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인피니트 음악 대단해, 울림 나와보니 더 체감…팀에 있는 게 행운이었다" [인터뷰 스포] 작성일 03-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FxJnyO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f7fdb931b5333003ce0873f3f55a34215f5c06c2b7a46a647914bb481f4d64" dmcf-pid="6u3MiLWI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언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today/20260302070404771watu.jpg" data-org-width="600" dmcf-mid="4R1PeJvm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today/20260302070404771wa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언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db65623ab68a552721045dcf4213ccb32949d84ecdcc6e3250b208d183cb30" dmcf-pid="PsD1puLxy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인피니트 김성규가 인피니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760ed92fbcede15978c54679c23e065ce1ce34efa9386a316dc3bada049807d" dmcf-pid="QOwtU7oMS5" dmcf-ptype="general">김성규는 2월 26일 서울시 강남구 모처에서 미니 6집 'OFF THE MAP' 발매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143f2f26ef0eeeffc1a1f6066c548d106bfefdc513155053cfabfc4209bfc9c9" dmcf-pid="xIrFuzgRyZ" dmcf-ptype="general">김성규는 인피니트 때의 활동을 돌아보며 "저는 인피니트 음악이 엄청 좋다고 생각한다. 제가 후에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나와서 공연을 하고 나서 (울림) 이중엽 대표님한테 통화하면서 '저 진짜 사장님이 얼마나 제작을 잘하셨는지 알 것 같다'고 얘기 드렸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da9a4e76bd8c04067229872c857b6128f0aec69b90c624b81777f6246c0a849" dmcf-pid="yVbgcEFYhX" dmcf-ptype="general">이어 "'BTD'랑 '파라다이스' 연달아 하는 무대를 모니터 했는데 노래들이 지금 들어도 그때가 생각 난다. 그리고 발라드도 얼마나 제작을 잘하셨는지 알 것 같았다. 제가 멤버들과 상의해서 만드는데 '이걸 따라잡기란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잘 만드셨다. 인피니트 음악이 좋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자부심이 항상 있지만 팀에 대해서는 '내가 이 팀에 있는 게 행운'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47cc9e5320c205635da017d01c29f32c771318c493ef6dd282235bd497ed58b" dmcf-pid="WfKakD3GCH"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저는 춤을 잘 춰본 적이 없어서 (멤버들이) 엄청 부러웠다. 그때는 퍼포먼스가 엄청 중요했으니까 '어떻게 하면 내가 여기서 살아남지?' 해가 안 되려고 생각했다. 감사하게도 이중엽 대표님이 제가 그런 것을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하셨던 것 같다. 그래서 솔로 앨범 같은 경우도 제가 '해보고 싶어요'를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오히려 이중엽 대표님이 '먼저 해봤으면 좋겠다' 하는 게 많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b12ccf8415401673e5a1d7c244ddf116d4d9ed0977165e5685b410cb1c42318" dmcf-pid="Y49NEw0Hy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제는 너무 재밌다. 인피니트 공연할 때도 그렇고 심지어 춤을 출 때도 재미가 있다. 연습생 때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엄청 욕심도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G82jDrpXh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프 더 맵' 김성규 "뮤직비디오, 저 연기 잘했던데요?" [인터뷰 맛보기] 03-02 다음 박신양, '파리의 연인' 찍을 때 허리 부상 충격…"목발 짚고 진통제 투혼" ('미우새') [순간포착]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