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년차에 첫 EP…어센트 "평양냉면 같은 타이틀곡, 호불호 있겠지만" [엑's 인터뷰①] 작성일 03-0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0oK2kL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ffd80a4819c688d86f449a7aaa0c6bd67f9ea40d375c17152268f2d64d40c3" dmcf-pid="ymNtmO71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xportsnews/20260302073158034tnou.jpg" data-org-width="550" dmcf-mid="YtbSoaHl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xportsnews/20260302073158034tn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5ea28f1c829e98ba8865208da77a70ad1260e9bb637c431f78abda8cf0857f" dmcf-pid="WsjFsIztZ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어센트(ASC2NT)가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았다.</p> <p contents-hash="36fd882f9ca081f919d91b1c56f349cf7d79970a1d3bc7f4273ae1f6e8f56b79" dmcf-pid="YuZeuzgRGZ" dmcf-ptype="general">최근 어센트(가람, 제이, 레온, 카일 효원)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뉴웨이즈컴퍼니 사옥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스틸 : 아이(STILL : I)'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 신보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98b6fb5ba377045395f4fc20a360b32acaa1cc71ba98a86fa0d2620eec3844e" dmcf-pid="G75d7qaeYX" dmcf-ptype="general">어센트의 '스틸 : 아이'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리플레이(Replay)' 이후 3개월 만의 신작이자 데뷔 첫 EP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p> <p contents-hash="59877c3a7830b3eea626447c3e7a3ec82a4c593345f25806b17c622a881699d6" dmcf-pid="Hz1JzBNd5H" dmcf-ptype="general">맏형이자 리더 가람은 "일단 컴백도 컴백인데 처음으로 미니앨범을 낼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다. 미니앨범이다 보니까 곡이 많이 수록돼 있다. 다양한 모습을 팬 여러분들한테 들려드릴 기회라 너무 설레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1ef048fb4ab341a6674ad5ffecc9b1b3b40e6e677ff82d4bcf8f7b56e0a6a3d" dmcf-pid="XqtiqbjJZG" dmcf-ptype="general">제이는 "어센트가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게 됐는데 저희가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쭉 달려왔다, 라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큰 의미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미니앨범까지 낼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우리 팬 여러분들한테 정말 감사한 마음"이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fb484fb409627db4aacec709e3983accdc41bd7e56464e58ca1c55f2cb0786" dmcf-pid="ZBFnBKAi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xportsnews/20260302073159279ixsc.jpg" data-org-width="550" dmcf-mid="GuozvyV7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xportsnews/20260302073159279ix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04aaeb93f3fef0cb6cc6ab5eb7eb60441f5d3adb8408cacf5c1d6358bf5d06" dmcf-pid="5b3Lb9cnYW" dmcf-ptype="general">레온은 "그동안 싱글이긴 했지만, 어느덧 벌써 4번째 작품이다. 그동안 걸어온 시간은 물론, 앞으로 걸어갈 시간이 기대된다. 3년 차가 되어 가는 시점에 나온 앨범인 만큼 많은 분을 실망시키지 않고 열심히 잘해서 더 성장하고 싶다"고 바랐다.</p> <p contents-hash="0a8ce38cc6c3d3d6f87228a47c3fe53a93a0f685eab0dab61a01fcc4d2821958" dmcf-pid="1K0oK2kLHy" dmcf-ptype="general">카일은 "이번 앨범이 특히 저한테는 조금 색다르게 다가온다. 보컬적인 포지션이 조금 바뀌었다. 그동안 고음 파트를 제가 주로 맡았는데 이번에는 중저음이나 잔잔한 파트들을 제가 좀 많이 맡게 돼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팬분들의 반응이 많이 기대된다"고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6d11eaab719dc6957773eb7492947cf9c8fb5531d890d87dc44f9e68e1634bfd" dmcf-pid="t9pg9VEotT" dmcf-ptype="general">막내이자 중간 합류 멤버인 효원은 "'스틸 : 아이'는 어센트의 첫 미니앨범이기도 하지만, 제가 어센트로 활동하는 두 번째 앨범이기도 하다. 활동하면서 좋았던 경험도 많았고 기회를 많이 쌓았기 때문에 이번 활동 역시 기대가 많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e44ae1a27ada8bdc88862ccc67624477d4b36b23e7b50e5fedb5d0648fa9b9" dmcf-pid="FSw7ST2uHv" dmcf-ptype="general">어센트 멤버들은 전작 '리플레이' 활동이 끝남과 동시에 이번 앨범을 준비하기 시작했다고 입을 모았다. 타이트한 일정이 힘들지는 않았을까.