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1630억 아들 이정후 용돈無, 아내 식단 콩고물 재미有” (백반기행)[어제TV] 작성일 03-0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WqsIzt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ec7c360450188fa61258cc2cede42110290b521b52e8a0d4a7f88d2c60c79e" dmcf-pid="V4YBOCqF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61744855teoe.jpg" data-org-width="600" dmcf-mid="bOiTeJvm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61744855te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aceea3f912a2eb9d3bbfd3315951403bb74f360052fa09d9e18c09638fe984" dmcf-pid="f8GbIhB3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61745037aglp.jpg" data-org-width="600" dmcf-mid="KCIzmO71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61745037ag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d925afa67e254b4c1b5492e0630fdda3310baa02cd4cc45a0d8a471c84f8ec" dmcf-pid="4Bh0kD3G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61745261qcmp.jpg" data-org-width="600" dmcf-mid="9TglxRhD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61745261qc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8blpEw0HT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c688658b08c74746e24522e4e0d5e608fb8ce228ebb87d68cd205aa29ced8e56" dmcf-pid="6KSUDrpXvd" dmcf-ptype="general">이종범이 1630억 계약금을 받은 아들 이정후에게 금전적으로 도움을 받지는 않지만 아내가 아들을 위해 준비한 먹거리를 얻어먹는 재미가 있다며 소소한 즐거움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42a174be105cc4bbace08e746eddca8b1a5def36c7993f7804b87480cd70265" dmcf-pid="P9vuwmUZle" dmcf-ptype="general">3월 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 작가와 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광주에서 만났다. </p> <p contents-hash="f741c5842b1a3a96d5ca1341f4116a630d18ad1ea1ac80d55112fc7cee958de5" dmcf-pid="Q2T7rsu5SR" dmcf-ptype="general">이종범은 자신이 자란 광주에서 진짜 단골식당들로 허영만을 안내했다. 첫 번째 식당은 수육과 곰탕을 판매하는 곳. 턱살, 볼살, 우설 수육에 맑은 곰탕까지 입맛을 자극하는 식당은 양준혁의 단골식당이기도 하다고. 단골 이종범은 특별한 메뉴를 제공받으며 특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dc9638713091d4669eae27fd16822ee03b28cbcc866dc185f7d6a30fc841b65" dmcf-pid="xVyzmO71yM" dmcf-ptype="general">두 번째 식당은 한우생고기와 비빔밥, 애호박찌개를 즐길 수 있는 곳. 이종범은 “앞에 있는 호텔이 야구 원정팀이 주로 묵는 숙소였다. 여기 오면 KBO 선수들을 다 볼 수 있었다”며 “생고기를 먹으면 근육이 이완되고 운동을 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78dfa6bd4eaaeca1702eefe3136d766eeb205a119ec9a53c3e51a7c2332bc9b" dmcf-pid="yIxEK2kLTx" dmcf-ptype="general">허영만이 “아들은 지금 어디 있냐”며 이종범 아들 이정후의 근황을 질문했고, 이종범은 아들 이정후가 “스프링캠프를 위해 애리조나에 가 있다”고 답했다. 이종범의 아들 이정후는 메이저리그 진출하며 6년 계약금으로 한화 1630억 원 정도를 받은 상태. </p> <p contents-hash="092c6d00368409f57da92ad52c8335e17442cac91d75e0bee1f0b91c2f5613dd" dmcf-pid="WCMD9VEolQ" dmcf-ptype="general">허영만이 “작년에는 초장에 난리가 났는데 나중에는 조금 부진했다”며 이정후의 활약을 언급했고, 이종범은 “8월에 극복해서 올해는 더 좋을 거”라고 아들의 활약을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c82b1c33c7656a1bbdd58f69db74ff1abb19f2ffbd316c019b1d612d028cce22" dmcf-pid="Y3DHLgGhvP" dmcf-ptype="general">허영만이 “아들이 용돈 좀 보내오냐”고 질문하자 이종범은 “아직 제가 젊으니까 손 벌리지 않는다”고 답했다. 허영만이 “천하의 이종범이 아들에게?”라며 손 벌리지 않는다는 게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이자 이종범은 “우리 아버지는 나한테 그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c4cb6fb6df9229ac39504b450c8b97cc0d937cd2fb667eda106c49d93a21efd4" dmcf-pid="G0wXoaHlC6" dmcf-ptype="general">단골식당 사장은 “정후와 영상통화하고 싶다. 아기 때부터 우리 집에 데리고 왔다. 애가 순하고 착하고 예뻤다. 야무지다”며 이정후를 칭찬했다. 허영만은 “남편도 야구선수, 아들도 야구선수면 굉장히 힘들겠다”며 이종범 아내의 고충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00c2a0b253ab34d459b74c3b026d220c8b11c0c2ae30aba711751e91c087e41a" dmcf-pid="HprZgNXSh8" dmcf-ptype="general">이종범은 “아내가 먹는 연구를 많이 한다. 정후가 운동을 시작하면서 정후가 밥상에 앉았을 때 얻어먹는 재미가 있다”고 소소한 재미를 털어놨다. 허영만이 “남편 뒷바라지를 하다가 아들이 뛰니까 아들 뒷바라지하고 참 보람이 있겠다”고 감탄하자 이종범은 “30여 년 째 야구인 아내, 야구인 엄마로 살고 있다”고 아내의 노고에 감사했다. </p> <p contents-hash="0ad51cc3d4634039927ce87f243548e0619cadeb3423b3c612d694dc65a613f6" dmcf-pid="XUm5ajZvl4" dmcf-ptype="general">허영만이 “사위도 야구를 하지 않냐”고 묻자 이종범은 “맞다. 여기서 손주까지 야구를 하면 죽을 때까지 하는 거”라며 사위 고우석에 이어 외손자 고태현까지 야구를 하길 바라는 모습으로 야구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p> <p contents-hash="dc22ad90207a7b1999295c9a07d06d61ea94993d3b0c3e81925b6eb6c6a8c3f8" dmcf-pid="Zus1NA5TSf"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57Otjc1yS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녁에 폐타이어 때려도 민원 안 넣어” 광주가 키운 이종범 (백반기행)[결정적장면] 03-02 다음 “악마 같았다” 박신양, 수술 후 ‘파리의 연인’ 제작진 촬영 강행 폭로 (미우새)[어제TV]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