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걸린 지드래곤, 처음 고백하는 속마음 "군대는 답답, 연습실서 눈치봐" 작성일 03-0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N4JnyO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7c52247c24204ee7742a877f067a264d1481a7cfe56a830f2d8711511e5055" dmcf-pid="VJA6noYC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Chosun/20260302063227858twyq.jpg" data-org-width="659" dmcf-mid="bC1sWG8B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Chosun/20260302063227858twy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deff5bc43127afad7aaa6a4b9c99e7ca30f420f2a34f1f3909494be7d04de4" dmcf-pid="ficPLgGh0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지드래곤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최면을 통해 기억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3aec497aeee6af0b394f98f2c34d837b9051324b3d8e98e1c15288724f4cb16a" dmcf-pid="4nkQoaHl3u" dmcf-ptype="general">영상은 "GD's day in life"라는 자막과 함께 시작된다. 그는 시작부터 "이게 어떻게 되는 거지? 무의식과 관련된 거라지만 신기하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나는 왕이 될 운명인가? 부와 보물? 도둑?"이라며 장난스럽게 말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거 진짜 재밌겠다. 엄청, 엄청 재밌을 것 같다"고 덧붙이며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13c0aff02e4963ea03aa9cb322548c7a7a93ba09d3d368b7120ea04fc56ff5f" dmcf-pid="8LExgNXSUU"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최면에 앞서 상담가는 "GD라고 부를까, 권지용이라고 부를까"라고 물었다. 그는 "솔직히 상관없다. 데뷔 이후의 기억은 거의 다 지드래곤일 것 같다. 그 전에는 지드래곤이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결국 상담가는 "그럼 지용이라고 부르겠다"고 했고, 그는 "그게 더 나은 것 같다"고 답했다. 화려한 무대 위의 '지드래곤'이 아닌, 본명 '지용'으로 최면에 들어가기로 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6fe729f0708f87cbba744fa27cf51dedc1c172ef6d615d828fcff6fbb0f54220" dmcf-pid="6oDMajZvzp" dmcf-ptype="general">상담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30대에서 20대, 10대로 내려가는 느낌"이라고 설명하며 깊은 호흡을 유도했다. 이어 상담가는 "지용 씨 앞에 엘리베이터가 있다. 문 색깔은 어떤가"라고 물었다. 그는 잠시 뜸을 들인 뒤 "금색"이라고 답했다. 상담가는 "지금은 37층, 당신의 나이와 같은 층이다. 이제 전생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877b755c5aecd7d849d3495a9168ad61e39165b2b7f3d8d4c96cd26e001e38" dmcf-pid="PjsJcEFY0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Chosun/20260302063228071ifpb.jpg" data-org-width="550" dmcf-mid="KR4tBKAi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Chosun/20260302063228071if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1d626c567d90804a999acb72e62fec19f1bc253f5e08314d48d35d793a2e9c" dmcf-pid="QAOikD3Gp3" dmcf-ptype="general"> "최근 3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지드래곤은 망설임 없이 "사람들로 가득 찬 콘서트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1eab3bb166230f1edc722118825496d2f7a31f20a37edbca8bff23c896103d6" dmcf-pid="xcInEw0HUF" dmcf-ptype="general">또한 30대 초반 군 복무 시절을 떠올린 그는 "답답하다"고 표현했다. 20대 중반 빅뱅 활동 시절을 회상한 그는 "콘서트장 같다. 활동을 되게 많이 했다. 날아다녔다"고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3997b35e2ecd0059c73a98cc8c274d5bc43563d0762bbd21131bebb478f35beb" dmcf-pid="yuV5zBNdpt" dmcf-ptype="general">그 이전인 연습생 시절로 거슬러 가자, 지드래곤은 "연습실에 영배(태양)랑 연습하고 있다. 눈치가 보인다. 사람들이 많았는데 우리는 구석에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0e99ce3d7674552d8d5b6fed8d2558b97976758a0e740a4c025fd295fce7b87" dmcf-pid="W7f1qbjJu1" dmcf-ptype="general">초등학생 시절로 간 지드래곤은 "그때도 가수가 되고 싶었냐"는 상담가의 질문에 "네 춤을 좋아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ee021d3746fec4c231ace0ea4a6e6d157dd239f7e0db6146153ced6a30018f0" dmcf-pid="Yz4tBKAiF5"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벽에서 정체불명 소리.."무서워" 패닉[핫피플] 03-02 다음 '미우새' 진경, 이상형=서장훈 고백 "연애 안 하시나?" [텔리뷰]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