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c62a0ed2a9868585b606135d3451993a5977b5d1cd57119db76da0df64f56f" dmcf-pid="3vrzvyV7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xportsnews/20260302073200551lgtk.jpg" data-org-width="550" dmcf-mid="XjdqTWfz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xportsnews/20260302073200551lg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d090261ab6043ef6b4003ee1d2b538e60e239deb7a60982bfd2d58794c101b" dmcf-pid="0TmqTWfz1l" dmcf-ptype="general">레온은 "힘들기보단 카일도 그렇고, 멤버들 모두가 그동안 해왔던 포지션들이 있는데 이번에는 그 틀을 벗어나서 새로운 감정들이 더 컸다. 예상치 못한 파트를 맡은 경우들이 많아서 처음에는 적응하는 게 힘들기도 했지만 완성을 해놓고 보니 색다른 매력이 있더라"라고 만족감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b2037d52f3e7f938d24432af36663c877332e93911154084c2fd6fd28cbd9525" dmcf-pid="pysByY4q1h" dmcf-ptype="general">새로운 것들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묻자, 레온은 "저희가 기존에 갖고 있던 포지션에서 살짝 변화를 줌으로써 어센트의 노래를 들어주시는 분들이 '여기는 이 친구가 나와야 할 타이밍인데, 새로운 친구가 나오네' 이런 식으로 색다른 느낌을 받으셨으면 좋겠기에 도전해 봤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d1eb5e9c9ec91ee17393935c8b272aa09023bbf00428bd68b957486efc7c676" dmcf-pid="UWObWG8B5C" dmcf-ptype="general">덧붙여 카일은 "달라진 음역대에 따라 창법에도 조금씩 변화를 줘야 했기 때문에 단기간에 연습한다는 게 쉽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도전한다는 의미 자체가 굉장히 좋았고, 스스로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f9c5a01545a781d90f0d573eef574914143ea07b37f3d88c62b5ff4c342526d" dmcf-pid="uYIKYH6bZI" dmcf-ptype="general">2024년 5월 데뷔한 어센트는 곧 데뷔 2주년을 앞두고 있지만, 이번 앨범은 첫 정규가 아닌 첫 미니앨범이다. 다소 시간이 걸렸다는 평가도 나온다. </p> <p contents-hash="103315492ff099857cbe90e63c01f4093fd4ba9da0a987c93bf4820682920144" dmcf-pid="7GC9GXPKtO"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가람은 "그동안 음악적으로 어센트만의 색깔을 찾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실제로 데뷔곡부터 세 번째 싱글까지 보시면 많이 다르다. 우리에게 딱 맞는 테마나 콘셉트들을 찾는 과정에 있어서 시간이 좀 걸렸다. 이번 미니앨범은 그런 것들을 총집합해서 우리의 색깔을 뚜렷하게 나타낼 수 있는 앨범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88ef25b741d7fae5720e31dbdbb1f3a41be3ee777e45f02d50a292ca07d267" dmcf-pid="zHh2HZQ9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xportsnews/20260302073201838mlxu.jpg" data-org-width="550" dmcf-mid="6BQpClb0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xportsnews/20260302073201838ml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5c6dd5f9c5e93099aaf48c746ff96878c2319ac5af1aeeb29f62629d7982c1" dmcf-pid="qXlVX5x2tm" dmcf-ptype="general">가수에게 첫 정규앨범만큼이나 첫 미니앨범도 중요하다. 팀의 음악적 방향성과 색깔을 대중에게 처음으로 선명하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기 때문. 그만큼 '스틸 : 아이'를 준비하는 어센트 멤버들의 마음가짐도 이전과 확연히 달랐을 터다.</p> <p contents-hash="98d7b1dad5d06b66e4ee0ed85b2182e469cf1c5373a17513a5e76e5df17af223" dmcf-pid="BNeyNA5THr" dmcf-ptype="general">카일은 "제가 생각하기에 어센트라는 팀은 개개인의 개성이 정말 뚜렷한 팀이다. 멤버마다 개성이 뚜렷한 만큼 무대를 보거나 노래를 들었을 때 서로 다른 맛을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한 팀으로서 하나의 색깔을 내려면 양보해야 하는 부분들도 조금씩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난도가 있는 편"이라며 "아무래도 첫 미니앨범이다 보니까 이번에는 개개인의 개성을 뚜렷이 살리기보단 어센트라는 팀의 공통된 색깔을 내기 위해 서로 양보하는 과정도 많이 있었다"고 준비 과정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22c6ab47911ff5b16f7df9b2e5a6be2fa2cab2a1bbda4216db9a4ed43a0df22" dmcf-pid="bjdWjc1yGw" dmcf-ptype="general">특히 '스틸 : 아이'는 그룹이 야심 차게 전개 중인 '사계(四季)'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봄'을 테마로 시간의 흐름과 계절의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여전히(STILL) 나(I)'로서 존재하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앨범에 담아냈다.