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딸이 받은 장학금을 헌금으로…"제일 기쁘고 뿌듯해" 작성일 03-0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bXxRhD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0e24b0a0e657bcaeda4e3a711b9bd969be58a3265a8c0d823769b2b75384bd" dmcf-pid="WgUTf8rN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Chosun/20260302071628300kiif.jpg" data-org-width="1200" dmcf-mid="QfCgX5x2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Chosun/20260302071628300ki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6f8c394354c12fe90490a4f83b01e001e48e87ec6298c9cc29cbb5902440c5" dmcf-pid="Yauy46mjF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딸 장학금 수여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04b577586d036b3d6140d611df7cbcc7dc7cbda245fff639c7b0caeccdeedd87" dmcf-pid="GN7W8PsAU1"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1일 '최고상. 그 어떤 상보다 제일 기쁘고 뿌듯한 상 받았어요. 장학금이 있다 길래 딸아이에게 열지 말고 그대로 헌금 드리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e297a25dd7491b97394efdd7e09465df671242a81a6aa48910254a4b5732e846" dmcf-pid="HjzY6QOc75"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의 딸 서윤 양의 장학금 수여 인증샷이 담겼다. 이지현의 딸은 교회에서 성실함을 인정 받아 장학금을 수여했다.이에 이지현 모녀는 장학금을 그대로 헌금으로 내며 깊은 신앙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5f651d27af726ef16a27b1106e357a308beb8c943930e9d2e6e7b7146ebd053" dmcf-pid="XAqGPxIkUZ" dmcf-ptype="general">삼일절에 장학금을 받은 딸을 자랑하며 이지현은 "3.1절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그들의 눈물과 피로 일궈낸 이 땅을 저희가 소중히 지키게 하소서. 지구 반대편에서 전쟁 속에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을 위로하시고,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에게 피난처가 되어 주소서"라고 기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724368edd4e794cf2b06a27500efe4222cc20c7d6af9e1d54d33173c5e0aa1d" dmcf-pid="ZcBHQMCEzX" dmcf-ptype="general">한편,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딸,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아이들을 홀로 키우며 이지현은 생계를 위해 미용 기술 자격증을 따며 헤어 디자이너로도 변신했다. </p> <p contents-hash="424109df1f76c61e61f68c47aa52749d28dc8983c6750f25562eb86c928b2221" dmcf-pid="5kbXxRhD3H"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미라 “나 금괴 밀수냐” 일본 공항서 가랑이까지 몸수색 ‘충격’ 03-02 다음 "대한독립만세" "잊지말자" 송혜교·신현준·서현, 스타들의 3·1절 기념 [N이슈]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