내용은 제작진을 향한 그의 배려를 전하는 글이었다. 제작진은 “편집을 하면서 꼭 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운을 뗀 뒤, 설 명절 당시 양치승이 “연휴 잘 보내라”며 고액의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07ba5481e91c5bc2dab50469940ca12025bb84cbbab4e3029795acafebbfd9" dmcf-pid="zY0euzgR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poctan/20260302072959274jkyb.png" data-org-width="650" dmcf-mid="3SgWjc1y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poctan/20260302072959274jky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e880a92df0a42915f81c956cf33cc8e4264b9bf4e653929084fb2e4ddaf400" dmcf-pid="qGpd7qaeWD" dmcf-ptype="general">이어 “따로 감사 인사를 드리면 한사코 거절하실 분이라 이렇게 미담으로 대신한다”며 “금액이 커서 한 달 동안 매일 플렉스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폭로’라는 표현은 오히려 고마움을 전하기 위한 장치였던 셈이다.</p> <p contents-hash="d04b187a790f389b135fd29deaf54445a5c45049f4739ac26121122bf4eb3061" dmcf-pid="BTDtmO71yE" dmcf-ptype="general">양치승의 ‘베푸는 성격’은 영상 곳곳에서도 드러난다. 최근 공개된 콘텐츠에서 그는 골프 레슨을 마친 뒤 직원들과 한식 뷔페를 찾았고, 식사비를 직접 계산했다. 직원이 “제가 냈어야 했는데 항상 얻어먹는다”고 말하자 그는 웃으며 계산을 마무리하기도 했다. 그 만큼 주변을 챙기는 그의 인성이 보이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d63c26e4d67ff9854738e7166b7bac76c6369db09884d594c0283224135b6d78" dmcf-pid="bywFsIztTk"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사기 피해와 헬스장 폐업으로 큰 손해를 입은 뒤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밝힌 바. 전세금 5억 원과 시설비 등을 포함해 최소 10억 원 이상의 손실을 본 상황에서 가장 괴로웠던 순간 역시 “주변 사람들에게 밥 한 끼 제대로 못 사주던 때”였다고 털어놓았을 정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d5a93611ebc09a9b284b7cf8609e4a606266330f57af863e25fdbc1b9f99dc" dmcf-pid="KWr3OCqF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poctan/20260302072959559dxcl.png" data-org-width="650" dmcf-mid="0oUJzBNd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poctan/20260302072959559dxc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60c09802dfd8c6ca84f7dc717d8d9549eb7c0de610f29c8b2f4674d48f7d31" dmcf-pid="9Ym0IhB3SA" dmcf-ptype="general">현재는 100억 원대 한강뷰 아파트 관리자로 새 출발을 알리며 재기를 준비 중이다. “지하에 있다가 올라온 걸 보여주고 싶다. 내가 잘돼야 동생들에게 짐이 되지 않는다”는 말처럼 다시 베풀 수 있는 삶을 목표로 삼고 있다.</p> <p contents-hash="5a009cdb4b359ae6311f192171ee35757193b9ee44c388722b6012a2c25513fe" dmcf-pid="2GspClb0Cj" dmcf-ptype="general">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변을 챙기고, 고마움은 드러내지 않으려는 태도가 제작진의 ‘폭로’로 뒤늦게 알려졌다. 자극적인 유튜브 제목과 달리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그의 진심이 전해지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9bc5d1ee6f8b0fc0773155e8cdbb5cb2534f50199e8b25bb8f9189a09ed4a6d" dmcf-pid="VHOUhSKpWN"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b40bebd8e922b38e00c171974fcb961b22dcc4db2b7195b1ff384f5ccce0ae53" dmcf-pid="fXIulv9USa"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 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군, 고 신격호 롯데 회장 장학금 고백…母 간암 사연에 눈물(말자쇼) 03-02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월 13일 컴백…재계약 후 첫 앨범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