</p> <p contents-hash="2a80d801cff01572be2a3dab287d30129d0e667636ee2dc7243815aac2cc2435" dmcf-pid="KAJYAktWZD" dmcf-ptype="general">"어센트만의 봄에 대해 생각했다"는 멤버들의 말처럼 다섯 멤버들이 정의한 '봄'은 어떤 느낌일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d7bf4433bc96d7090163ea3b68987113c7ecda061f8fe68ad9da7dbabfde7f" dmcf-pid="9ciGcEFY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xportsnews/20260302073203089ixvv.jpg" data-org-width="550" dmcf-mid="PfwRU7oM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xportsnews/20260302073203089ix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2fc9247c88eba384461628c6160da8f6497b363e344252eccd2a651c28c214" dmcf-pid="2knHkD3Gtk" dmcf-ptype="general">카일은 "겨울에는 몸을 움츠려 있다가도 봄이 되면 다시 만개하지 않냐. 어센트라는 팀 자체고 제2의 인생을 살아가자, 는 의미로 만들어진 팀이기도 하고 그동안 저희가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들이 새롭게 도전하고, 이루고자 하는 게 있다면 끊임없이 도전하자,는 메시지인데 이번 앨범도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갈 때 움츠러들었던 부분들을 꽃이 만개하듯이 화사하게 밝게 만개해 보자는 메시지들이 내포돼 있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451f1b4710a088c52b87eb0a8c500829fbe2eb208d58b1269535010a77aedc5b" dmcf-pid="VELXEw0HZc" dmcf-ptype="general">하지만 컴백일인 '2월 26일'은 아직 완연한 봄이라기보다는 겨울의 끝자락에 가까운 시점이다. 아직은 계절상 겨울이지만 봄 콘셉트의 앨범을 선보이게 된 배경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9b49473404b1ad69339152712a1b73c6182806b263fef5f0cac12aa09863c5f" dmcf-pid="fDoZDrpXXA" dmcf-ptype="general">카일은 "완연한 봄보다는 봄의 '시작' 단계를 표현하려고 했다"고 의기양양하게 밝히며 "꽃이 다 핀 상태가 아니라 얼어 있던 꽃이 서서히 피어나는, 본래의 모습을 되찾아가는 시작점이 겨울의 끝자락과 봄의 시작 쯤 어디지 않냐. 그 무렵을 표현하려고 했다. 그러다 보니까 노래가 마냥 설레지만은 않고 쓸쓸함과 외로움 속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설렘이 공존하는 매력이 있다"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cd3df46e04358c1908e270e22d5cb3a642c33a992f5688c4168bc8a8d921754d" dmcf-pid="4wg5wmUZYj"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스틸 로즈(Still Rose)'는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어도 변치 않는 향기를 간직한 채 스스로를 증명해 나가는 존재의 당당함과 굳은 의지를 담아낸 곡. 모진 풍파에 무너지고 꺾일지라도 사랑이라는 본질만큼은 잃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녹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7eb6e284f6ec8c51bbfed28d94b5efc11b1010a583dc5f6d88bb4aacca9ff1" dmcf-pid="8jdWjc1y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효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xportsnews/20260302073204335jhky.jpg" data-org-width="550" dmcf-mid="QVy6t3d8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xportsnews/20260302073204335jh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효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22f4a1349bf364674a7976cc5a49032d8db015c8c66690aae10e1d9c3da47c" dmcf-pid="6AJYAktWHa" dmcf-ptype="general">평소 개성이 뚜렷한 멤버들인 만큼, 곡의 첫인상에 대해서도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c16535a2f819cbffe790bd878fabb606eb2361855261289722c522437ed7b4f" dmcf-pid="PciGcEFYtg" dmcf-ptype="general">레온은 "평소 외국 노래를 많이 듣는 편인데 ('스틸 로즈'를 듣자마자) 팝적인 느낌이 확 들더라. 요즘 하우스 음악이 유행이기도 하고 리듬 자체가 팝스럽다"라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aada20902ad6cd638e19d55a7210e97d9d170542b0b12bc31afc19194eeca4d0" dmcf-pid="QknHkD3GHo" dmcf-ptype="general">가람은 "평양냉면 같은 느낌"이라고 4차원적인 소회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처음 들었을 땐 이게 뭘까, 싶은데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다시 찾고 있더라. 호불호 반응이 있을 수도 있지만 결국엔 대중분들도 계속 찾게 될 것 같다"고 자신감을 표출했다. </p> <p contents-hash="1922eda493ab5cd17a2d61a655e595979d3732b0836e0ef61f118ead1ced3f3a" dmcf-pid="xELXEw0HHL" dmcf-ptype="general"><strong>([엑's 인터뷰②]에서 계속)</strong></p> <p contents-hash="385a7839ecc36c1b6ad4d8f3c9fe2abfe67aed3e7805dbe14a54f134d7d409e7" dmcf-pid="yz1JzBNdXn" dmcf-ptype="general">사진=뉴웨이즈컴퍼니 </p> <p contents-hash="6b9f9607c2130b748b4e06890d37a49ea5887d92f9fe50a495da524bbb086c5d" dmcf-pid="WqtiqbjJti"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재계약 후 첫 컴백 03-02 다음 한가인, 직접 무릎 꿇고 걸레질…톱스타 아닌 '현실 살림꾼' 면모 [RE:뷰]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