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 본격 연예계 진출 예고 "배우·MC·예능 다 도전하고파" 작성일 03-0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fyYH6bCk">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y5CxRdSrh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f621755a3caa0d7284f6db254ea40715b0ff4bb022ca9597932158ab8c0f46" dmcf-pid="WWwf8PsA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솔로지옥5' 최미나수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tarnews/20260302064503381vrkq.jpg" data-org-width="1200" dmcf-mid="QqxZ1Fe4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tarnews/20260302064503381vr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솔로지옥5' 최미나수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ae460e406ea40573f814b70009ec10860c4b1e704d6d9723bcdb91fb6892f9" dmcf-pid="YYr46QOcTj" dmcf-ptype="general"> '솔로지옥5'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최미나수가대학교 졸업 후 방송 활동 의지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9127dcc168e186772e7a0c0fee22c88030a6c75ff169e0a679fac4267cd1260" dmcf-pid="GGm8PxIkSN" dmcf-ptype="general">지난 2월 28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현시점 가장 뜨거운 여자 '솔로지옥5' 최미나수, 청담동에서 만났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41759c2d7ab885d0fc1956fdeaea2379a8060ad906c208e4df86a9f871ef340" dmcf-pid="HHs6QMCEWa" dmcf-ptype="general">최미나수는 '솔로지옥5'의 김민지와 갈등에 대해서는 "촬영 끝나고 나서도 연락해서 풀고, 방영 기간에는 이입하게 되니까 그런 걸 얘기하기엔 편하지만은 않다. 회식 때 언니가 와서 '너 진짜 열심히 했어. 미안해'하고 저도 같이 사과하고, 문자 보내면서 잘 지내고 있는 친구다. 지금 '솔로지옥5' 단톡방 장난 아니다. 여자들끼리 다 같이 밥 먹기로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bab3a9754017df46a19c23338121ededbc170e5d9c4efb3e65eb0403bd7a8c8" dmcf-pid="XXOPxRhDSg" dmcf-ptype="general">이어 패널들의 반응에도 상처받지 않았다며 "오히려 (홍) 진경 선배님이 리액션하면서 사람들이 공감하고, 이 프로그램 자체가 흥행한 것 같다. 선배님이 사과해 주셨는데 저는 괜찮다고 하고, 유쾌하게 사진 연출을 했다. 저한테는 좋아하는 연예인이라서 신기했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6d0bb2651d200869ebc74df07d365ae0601ab548dfa5cdf075ad51b1baf87d81" dmcf-pid="ZZIQMelwvo" dmcf-ptype="general">"대학교 졸업했고, 별일 없으면 한국에 머물 거 같다"고 근황을 밝힌 최미나수는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20대가 3년 남았는데 구체적으로 정해진 건 없다. 꽉 채워서 열심히 지내고 싶긴 한데, 카메라 앞에 서는 게 확실히 재밌고 좋아하고, 잘하는 것 같다. 연기면 연기, MC면 MC, 예능이면 예능, 다양하게 도전해 보고 싶다. 그렇게 도전을 해봐야지 뭘 잘하는지 알게 되니까 도전하면서 방향성을 더 뚜렷하게 잡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3c6238e636f4c4c6cf2c1ced67c79c9a0cef400c07525264a11597e7172e48a" dmcf-pid="55CxRdSrhL"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씨름선수 김민재, "씨름단 소고기 회식비 2,240만 원"···소 다섯 마리 값에 '경악' 03-02 다음 '파산 위기' 하하, 김종국 '팩트 폭격'에 극대노…"내 어깨 쓸어주며 위로해 주던 XX가" (런닝맨)[전일야화]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