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런닝맨' 김종국, "평소에 잔운을 쓰면 안 돼요"···안정형 베팅 선보인 김종국, 최종 우승 작성일 03-0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nDlv9U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ea449942c2d481794134cc538d3960a7f6eae6cf4343fdc8c92649f4681186" dmcf-pid="FBLwST2u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BSfunE/20260302065411513goyj.jpg" data-org-width="700" dmcf-mid="1iW0K2kL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BSfunE/20260302065411513goy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554666b2bb20995d24cc056c6ff3ea482ff6283d5538b492fef850c2d7cf58" dmcf-pid="3borvyV7SJ"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국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20a704ab18f8d2ea30986ed797fd3f6c88302ca8bd632b9593f4b4f34c595b79" dmcf-pid="0KgmTWfzSd"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타짜 : 2026 꾼들의 부활' 레이스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1d8a9256c48e5e17933af38cc20dd2a6c251fb37be16d5f28a54f8ba97aeb644" dmcf-pid="p9asyY4ql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타짜 세계관이 재등장했다. 최종 캐러멜 개수가 가장 많은 1인이 우승하는 레이스에서 멤버들은 각각 미션에서 캐러멜을 불려 갔다.</p> <p contents-hash="e9b59f2ef8e51baed50c0923601acbed5b52db1b9445b6982d267725daed9376" dmcf-pid="U2NOWG8BlR" dmcf-ptype="general">이날 최종 미션은 눈치 카드게임. 캐러멜 166개가 걸린 빅판에서 유재석과 지석진이 마지막 승부를 펼쳤다. 카드를 보지도 않고 베팅을 한 유재석은 지석진에 단 2점 차로 승리를 거두며 우승에 가까워졌다. 대신 올인을 한 지석진은 파산을 해 아쉬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6a53343272f7e7d44a1682f3d1116e5037126558939da6ea15e3550d3013949" dmcf-pid="uVjIYH6bCM" dmcf-ptype="general">지석진이 빠지고 등장한 하하와 지예은. 지예은은 자신의 카드를 확인도 하지 않고 거침없이 베팅을 했다. 그리고 지예은의 거침없는 기세에 눌린 멤버들은 차례대로 뒤로 물러났다. 첫 판에 90개 이상의 캐러멜을 쓸어 담은 지예은은 이후에도 거침없이 게임을 했다.</p> <p contents-hash="bee97d8a4b02614628bd2d2106d1076f399a76bfc0fab516836f46cb3d8bf8f6" dmcf-pid="7fACGXPKWx" dmcf-ptype="general">이에 양세찬은 "초짜한테 우리 베테랑이 무너져서 되겠습니까"라며 올인했고, 하하도 함께 판에 뛰어들었다. 그 결과 하하가 베팅에 성공했고 172개의 캐러멜을 쓸어 담았다.</p> <p contents-hash="460150e61fbd21abe3d5973abe7d312730d6825c9eecf127eda1c1d7d692e6ed" dmcf-pid="z4chHZQ9lQ" dmcf-ptype="general">게임이 거듭되며 양세찬, 송지효와 지예은이 연달아 파산하고 유재석과 김종국, 하하가 최후의 3인이 되었다.</p> <p contents-hash="01173789912802908050b13b5c789bd144d3396c255b59d81019066aa7fc28ba" dmcf-pid="qNW0K2kLyP" dmcf-ptype="general">비교적 안정적인 베팅을 하던 김종국은 마지막에서야 운이 터졌고 모두가 올인한 판에서 승리를 거두며 최종 승리를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70ce8ab47a8dec525aafa02b206cb16c45c8d2aa278bc3fd266f0448c071b5b1" dmcf-pid="BjYp9VEoy6"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국은 "평소에 잔운을 쓰면 안 돼요 여러분. 이렇게 살아야 돼요"라며 의기양양했다. 그리고 눈앞에서 우승을 놓친 유재석은 "늘 목전에서 우승을 못하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6e0b30dcdad9c1ee42cc86528b8517c18051e999e97f0d73c5aa097d61b0387" dmcf-pid="bAGU2fDgC8" dmcf-ptype="general">끝까지 빚은 갚지 못한 하하. 그리고 그와 하루 종일 한 팀처럼 움직인 지석진이 벌칙자로 선정되었고 이들은 벌칙으로 양세찬에게 서울 구경을 당해 비명을 질러 폭소를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329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장고를 부탁해' 안유진, 아이돌력 폭발…"몇 살 때부터 예뻤나" [텔리뷰] 03-02 다음 AI 품은 티맵, 이용자 1천500만 시대 열었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