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 10년 만에 UFC 3연승 도전…부상 후 1년 4개월 만에 복귀 작성일 03-02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02/20260227102508056256cf2d78c681439208141_20260302071107289.png" alt="" /></span>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최두호(34)가 10년 만에 UFC 3연승에 도전한다. <br><br>4월 19일 캐나다 위니펙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개빈 터커(39·캐나다)와 맞붙는다. 2024년 12월 UFC 310에서 네이트 랜드웨어를 피니시한 이후 1년 4개월 만의 복귀다.<br><br>전시근로역 편입 후 복귀한 최두호(16승 1무 4패)는 8년 만에 2연승 행진을 달렸으나 지난해 9월 다니엘 산토스전을 앞두고 무릎 부상을 입었다. 부상 회복 후 지난해 말부터 훈련을 재개했다. <br><br>2014년 UFC 데뷔 후 2016년까지 3연속 1라운드 KO승으로 랭킹에 진입했던 최두호가 10년 만에 3연승을 쟁취할지 주목된다.<br><br>터커(13승 3패)는 2년 8개월 만에 옥타곤 복귀한다. 지난해 5월 이정영과 경기가 잡혔으나 빠졌다. 10대 때부터 태권도·유도를 수련하고 대학 졸업 후 MMA를 시작했다.<br><br>최두호는 UFC 5승 1무 3패로 승리 5경기 모두 (T)KO 100% 피니시율을 기록 중이다. 터커는 UFC 4승 3패로 최근 2연패 중이다. <br><br>최승우의 복수전 의미도 있다. 최승우는 2019년 터커에게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패배했고, 최두호와 코리안좀비MMA에서 함께 훈련하는 동료다.<br><br>메인 이벤트에선 웰터급 랭킹 11위 길버트 번즈(39·브라질)와 마이크 맬럿(34·캐나다)이 격돌한다. 관련자료 이전 "요즘 누가 구내식당 가요"…달라진 직장인들 풍경에 '잭팟' [트렌드+] 03-02 다음 [데스크칼럼] 단톡방 나가기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