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박영진vs김영희 작성일 03-0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2imO71e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91898d18e4c7ffc6ffdc21a507074f2dcd2d83f489cfd7d032a248268e8aed" dmcf-pid="HGVnsIzt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콘' 박영진vs김영희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bntnews/20260302071102912vsku.jpg" data-org-width="680" dmcf-mid="YuJwGXPK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bntnews/20260302071102912vs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콘' 박영진vs김영희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f89e650c5aac6bb16c36954e073775831e8a6d747c3d2a7836d757baf2680b" dmcf-pid="XHfLOCqFiF" dmcf-ptype="general"> <br>'개그콘서트'가 집안일을 둘러싼 남편과 아내의 시각 차이로 폭소를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dcb92422c3f044207d0882f3f2bd19b131f659f473cf84be8b506d6ebeb869cb" dmcf-pid="ZX4oIhB3Rt" dmcf-ptype="general">1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집안일을 주제로 '두분토론'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48efdbc7a341e5404b80a12886e02d18d476724bf8985137610c633805cadafd" dmcf-pid="5Z8gClb0e1" dmcf-ptype="general">먼저 박영진은 "아내가 집안일 많이 한다고 투덜거리는 것 자체가 문제다. 집안일은 기계가 다 해주지 않느냐"라며 토론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방청객들의 야유에도 꿋꿋하게 "남편이 퇴근하고 현관에서 신발 벗는데 한다는 소리가 음쓰~?"라며 "나 오기 전에 시간이 없었나? 공교롭게 내가 들어올 때 줘요"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7295b33ecff54b8251fcba3205561f9799cf19ed9325edf8eb572501375bdd2" dmcf-pid="1nS346mjJ5"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희는 "남편들 집안일 안 합니다. 그래서 전 할 말이 없습니다"라고 딱 잘라 말하며 퇴근을 시도해 폭소를 터뜨렸다. 이어 "우리 남편 집안일 잘한다 손 들어요"라고 물었고, 일부 손 드는 아내들이 있자 "협박받아요?"라고 물어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890f67fd0ea9b97b7ba7379f28e89aefed02c7b3aaf5c6ce009fefe1f6681d70" dmcf-pid="tLv08PsARZ"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청소는 기대도 안 한다. 그럼 어질러 놓치나 말아야지. 청소하려고 하면 손톱 발톱 자른다"고 지적했고, 이어 "우리 집에 쥐가 안 사는 게 다행이다. 그거 주워먹고 너 같은 거 또 나오면 어떡하니"라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ec3ec64beb7cf8fa3759736de65f3ae4f07f76cc13929236f0fbcff08bb2736f" dmcf-pid="FoTp6QOcRX" dmcf-ptype="general">또한 "화장실은 온 사방에 물이 튄다"며 남자들의 세수하는 행동을 묘사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세수만 하는데 싹 젖어서 나온다. 대단한 흠뻑쇼 나셨다"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ed10ec31f67cc2618ed1c66f3a5a3a13a0327d2ba6740e3f5cca17d81cc5357" dmcf-pid="3gyUPxIkRH" dmcf-ptype="general">'광이랑 곤이랑'에서는 카페를 개업한 조현민과 황은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그런데 개업하자마자 조현민의 대학 후배 채효령이 등장했고, 지나치게 친절한 남자 친구 조현민의 모습에 황은비는 삐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2174fe0efdc5154e122334bb8f168d49f64ae1abf85b196905e220b63df2d38" dmcf-pid="0aWuQMCEJG" dmcf-ptype="general">토라진 황은비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박성광과 김진곤이 등장했고, 박성광은 눈치 없게 "너 옛날 여자 친구 효령이 봤다"고 말했다. 이어 김진곤은 "뭘 개업했는지 몰라서 커피를 사왔다"며 커피를 꺼내 황은비를 더 화나게 했다.</p> <p contents-hash="d7872190786fcaea4628152fe1e83461cacaec8ed3b04f29ba288712afa9d84b" dmcf-pid="pNY7xRhDMY" dmcf-ptype="general">두 사람 때문에 커플 싸움은 더 심해졌다. 디저트 주문을 위해 메뉴판을 바라보던 박성광은 싸우고 있던 조현민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미안한데… 두쫀쿠는 없냐?"라고 물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e69442015d6ca6b4d2c5cec794e0e210740681cf5be4e416a7c6b02c24141dab" dmcf-pid="UjGzMelwdW"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범 “추석 선물=과자 종합세트 받아”..구단 형편 어려웠던 시절 회상 (‘백반기행’) 03-02 다음 덱스, 고윤정에 직접 선물 배달…“실물 보고 싶었다”(마니또클럽)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